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를 1편부터 지금까지 모두 사서 모아놓고 보고 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발표에 대해 모든 상황과 모든 경우의 수를 안내하고 학문적으로 정리한 책은 없다.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아니다. 나온다면 이 저자가 또 다른 개정판을 낼 때 뿐이겠지. 말이 필요 없을만큼 강력히 추천한다.
이 시리즈를 1편부터 지금까지 모두 사서 모아놓고 보고 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발표에 대해 모든 상황과 모든 경우의 수를 안내하고 학문적으로 정리한 책은 없다.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아니다. 나온다면 이 저자가 또 다른 개정판을 낼 때 뿐이겠지. 말이 필요 없을만큼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