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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토와 야치요의 사랑이 이루어졌네요 덕분에 소마의 속앓이도 나아졌습니다 사토는 위염이 생겨서 당분간 일을 쉬게되었지만요 여러가지로 점장이 방해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배려를 하더라고요 그게 참 매력으로 다가오더군요 ㅋㅋ
야마다남매는 패밀리레스토랑의 명물이고요 ...일해라 야마다 ㅋㅋ 이제 카타나시만 사귀면데는데 혼자 끙끙앓더니 무슨결론을 내렸는지 여장을하고 몇일째 그러고 있네요 이게 어울린다는게 유머 ㅋㅋ.. 덕분에 야마다 오빠한테 들키고 난리네요
근데 마지막야치요가 그만둔다고 하던데 어떻게 데려나.. 타네시마만 불러서 애기하는거 보면 치프자리를 맡기려고 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