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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잠들기 전, 자녀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주려고 애쓰는 아빠입니다. 매일밤 자녀들을 안아주면서 기도하다보니, 비슷한 단어들과 내용들로 기도를 반복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자녀들에게 더 풍성한 내용과 은혜의 언어로 기도해주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이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평소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목사님들께서 자녀들을 위한 기도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주저함 없이 곧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 매일밤 자녀들의 이름을 넣어서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해주셔도 좋을 것 같고, (2) 가정예배 시간마다, 빈칸에 "우리 가정"을 넣어서 기도해도 좋을 것 같고, (3) 자기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자신을 축복하며 기도해도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4) 교육부 사역자분들께서는 52주 동안 매주일마다 목회기도로 활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좋은책 집필해주신 저자 목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신앙생활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교회학교 교사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정말 추천합니다! |
| 지인에게 이 책을 추천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축복의 기도문이 있어서 매일 읽으며 기도하니 좋습니다. 자녀를 위한 구체적인 기도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선물 받은 지인들이 좋아했어요. |
| 아이가 잠들기 전에 항상 이책을 토대로 기도해줍니다. 빈칸에 아이의 이름을 넣고 기도할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자라나길 바라는 엄마아빠의 마음이 눈물을 차오르게하고 또 그렇게 부모로써 성장하게 합니다. 52일 기도 챌린지지만 하루에 한장씩 또는 두장씩 읽어주며 하나님이 자녀들을 통해서 이루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벌써 3번째 읽는중입니다. 아이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막막할때 이 책과 함께라면 더이상 어렵지않고 기도를 배우며 아이를 위한 기도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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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지만, 하루 종일 바쁘게 지나다 보면 기도보다 다른 것을 우선 순위로 둔 적이 많았다. 우선 분량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 기도문이 길지 않지만 내용을 읽을 수록 생각보다 훨씬 깊은 기도를 할 수 있었다. 어느 날은 나도 모르게 울컥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날도 있었다. 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 꼭 완성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번 도전해보고 싶다! |
| 힘들어 하는 고3 수험생 학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힘든 시간 동안 매일 주어진 기도문으로 기도하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많은 힘과 은혜를 느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들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