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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이 색감부터가 통통튀는 컬러 배치로 가독성이 좋고 요리에 대해 쉽게 풀어서 만들어 주신것같습니다.
완성된 요리도 큰 사이즈로 배치와 요리과정이 사진으로 보여져서 농도를 모르는 저같은 요리초보자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됩니다~^^!! 어쩌다 한번 해먹는 음식들이 아닌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기본 반찬들도 레시피에 있어서 빨리 마스터 할수 있을꺼 같애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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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싱글족들이 많고 음식도 집에서 해먹는것 보다 간단히 해결하고 많은 그런 시대에 살고 있어
당년하다 생각만하고 관심조차 없던 식생활.
건강, 웰빙, 이런 단어들에 익숙해져버려 무덤덤한 삶속에 쿠킹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책
수많은 요리 책들이 즐비한데 간단하며 손십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음식들이 한가득이다.
104개라는 어마어마해 보이는 갯수을 보며 언제 다해보나가 아니라
요리가 생각나게 만들고, 직접 만들고 싶고, 자구 먹고 싶고, 건강해 지는 책이다.
요리에 요짜도 모르는 내가 하나하나씩 따라 하다보면
재료 구입, 손질, 육수내기 등등 기초부터 시작해서 고급요리까지
못하는게 없이 다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런 책이다.
혼자 대충~ 해결하던 식사, 간단히 내손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고
아직은 젊다며 무덤덤한 건강에도 신경 쓰게 되고
인스턴트 음식을 줄여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는 책.
많은 분들에게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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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요리를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책이나 컴퓨터로 찾아서 대충 흉내내기로 요리를 했더니 요리가 그럭저럭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맛이 생각대로 된 적이 많지 않은데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는 104개의 요리를 차곡차곡 소개해서 무척 도움이 될 책이네요.
요리할 때 있으면 편한 도구들 부터 가장 중요한 육수내기와 재료 구입부터 손질까지 내게 필요한 체계적인 요리교육의 기초부터 알려주고 그 기초를 바탕으로 104개의 기초부터 중급 *고급요리까지 곤드레 밥 과 같은 특별한 요리도 알려주고
나같이 요리못하는 사람에게는 소금같은 지혜를 알려주는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이 요리책을 기초로 요리해서 가족을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에 앉히는 희망사항이 이루어지고, 내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으로 중무장 되기를 바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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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혼자 요리만들어 먹는 재미를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인터넷 정보가 많아도 많을 수록 헷갈리고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명확하고 알기쉽게 나와있는 책을 찾던 중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라는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곧 결혼해서 집들이를 엄청 많이 할것같은데, 그때마다 펼쳐 봐야겠어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읽고 집들이 성공적으로 해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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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내사업 만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방송부터, 관련 책, 잡지를 구매하지만, 이번에는 와이프를 통해 여태까지 본 책중에서는 가장 심플하고 가장 많은 요리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요리책은 평균적으로 3가지의 Fact로 나누어진다, 이미지, 설명, 메뉴 차별화..거의 대부분의 요리 책이이런 듯 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먹고 싶고, 내게 관심있는 레시피에만 포커스를 맞추게 되는데, 이번와이프를 통해 접해보게 된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는 상기 3가지의 요소는 기본적으로, 마치 내 앞에서 이 분께서 설명을 해주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도 재밌게^^ 나만의 느낌인줄 알고 와이프한테 물어보았더니 나와 같은 생각이였다. 같은 것을 보더라도 다른 시각도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하듯이 요리도 마찬가지다, 같은 요리를 두고 독자의 이해도와 관심을 얼만큼 잘 얻어내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한마디로, 아주 심플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매우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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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펼치면서 하나씩 따라해 보자 하면
하다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고, 재료에, 도구에, 생소함에...
난감함을 표하면서...
보는 요리책으로 만족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적이 참 많다..
그런데..이책을 다 본 나의 느낌은 따라하기 쉬운 조리법들이 들어가져 있구나란 생각.
알차게 잘 짜여진 책들이 사진과함 글이 번호로 매겨져서...
글을 읽고 머릿속에서 나의 요리를 완성해 나갈때... 쯤... 아주 가뿐히 하나와 뭔가를 더 하고 싶게 만들었다.
이책은 어렵지 않다.. 그래서 좋은 요리책이다..
저자의 말처럼... 집에서 해먹는 맛난 밥!!의 마음이 담겨진 책인듯 싶다.
요리의 종류들을 보면서..내가 자 주 해먹었던 요리들과 아주 가끔씩 해먹는 요리.
그리고 선뜻 집에서는. 해먹기가 뭐~ 한 요리들까지..
다양하게 담겨져 있는데,,, 특히, 쫄면이 눈에 딱 들어와서..나를 저절로 출출하게 만들었다.
잡채를 보면서 나의 면 삶기에서 책에서 일러준 면삶고난후를 비교해보니..
음.... 이렇게 하는 방법도 괜찮다 싶어서.. 다음번 잡채는.... 그렇게!!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간식거리나 피크닉 나갈때 만들어가 면 좋은 베이킹도 있었는데,
얼마전 만든 브라우니를 보면서... 나의 배합표랑 비교도 해보았다..
