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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케이이치는 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전달의 기술을 이야기 하면서 그 전달에도 기술이 필요 하다고 밝히고 있다.서툰 카피라이터의 일을 하면서 터득한 자신의 전달의 기술 노하우를 이야기한다.아무리 어렵고 하기 힘든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고마워요 하고 감사하는 말에 사람은 부정하기 어렵다.이것은 인간의 본능으로,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는 의식을 갖게 한다.또 하나,야마다 씨 하고 이름을 불러주면 상대의 말에 호응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이름을 불러주면 보다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의 부탁은 거절하기 어려운 법이다라고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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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늘 부럽기만 하다. 글을 못쓰면 고쳐쓰기와 베껴쓰기 연습, 오랜 퇴고등을 거쳐 자신의 사고를 글로 녹여내는 스킬을 연마한다지만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다는 속담처럼 화술의 중요성은 이루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지만 마치 타고난 듯 자연스럽고 상대의 감정을 울리는 발언의 소유자들에게는 열등감마저 느낄 정도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희망을 가질만한 일이 있다. 일본 카피라이터상을 비롯해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저자 역시 처음에는 전달력이나 문장력이 엉망이어서 보고서를 보고 상사로부터 ‘쓰레기 같은 말을 쓰는데 종이를 쓰는 건 환경파괴’라는 악담까지 들었다니 말이다. <전달의 기술>은 바로 이러한 고민속에서 환골탈태한 저자의 노하우 전수기이다. 저자는 화술과 표현력 등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천부적인 재능보다 누구나 노력을 통해 천재적인 수준으로 바꿀수 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알면서도 이를 재능으로 여기고 노력하지 않음으로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더 악화되기만 한다고 지적한다. 전달을 위한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소개하는 방법은 바로 상대로 하여금 ‘예스’를 유도하는 것. 단순히 머리에 떠오르는 말을 얼버무리지 말고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할지 상상하여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들고 이를 전달함으로서 상대로 부터 원하는 답을 얻는 것이다. 이처럼 예스를 얻기 위해 상대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싫어하는 것을 피하도록 유도하는 발언을 하며 선택의 자유와 인정욕구를 불러 일으켜서 원하는 답을 얻는데 필요한 전달의 기술을 알려준다. 말하기 또한 세심한 조언을 준다. 놀라움을 강하게 표현하는 법이라든가.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법, 강조하고픈 표현을 반복함으로서 상대에게 각인시키는 정도를 강화하든지 말이다. 설득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달리보면 많은 이들이 포기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조금만 참고 노력하면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 아닐까? 분량이 많지 않고 쉽게 읽히는 장점도 있는 <전달의 기술>로 진정한 표현력의 대가가 되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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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따로 있는 걸까?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좋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말의 능력이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결과를 보여준다. 특히 회사에서 같은 내용의 보고를 하더라도 누군가는 무난하게 넘어가는가
하면 누군가는 온갖 트집을 잡히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의 조언대로 표현하자면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말을 하면 내가 하고 싶어하는 말을 하게 된다. 그래야 제대로 말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비즈니스나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게 유리하다고 한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없이 말을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공감하는 바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무척 많은데, 아무런
준비 없이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말했다가는 십중팔구 성공할 수 없게 된다. 이런 경험이 있다 보니까
말의 중요성에 대해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 말뿐만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들도 똑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생각보다 간략하다. 읽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수 없도록
내용이 짧지만 인팩트 있게 구성되어 있다. 어떤 내용을 설명하면서 예를 들어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저자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다소 내용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간간히
느낀다. 뭔가 이 부분에서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듯 한데 더 이상 설명이 없는 경우도 있다. 전반적인 책의 구성의 만족스러우나 아쉬움이 많이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부분이 대체적으로 새롭거나 처음 듣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거나 한번쯤은
사용해 볼만한 말들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문장 구성을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왜 그랬는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준다. 이런 설명이 책을 읽는 사람들만의 독창적인 문장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항상 이와 같은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한번쯤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내가 말은 말이 하지만 특별히 상대를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언어 구사를 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상대방의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다면 분명 삶의 질이 변할 것이다. 책 한 권으로 내가 바라던 삶으로 바로 바뀔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나씩이라도 노력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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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말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달을 잘한다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학생들에게 말을 시켜도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어른들이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다들 참 말 잘하는구나 싶어진다. 문제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데에 집중하느라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주의깊게 듣지 않는 편이라는 데 있다.
