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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2권 리뷰입니다. 단둘이 즐기는 S급 게이트 필드 나들이가 이어집니다. 사윤의 입장에선 효과적으로 성장도 시키고 친목도 쌓는 루트인데 건주에게는 끝도없이 휘둘리고 구르는 루트네요. 그래도 성장효과 만큼은 확실하지만요. 사윤이의 건주 성장시키기가 바라던대로 잘 끝날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스토리 전개와 함께 사윤이와 건주 사이의 관계도 진전이 있는 6권이네요!! ‘노아’로서의 첫번째 활동으로 하게 된 아델리아의 무덤 공략이 여러모로 두 사람에 약이 된 것 같아요. 페어링의 스탯 상승에다가 건주의 두번째 성향 발견도 그렇긴 한데 최고는 사윤이가 드디어 자기가 건주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졌다는 걸 자각했다는 좀 같아요. 아직 그게 연애인지까지는 모르는 모양이지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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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05권 리뷰입니다. 애초에 수도 강제로 빌런이 된 것이다보니 공한테 그 면이 잘 드러나요. 호랑이는 새끼를 절벽에서 떨어트린다면서요? 우리애도 그래요^^ 문제는 합의되지 않았다는 거지만.. 그래도 강해졌으니 된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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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화 작가님의 빌런에게도 사연이 있다 (외전) 리뷰입니다. 솔직히 두자리수가 넘어가는 장편은 좀 부담스러워서 고민을 좀 했었는데, 다 읽고 나니 부질없는 고민이었다 싶네요. 초반부터 빌드업되는 캐릭터성부터 사건까지 서서히 물이 오르는게 느껴져서 아주 좋았어요. |
| 한건주와 권사윤의 달달한 후일담을 볼 수 있는 외전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외전 분량이 꽤 있는 편인것부터 흡족했고 본편에서 워낙 고생하고 구르던 애들이라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남다르더라고요. 본편부터 외전까지 분량이 꽤 있는 편인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정통 판타지에 익숙하고 흥미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호흡이 길고 내용이 풍부한 소설이다.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고 피폐 장인이신 작가님답게 아주 알콩달콩하지만은 않은데 그래도 그런 부분이 소설을 좀 더 풍부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
| 한건주의 전생이었던 신을 만난 권사윤은 과거의 힘을 깨우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권사윤은 몬스터가 된 노아를 만나고 게이트를 클리어한 후 노아를 부활시킬 수 있는 영혼 조각을 받습니다. 권사윤은 종말을 막기 위한 전쟁에 참전합니다. |
| 노아의 사윤이 밤쥐의 권사윤이라는 게 밝혀져 비난을 받게 되고 한건주는 권사윤의 소중함을 느껴보라며 납치합니다. 언노운 진행도도 높아 건강이 나빴던 권사윤은 밤쥐 길드원들과 옌의 별장에서 휴식을 가지고 바깥에서는 게이트를 없애지 못해 권사윤을 다시 찾습니다. |
| 해산물 요리를 잘하게 되면 보상을 준다는 말에 한건주는 해산물만 요리만 하고 권사윤은 힘들어 합니다. 권사윤은 노아를 부활시킬 수 있는 퀘스트를 받고 타락 천사들을 정화시키러 다니고 재희는 죽은 옛연인을 다시 만나 시키는대로 열심히 살게 됩니다. |
| 빌런이 되고 싶지 않았지만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나쁜 짓을 하게 된 권사윤이 건주와 사윤을 만나고 시스템에서 벗어나 진실을 알아냅니다. 타락한 신의 농간으로 고생하던 사윤은 악에 맞서는 하위 신들의 도움으로 지구를 멸망에서 지켜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