요리를 정말 해먹고 싶은것이 딱히 생각나지 않은데 넘 어렵거나 재료가 걱정이라면..
이책에서는 그 걱정을 덜어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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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둘째..어려서부터 생긴 건 영낙없이 남자 아인데..이상히도 소꿉놀이 좋아하고 과자 만드는 것 좋아하며 컸어요. 그러더니.. 설겆이도 해보려 하고(자주 아니라서 아쉬워요~ㅋ) 엄마 요리 만들 때마다 하나씩 어깨 너머 구경하고.. 하고파 하더라구요. 불 쓰는 것도 8세때부터 가르쳤어요. 두 살 터울 형이 친구네 가서 달걀 프라이 해보고 와서 해보려 하기에 가르쳐 줬더니 형따라 덩달아..일찍 시작했죠. 배고플 때 과자 안찾고 프라이로 뚝딱~~ 배 채워주니 고맙기도 하구요.이렇게 조금씩 요리에 흥미를 붙이니.. 조금 친절한 요리책을 아이와 함께 보며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두리번 대다~ 아이와 요리할 때 곁에 두기로 낙점!^^ 요리하는 것은 참으로 좋아하는 편인데..입이 짧으셔서.. 재료 고르는 데 좀 힘든 편이에요. 해물 비린내 엄청 싫어하구요~ 과일도 딱 좋아하는 몇 가지만~ 그런데..신기하게도 같은 재료라도 달리 요리하면 또 잘 먹어요.
생선은 싫어해도 어묵은 좋고
날 토마토는 싫어도 쥬스로 먹으면 신 나게!
날 망고는 싫어도 스무디와 얼음 과자로 변신하면 역시 입 벌어지게~
학교 급식에서 맛있는 것 먹으면 얘기해주기도 하는데 제목만으론 그 맛을 어림짐작하기 어려우니.. 아이와 크게 찍힌 요리 사진 보며, 과정도 보며 직접 골라가며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손에 잡히더군요.
앞으로..이 아이 결혼할 때쯤엔 아내의 밥 보다 손수 해먹는 시대가 될 수도 있고..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손수 해먹고,해주며 나눠 먹는 즐거움도 알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사알짝~~ 엄마의 욕심은! 요리사 꿈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집에서 어렵지 않게, 편하게 따라할 수 있어요.
큼직한 사진과 명료한 설명으로 두 쪽에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어..
요리하다 번거롭게 재료 묻은 손으로 넘기지 않고 볼 수 있어요.
쪽수 넘겨가며 보는 것도 전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펼쳤을 때 바로 음식 사진과 설명이 다 보일 수 있게 편집한 것도 큰 매력이었어요.
그리고.. 집 밥 해먹을 때 부담없이..저는 나름 연차가 된 주부인데도..
늘 하던 것만 하게 되는 늪에서 벗어나서
새롭지만 까다롭지 않게 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가정용 반찬들로 꾸며져 있다는 거랍니다~.
그리고 간간이 후식,간식 음식도 선 보여주시는 센스도 잊지 않은 책이에요~.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책 편집이 예쁜 것, 이렇게 확인하실 수 있지요?^^
군데군데 예쁘게 포진되어 있는 간,후식 요리들~~
참이와 함께 해본 도전 요리!!
시금치 대신에 비름나물 사다놓은 걸로 대신해 봤어요~ 아직 강한 양념들은 부담스러워 해서 조물조물~ 직접 무쳐본 나물을 맛있게 냠냠했어요~
비름 조물조물~!! 냠냠 맛있게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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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매번 없는 요리 솜씨때문에 온 가족이 먹을 반찬은 물론 아이 간식을 만드는데 한계를 느낄때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손님 초대요리는 더더욱 힘들구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는요~ 그런 저의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준 고마운 요리 레시피가 한가득인데요~ 매일 먹는 반찬부터 손님 초대요리, 도시락까지 든든한 365일을 선물해주니 저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요리가 재미없고 지루했던 날들이 많았는데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덕분에 요리재미는 물론 요리의 솜씨가 늘어나니 제법 손맛도 느는 것 같네요^^
우리가 매일 먹는 다양한 반찬부터 아이들 간식은 물론 도시락 싸기~ 손님 초대 등 다양하고 따라만들기 쉽도록 상세하게 설명된 요리 레시피가 한가득인 차례를 꼼꼼하게 체크해봤어요^^
초보 주부라 식재료 구입부터 보관까지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 궁금증을 한 번에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제가 좋아는 명란^^ 평소 명란젓갈~ 아님 계란찜에 넣어 먹는게 다였는데요~
보글보글 따끈따끈 명란찌래로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울 신랑이 좋아하는 오징어볶음~ 물론 우리집 단골 메뉴이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좀 더 맛깔나게~ 그리고 먹기좋고 보기좋게 요리팁을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집에서도 분위기 있는 간식을~ 나들이 갈때도 넘 좋구요~ 공주 친구랑 친구맘들이 집에 놀러오면 짠~~하고 자신있게 내 놓을 수 있는 샌드위치~~ 베이컨,양상추,토마토를 간편하게 싹~넣어 냠냠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조만간 샌드위치 요거요거 도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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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5년....웬만한 요리는 다 할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기본을 알려주는 요리책을 만난듯합니다... 솔직히 첨 접했을때는 특별한게 없네...라고 생각했어요...그냥 우리가 다 아는 평범한 레시피 같아 보였거든요...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것도 아니고...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있는것도 아니고... 다 할줄아는건데...하며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따라해보았습니다... 그런데 @-@!!!! 희한하게도 정말정말 맛있어요~ㅋㅋㅋ 별반 다른것 같지 않은데 정말 맛있습니다... 혹시 이것만 그런가 하고 다른것도 해먹어보았어요~갈비찜, 간장찜닭, 짜장...그리고 각종 밑반찬들... 설명도 차근차근 잘되있고~책크기도 아담하니 부엌에 두고 메뉴정할때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강추예요~얼마전 시집간 동생에게 하나 보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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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집밥 손쉬운 요리부터 즐겁게~☆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오랜만에 정말 반가운 요리책을 만났습니다.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이런 요리책이 다 있었네~~~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어머어머~☆ 감탄하며 보았습니다.
