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0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자꾸 늘어나는 떡밥과 그걸 회수하면서 또 기대되는 다음이야기들에 정신 못차리고 읽게 됩니다.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너무 착착 맞아 떨어져서 쾌감이 있어요. |
| <[BL]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04> 리뷰입니다. 내용이 좀 더 확장되고, 진정한 시작?이라는 느낌입니다. 건주 도망가고 멘탈터진 사윤이 보는 맛도 재미가 있네요. 터진 멘탈 수습하는 것도 주변 사람들이 엮여서 쉽지 않은 느낌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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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4 리뷰입니다. 키워드도 키워드지만 공이랑 수의 매력이 어느 한 쪽에 치우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세계관도 매력적이여서 장편임에도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몇 권 안됐으면 너무 아쉬울 뻔했던 세계관이라 길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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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4권 리뷰입니다. 건주가 떠나고 모든 의욕을 잃은 사윤이가 안쓰러웠습니다.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것도 시스템이 측근들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해서 라는 것도 그렇고요. 그와중에 다시 만난 이재희는 또다른 성향보유자였습니다. 저항하는자 퀘스트는 여전히 동결이지만, 사윤의 비밀을 꿰뚫어보고 협력해주는 재희가 있어서 그나마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
| 건주를 그렇게 잃어버리고 사윤이가 폐인처럼 시간만 보내던 게 어떻게든 일단락 돼서 다행인데 그게 하필이면 주변 사람 목숨을 담보잡는 일이어서 마냥 기뻐할 수도 없네요. 그 와중에 다시 만난 이재희랑은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나 했는데 만담콤비같은 느낌의 듀오가 돼서 ㅋㅋ 건주는 그렇게 재희 구해줄 거면 얼른 다시 나와주겠니…? 니 속이 알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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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04권 리뷰입니다. 역시 다 때려부수는 맛이 있는 현판입니다. 전투씬이 다 생생하고 생동감 넘쳐서 보면서 제가 다 카타르시스를 느껴요. 밍숭밍숭한 맛이 아니고 자극적인 맛 거기에 사랑 한 스푼.,, 절대 못참지 |
| 옆집에서 연재 할 때부터 기다렸던 작품인데 이렇게 나와서 읽을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1권 부터 재밌어서 잠도 못자고 읽었는데 벌써 이렇게 사건이 진행이 되고 있네요. 앞으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캐릭터들 사이에 어떤 감정이 생길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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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술술 읽히네요~ 내용에 나름 떡밥 회수하는 것도 좋고 세계관도 생각보다 커서 좋아요 근데 이렇게 길게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은 드네요 주인수가 빌런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빌런 느낌도 안들어요 먼치킨 수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