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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인물들만 모아놓고 그(그녀)와 관계된 사건들을 설명해주어서 책 읽는 내내 몰입도가 좋았다. 책을 볼 때 순서대로 읽거나 반드시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좋았다. 권력자라고 지칭되어 있지만 사건사고 속에서 그(그녀)의 고뇌를 간접적이나마 같이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 세계사를 워낙 좋아해서 기대하면서 읽어보았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인지 좀 아쉬웠습니다. 방송으로 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서 그런건지 뭔지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고 굳이 책으로 읽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방송으로 봐도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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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5학년 아이가 이 시리즈에 푹 빠져있어요ㅋ 벌거밧은세계사 어린이용 읽고나서 이걸 읽으니 일조믜 확장판? 같은 느낌이라고 하네요ㅋ 방송을 보고 좋아하게된건데 책으로 만나서 더 좋다고 합니다 다른시리즈도 아직 구매 못한것 차례차례 사줄예정입니다 |
| 벌거벗은 세계사 팬입니다. TV로도 보고 있지만 책으로 읽으니 더 내용이 잘 들어와서 모두 읽고 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특히 트럼프나 푸틴 등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권력자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더 생동감 있고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뉴스보다도 더 공부가 되고 깊이 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
| 이 책은 세계사의 중요한 인물들, 즉 권력자들이 어떻게 역사를 만들어 왔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다룹니다. 왕과 황제, 정치 지도자뿐만 아니라 독재자와 혁명가까지 다양한 권력자들의 삶을 통해 그들이 사회와 시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합니다. 권력의 속성과 그 이면의 복잡한 심리를 조명하며, 권력자들의 선택이 역사에 남긴 흔적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이 책은 권력의 본질과 인간의 욕망을 이해하는 데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
| 언제부턴가 역사에 관심이 생기면서 역사 관련 서적을 많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학교 다닐 때 역사시간에 배운 것외에 사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 배웠던 내용이라 하더라도 훨씬 더 재미가 있는 방법으로 기술된 걸 보면 더 많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역사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준 벌거벗은 세계사, 기타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
| 언제부턴가 역사에 관심이 생기면서 역사 관련 서적을 많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학교 다닐 때 역사시간에 배운 것외에 사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 배웠던 내용이라 하더라도 훨씬 더 재미가 있는 방법으로 기술된 걸 보면 더 많은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역사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준 벌거벗은 세계사, 기타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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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입니다.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를 죽 읽어오고 있는데 이번에 발간된 권력자편도 티비보듯이 세세하고 흥미진진하게 단숨에 읽혀집니다.늘 그랬지만 나이외에 우리 가족들에게도 읽게하는데 이번에도 당연 그럴려고 합니다. 역사는 아무리 읽어도 넘치지 않으니 읽고 또 읽는자세와 다양한 시각이 필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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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수업 시간에 배운 역사는 눈에 보이는 커다란 줄기를 중심으로 한 굵직굵직한 사건 위주입니다. 그러다 보니 역사는 외워야 하는 것, 지루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제껏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으나 세상을 뒤흔든 원인이 되었던 숨은 이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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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팀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세계사를 벌거벗겨 본다는 해당 방송의 취지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대중들에게 있어 무척이나 익숙한 주제인 세계사를 보다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각 저자들의 독특한 견해를 통하여 그 너머에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도 함께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지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팀의 벌거벗은 세계사 권력자 편은 우리들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그에 대하여 자세히는 알지 못했던 여러 권력자들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책인데요.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여러 위인들의 (생각보다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진실이라고 하는 기본적인 틀을 제외한다면 어떠한 제약도 없다 보니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기도 하였고,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정보들 또한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재미가 있으면서도 유익하기까지 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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