이 책을 보면서도 확인한다. 말을 잘 하려면, 즉 전달을 잘 하려면, 먼저 상대가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아채거나 파악하거나 들어야만 한다는 것을. 그게 바로 기술이라는 것을. 자신의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말 잘한다고 하지 않는다. 그런 경우 말 잘한다고 할 때는 대부분 비꼼을 둘러싼 표현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결국 말을 잘한다는 것 혹은 자신의 의도를 잘 전달하는 기술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먼저 있어야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 그 마음이 전제된 다음에 말을 말답게 만들어 낼 수 있으면 된다. 나는 말 한 마디 안 하고 고개만 끄덕였는데도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경우의 의미를 알고 있다. 전달은 나와 상대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이고 더구나 설득하기 위한 전달은 상대의 마음이 내 쪽으로 열리게 해야 하는 일이므로 상대를 존중하면서 예의 바르게 진심을 다해서 상대를 배려하여 전달(부탁)한다면 어찌 성공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밥 무어헤드'의 글을 발견한 것은 내 나름대로 성과다. 사실 책을 보면서 간단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든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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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항상 생각한다. 생각과 달리 전달되어질 때마다 느껴지는 자괴감은 생각보다 크다. 그러기에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들은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단말인가?' 그 해답이 이 책이 아닐까?
생각이 행동으로 표현하듯이 전달하는 방법을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의 머릿속을 상상한다. 불현듯 '남의 머리를 훔쳐보면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상대방의 머릿속을 안다면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 있겠구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의 머릿속을 들여볼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방법으로 7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기 2. 싫어하는 것을 회피하도록 유도하기 3. 선택의 자유 주기 4. 인정받고 싶은 욕망 채워주기 5. 당신만으로 한정하기 6. 팀워크하기 7. 감사 표현하기
이런 방법을 통해 상대방을 머릿속을 알아간다면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겠구나!' 들었다. 결국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지 않으며 안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말하고 싶다고 다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들을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스스로 연마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달을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말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시켜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 방법으로 말의 높낮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만 잘해도 전달력이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강하게 전달하기 하고 싶다면 말에 서프라이즈를 만들거나 공백 만들기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반복하기, 클라이맥스 만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결국, 음식을 만들때 필요한 조리법을 익히듯이, 전달력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전달력에 관한 조리법을 익히고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누구나 강한 전달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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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 전달의 기술 >
인생에서 성공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좋은 대학과 좋은 회사 취직(또는 경영), 높은 지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 것... 기타 등등 자신의 지향점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은 사회 속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생각할 때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것은 (인생의 성공이 무엇이든 간에) 인생의 성공에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 거 같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방법 중 <전달의 기술>에서는 말로 전달하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는데 나는 지금부터 <전달의 기술>에서 확실하게 배우고자 한다.
<전달의 기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지 못 했던 저자 사사키 케이이치가 일본 카피라이터상을 시작으로, 세계 4대 광고제 중 하나인 '원쇼(The One Show)', '아시아 태평양 광고제' 금상, '칸 국제광고제' 은상등을 받게 되었고, 일본인 크리에이터로는 처음으로 스티브 잡스 전속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 유학생으로 뽑히게 되었으며, 대학과 각종 강연의 연사로 초대되는 등 엄청난 일들이 일어났다는 점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글쓰기도 신통치 않아 일기 쓰기나 편지 쓰기도 힘들었고 문장을 쓰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던 <전달의 기술>저자가 어떻게 하여 앞에서 열거한 것처럼 대단한 일들을 해내었을까? 말을 잘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 한다. 즉 기술은 갈고닦으면 된다는 뜻이다.
틈이 날 때마다 좋은 글을 읽고, 생각하고,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터득했다 한다.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는데,
사람들은 전달법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아무도 단련하려 하지 않지만,
지금이 배울 기회라 한다.
