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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있다면 한번쯤~ 누나 친구를 대상으로 속앓이를 해 본 경험이 있을법한 이야기를 다룬 "유해한 상무님" . 친구가 재벌집 딸이다 보니, 절대 시환의 짝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상처받은 마음을 또 다시 다치게 될까봐 시작하고 싶진 않은 관계. 하지만 10년 짝사랑의 고지가 보이는데 이런 기회를 놓칠리 없는 시환의 끊임없는 도끼질에 결국은 넘어가고야 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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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히장 비서실로 근무중인데 연애를 최악으로 끝마치게 되면서 우연히 그날 친구의 동생인 남주와 사고를 치게 됩니다. 여주가 연애를 끝내길 기다렸다는 듯 서슴없이 직진을 해대는 남주인데 언제 이별로 힘들었냐 싶게 여주가 속절없이 빠져들어요. 똥차 가고 벤츠 오는 설정입니다.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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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떼님의 유해한 상무님 2권의 리뷰입니다. 은퇴한 유명 아이돌이자 WN그룹회장의 손자 우시환 10년 짝사랑을 끝내고 그녀의 남자가 될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야말로 그녀를 제곁에 둘 생각이다. WN그룹회장 비서실 8년차 이해나 첫연애를 실패하고 최악인날 절친한 친구의 동생 시환을 일을 치르는데.. 2편도 잘 봤습니다. |
| 모종의 이유로 남주와 여주가 첫만남은 갑작스러운데 차츰차츰 여러가지 겹치게 되면서 점점 찐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밌게 잘 풀어낸것 같아요. 약간 뒷 내용이 예상 가는 스토리였지만 그래도 익숙한 느낌으로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