황지희 선생님은 참 많은 일을 하시고 계셔요~ 방송에도 많이 출연하신데다가 수많은 강연까지...^^ 은근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황지희 선생님의 자필 사인까지 멋지게 적혀져 있어서 정성이 깃든 책이라는 생각이어요. 아래 목차를 보시면 아실 수 있는데요, 요리 목록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주부들이 많잖아요. 나물도 한번 무쳐보지도 못하고 결혼해서 살림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 이런저런~ 반찬들로 고민하는 주부님들도 많고요...^^
요리 메뉴들은 눈에 익은 목록들이 많아요. 나물부터 근사한 요리까지...^^ 게다가 이 책은 두 번만 읽으면 누구든 황지희 선생님처럼 똑같은 모양도 맛도 낼 수 있다고 해요.
아...^^ 저도 이제는 이 책으로 간단한 반찬부터 훌륭한 요리까지 능숙하게 잘 할 수 있겠죠~^^!!!
맛있는 요리를 위해서는 정확한 계량이 중요하죠...^^ 반드시 계량 스푼이 아니라 손가락을 이용해서도 재료를 계량할 수 있는 방법도 전수해주셨어요.
맛있는 국물내는 방법을 비롯해서 주방의 중요한 도구에 대한 상세한 팁까지^^!!! 저 개인적으로는 감동입니다.
또한 채소까지 요렇게~ 어떻게 관리하고 보관해야하는지 상세하게 정리해서 보여주셨답니다. 저에게는 어찌나 도움이 되는지...ㅎㅎ^0^
고기면 고기~ 해물이면 해물~ 싱싱한 고기와 해물을 고르는 방법은 물론 보관까지 잘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요리의 기본인 양념갖추기...^^* 이런 재료가 필요했었어요. 기본적인 양념이 이렇게나 있었어요.
있으면 편리한 도구들인 오븐과 인덕션, 기타 쿠커들은 이런 것들도 있구나...^^ 많은 것을 배우는 기분인거 있죠~!
드디어 요리 시작입니다...^^*
콘샐러드는 캔옥수수와 토마토, 양파, 피망, 파인애플 등을 넣고 만드시네요^^* 저는 그냥 대충~~~ 만든 소스는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간단해 보이는 고추장떡...^^ 하지만 저는 은근 맛내기 힘들었는데요 여기서 이렇게 배울 수 있으니 정말 좋아요.
그리고 우리집 애들이 좋아하는 시금치나물...^^ 요리책에서 이렇게 나물을 가르쳐주니 저는 정말로 편한거 있죠~!!!
모두가 이렇게 간단한 요리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닭볶음탕같이 대중적이지만 은근 손이 간다고 꺼리던 요리에 대한 맛있는 레시피도 있구요~^^*
저는 아직 해보지도 못한 명란찌개...^^ㅎㅎ 좋아하는 찌개인데 이렇게 해볼 기회가 생겼어요. 너무 반갑습니다.
간장찜닭같은 요리는 손님맞이상에 올리면 정말로 좋을 것 같아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를 통해서라면 너무 즐겁고 쉽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밥상 음식만 있는 것도 아니랍니다. 브라우니며 쿠키며...^^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베이킹까지 정말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요리가 너무 많아서 찾기 힘들죠^^? 이렇게 인덱스가 있어서 인덱스를 통해 찾기가 너무 쉬워요.
각계 각층의 좋은 분들의 추천사가 더더욱 빛이 나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믿고 볼 수 있는 요리책이네요~♡
책 크기도 딱~~~ 소설책만해서 들고 보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커다란 요리책이 부담스럽고 쉬운 요리부터 하고 싶다면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 꼬옥~~~☆ 읽어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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