이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하는 말 중에는
"전달의 기술을 전문가에게 배우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한다.
몇 번의 실수를 통해서도 전달의 기술을 얻을 수 있지만
이미 실수하여 방법을 터득한 사람들에게 배우면
수고로움도 덜게 될 뿐만 아니라 훨씬 빨리 습득할 수 있다.
<전달의 기술>에서는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을 단계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1단계는 :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2단계 :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한다.
3단계 :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든다고 한다.
예를 들어,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와
"잔디밭에 들어가면 농약 냄새가 옷에 밸 수 있습니다."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잔디밭에 들어가지 말라는 내가 바라는 이점을 말하는 것보다
상대가 싫어하는 상황을 끄어와 상대를 배려하는, 즉 상재의 이점을 고려한 문구로 만드는 것이
훨씬 좋은 효과를 가져올 거라는 이야기이다.
<전달의 기술>에서는 '예스'로 바꾸는 7가지 방식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달의 기술>에서는 '강한 말'을 만드는 5가지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서프라이즈 말 넣기, 공백 만들기, 반복하기(너무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클라이맥스 만들기(클라이맥스를 보조하는 말부터 시작) 등의 기술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전달의 기술>은 책의 크기가 맨 위의 사진처럼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크기여서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읽기 좋은 책이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책 장도 술술 넘어간다.
<전달의 기술>을 다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다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몇 시간 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아마 평소에 <전달의 기술>에 있는 내용에 공감하고 있었고,
학문적으로 깊이 생각해 봐야 하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지 않아서
그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전달의 기술>을 읽고 진정한 설득의 달인이 되는데 도움이 되라는
저자 사사키 케이이치의 맺음말로 <전달의 기술>은 끝이 나는데,
<전달의 기술> 책표지의 안쪽에 소개되어 있는<관계의 힘>에 자꾸 눈길이 갔다.
<관계의 힘>은 얼마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다음에는 <관계의 힘>을 읽기로 하면서 <전달의 기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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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오해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의사전달이 되고,내 생각과 행동을 움직이도록 전달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입니다. <전달의 기술>은 상대에게 통하는 말을 전하는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마디를 하더라도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내 의도대로 얻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달의 기술>은 대화의 90%는 전달에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면접, 취업, 프리젠테이션, 좋아하는 사랆에게 고백, 부탁 같은 모든 상황에서 이루어지기 떄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전달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면 보다 성과를 내는 확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내 진심을 전하고자 한다면 다른이의 마음을 녹여서 움직이고 상대와의 관계도 좋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노'라는 답을 '예스'로 바꾸는 기술 3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는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2단계는 자신의 부탁에 대해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평소 상대는 무엇을 생각하는지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3단계는 상대가 '예스'라 답할 만한 부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데이트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그대로 말하기 보다는 상대가 좋아하는 이탈리아 음식을 생각하고 '진짜 놀랄만큼 맛있는 마스타 집이 있는데, 같이 가지 않을래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스'라는 가능성이 놏고 데이트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스로 바꾸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선택의 자유와 감사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전달의 기술>을 읽으면서 말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법을 통해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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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의미를 전달하는데도 사람에 따라서 말하려는 바를 알아듣도록데 하는데 머무르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원활한 소통을 이루게 하는것을 볼수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보게되면 상대적으로 내자신의 말주변이 두쳐진다고 느끼게 되어 자신감까지 없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자신감이 없어지다 보니 말을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내가 이말을 했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말하기에 앞서 망설이며 여러가지 생각하게 된다. 이책은 이처럼 망설임을 극복하여 의사소통의 상당부분이 전달에 달렸음을 말하며, 말을 함에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 노하우와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히 언어적인 것이 아니라 감동을 주는 화법으로 어떠한것이 있는지를 도표와 더불어 보여주고 있었다. 생각을 전달하는 말은 인간사회에 있어 중요하기에 어떻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을 해야될지 고민해보지 않는 사람은 없을정도인데 마침 일본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하며 조지대학교에서 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가르치시는 사사키 케이이치는 "10초안에 결과를 얻는 전달의 기술"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말을 잘한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에 한정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말의 기술로도 전달의 효과가 극대화될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책을 읽는중 내시야를 멈추게 한부분은 강한말을 만드는 기술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일컫는 부분이었다. 음성으로써의 소통이 아니라도 행동과 말의 공백, 반복된 언어등이 상대방에게 강한 효과를 전달한다는 것으로 독자들이 대화중에 적용시키기 유용한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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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제대로 말로 전달하는 법, 이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강한 인상을 남기는 광고의 카피라이터는 어떻게 보면 말장난으로 생각되기도 하는데, 그 속에도 이런 전달법의 기술들이 담겨있었을 것이다.
이 책의 조리법에 따라 글을 만들면 누구나 일정 수준의 글을 만들 수 있다는 말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귀가 솔깃해진다. 처음에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기본을 익히면 이후엔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요리로 바뀌고 독자적인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 한다. 이런 전달법을 연마하면 평생 무기가 될 것이라고.
‘노’를 ‘예스’로 바꾸는 3단계 기술을 배워보자. 1단계는 생각나는 그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가능성이 50%인 상황에서 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2단계는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그의 머릿속을 상상해 보는 것이다. 3단계는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여 상대가 ‘예스’라고 대답할 부탁을 하는 것이다.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함으로써 ‘예스’를 이끌어 낼 수 있다.
또 상대의 마음을 긍정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어서 빠른 이해를 도와준다. ‘치한 주의’라는 문구 대신 “주민 여러분의 협력으로 치한을 체포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왜 효과가 있었는지 언뜻 이해가 가지 않지만 치한의 머릿속을 상상하여, 치한을 쫓아내겠다는 주민의 바람과 체포되고 싶지 않은 치한, 모두가 바라는 이점이 표현된 문구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매우 감탄스러웠다. ‘예스’로 바꾸는 방법들이 간단명료하면서도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물질적인 것으로 꾀지 않고 순수하게 말만으로 상대의 기분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말의 힘이 놀랍고 매력적이다.
이 전달 기술을 육아에서도 활용하면 너그러운 부모가 될 수 있고, 자녀들도 배려를 받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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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전달의 기술 이 책을 읽다 보면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과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떠 오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전달의 기술을 다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이렇게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처음에 보면 "이 영수증 경비 처리 돼요?" 라고 묻는 것과 "늘 고마워요, 000씨, 이 영수증 경비처리 돼요? 라고 묻는게 나오는데, 영수증을 경비 처리 하려면 당연히 후자가 성공률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나도 한 번 시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달 물품 신청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번 달은 특별히 비싼 물품을 신청해야만 했다. 평소 같았으면 아무 말 없이 그냥 신청서를 보냈을 테고, 그랬다면 담당자는 예산 때문에 안된다고 답변했을 것이다. 나는 담당자에게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 달에는 00제품이 어떤 이유로 꼭 필요하니 부탁한다는 메모를 첨부를 해서 신청서를 보냈고, 담당자는 아무 말 없이 처리 해 주었다. 분명히 예산을 초과했겠지만, 담당자는 내가 말한 사유를 수긍을 했고, 자신의 수고를 알아주고 있다는 데서 도와주고 싶다는 의식을 가졌을 것이다.
정말 짧은 말 한 마디로 인해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달의 기술 2장 어떻게 해야 내 말이 통할까를 읽어 보면, 앞에 사용했던 그 기술을 좀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다. 결과를 바꾸는 부탁의 말이라고 하는데, 노를 예스로 바꾸는 기술에는 3단계가 있는데,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고,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고,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시키는 부탁을 만든다라고 나와 있다. 이 말을 보면 기술이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을 존중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바와 내가 원하는 것의 일치점을 찾게 되면 그것은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이 글을 쓴 작가는 광고 카피라이터가 되었지만, 자신의 글이 쓰레기 같다는 말 때문에 수 많은 좋은 글을 찾아 읽고, 시행착오를 겪다 생각을 말로 전달하는 기술을 터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 보면 포스트잇 사용 방법이라든디, 간단하면서도 쉽게 응용해 볼 수 있는 팁이 몇 가지 나오는데, 이것들만 제대로 사용해도 지금 보다는 훨씬 더 좋은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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