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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판이 턴테이블 위에 올려집니다. 그리고 하나 둘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음악으로 하나되는 사람들 입니다. 모두들 흐르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즐거운 음악에 신이 난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신나는 음악에 하나된 사람들 책속에서 신나고 즐거운 음악이 흘러나오는듯 합니다.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움직이지만 뭐 어떻습니까? 정해진건 없습니다. 자유롭게 그저 음악에 몸을 맡기면 되는거죠. ![]() ![]() ![]() ![]() 밝은 색체와 자유롭게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재밌습니다. 모두 다르지만 음악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며 점점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시작하니 가족이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가 어려운 요즘입니다. 큰아이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매일매일이 시험이라 안쓰럽습니다. 따뜻한 봄날, 예쁜꽃들은 흐드러지게 피는데 가까운 공원에라도 같이 가고 싶은데 말이죠.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에 밝은 느낌의 음악을 재생해봅니다. 아침을 먹으며 듣는 음악에 아이들이 기분이 밝아지는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오늘 하루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음악으로 시작하는 아침은 정말 좋았습니다. <음악이 흐르면>함께하는 우리는 서로 행복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우리들은 여러가지 빛깔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다양한 빛깔이 모여 만드는 세상에 행복을 전하는 그림책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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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면」 (이이삼 그림책/올리) ![]()
표지에는 커다란 레코드판 위에 다양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어떤 음악이 흐르고 있을까요? ![]()
레코드판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 위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입니다.
음악이 흐르면 무엇을 할까요?
![]()
저마다 사람들이 모여 다른 모습 다른 모양으로 춤을 춥니다.
음악 속에서 다양하게 움직이는 모습에 책을 읽으면서 몸이 들썩들썩합니다.
이곳에서는 어떤 동작도 어떤 춤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든 것이 춤이 됩니다. ![]()
음악이 시작되면 나와 너는 그 속에서 하나가 되어 음악이 됩니다.
그림책은 글과 화려한 색상의 그림만 있지만 읽으면서 음악 한 곡을 듣는 것 같습니다. 책 속에 음악이 가득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세계 속으로 그리고 때로는 직접 자유롭게 음악과 함께 춤을 춰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 흐르면』과 함께 레코드판 위로 가보지 않으실래요? #음악이흐르면 #이이삼그림책 #올리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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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흐르고 나도 모르게 온 몸을 들썩이게 된다. 작가는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조금은 더 행복하고 따뜻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음악으로 대동단결하기...공감 백퍼...적극적인 응원과 지지의 목소리 하나 더 추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연신 감탄사를 외치게 된다. 브라보! 음악은 좋아하지만 그림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남편에게 이 책을 쓰윽 내밀었다. "어! LP판이네!" 이러더니 뜻밖에도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는다. "이야~잘 만들었다." "우울한 마음을 밝게 해 주는 것 같다." "날씨가 흐릴 때 보면 우중충한 기분을 걷어낼 수 있겠다." 사실 남편의 이러한 반응은 기대 이상이라서 조금 놀랐다. 채도 높은 색감과 컬러풀한 역동감이 마음에 쏙 든다고 한다. 책장을 펼치면 LP판 한 장이 눈에 들어 온다. 지금 막 턴 테이블에 올려지고 있는 중이다. 이제 바늘이 음반의 소리골에 닿으면 곧 음악이 시작될 것이다. 그림책의 페이지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스톱 모션으로 보여주는 듯 하여 매우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플레이어의 바늘이 소리골의 홈을 긁을 때 음악이 재생되는 순간을 그야말로 절묘하게 시각화한 표현법이었다. 이토록 특별한 일러스트라니! 작가는 어쩌면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 음악이 곧 우리의 삶이며, 너와 나의 아름다운 일상이라고 힘 주어 말하는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음악이 흐르면 춤추지 않을래? 다르면 어때? 규칙은 없어. 흔들리는 잎처럼 흩날리는 꽃잎처럼 춤을 춰 봐. 모두 함께 어우러진다면 가장 멋진 음악이 되는 거야.- (본문 중에서) 음악이 흐르듯이 우리의 삶 또한 바람처럼 자유로이 흘러가는 것이라는 빛나는 통찰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소중한 저마다의 삶을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다면 세상은 더욱 멋진 곳이 될 수 있다는 작가의 생각에도 적극 동의하는 바이다. 세상 속의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운 책과 조우하게 되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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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서체와 색감이 너무 좋아 보인다는 생각을 하며 표지를 하나씩 살펴 보았어요. 신나게 춤을 추는 사람,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표지를 보고 턴테이블이라는 생각을 못했어요. 저는 표지에서 인물들에게 초점이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 줄 때는 전체 표지를 보여주고 읽어도 좋을 듯 해요. 표지를 계속 보면서 남녀노소의 다양한 인물들의 음악이 흐른 뒤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즐거웠습니다. 면지는 턴테이블에 LP를 두는 듯한 모습으로 시작되어요. 그리고 음악이 흐르면... 면지부터 속표지까지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음악이 차츰 플레이 되며 머릿속에 음악이 들려오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잔잔한 음악이 들려 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춤을 추려면 아주 신나는 음악이 나왔을텐데, 제 머릿속 음악은 잔잔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은 어떤 장면이 펼쳐질까요? 표지를 유심히 보신 분이라면 바로 아실 듯 해요. 속표지부터 음악이 시작되는 곳에서 인물들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인물들이 그려지며 각자의 음악이 함께 그려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그려진다면 어떤 음악이 들릴까 생각해보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그려지며,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들이 찾아보는 활동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서 작가님께서 주는 메시지도 너무 좋았습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우리들, 어떤 모습이든 서로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음악을 듣고 싶은 밤입니다. 여러분도 이 밤 좋아하는 음악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이포럼에서 서평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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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면 뭐가 떠오르세요? <음악이 흐르면> 그림책을 받고 나서 천천히 봤어요. 인터넷에서 미리 보기로 몇 번 보았던 책인데 직접 보니 느낌이 달랐어요. 역시 실물영접이 필요해요! 그런데 초6 둘째 아이는 그림책이 어렵다고 해요. 엥~ "떠오르는 음악이 있니?" 요즘 투바투에 빠진 아이에게 "투바투 노래중에 이 그림책과 연결할 것을 찾아줘봐" 부탁했는데, 아직 답은 없습니다. 저는 이 그림책 보니 딱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이 떠올랐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노래를 들으면서 <음악이 흐르면> 그림책을 봐 볼게요^^ 오~ 레코드 판에서 나오는듯한 김현식의 노래?? 음악은 계속 흐릅니다. 그림책에서는 음악이 흐르면 춤을 춰 보자고 합니다. 춤을 춘다. 그러면 '비처럼 음악처럼' 노래 말고 다른 노래를 변경해야하는데 어떤 노래로 변경할까요? 원하는 노래도 변경하고 아님, 계속 나오는 김현식의 노래에 몸을 움직여요. '다르면 어때!' '규칙은 없어.' 그저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흔들리는 잎처럼 흩날리는 꽃잎처럼 몸을 움직여요. 그림이 간단한것이 춤에만 집중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춤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좋아요! 혼자여도 둘이여도 여럿이여도 괜찮아요. 그렇게 춤을 추다 보면 몸과 마음은 바람처럼 가벼워질 것 같아요. 아시는 분이 춤 테라피를 배우셨다고워크숍에서 춤 테라피를 하셨는데,음악에 몸을 맡기고 그저 흐느적 거렸을뿐인데 참, 마음이 편해졌어요. 무거웠던 어깨도 가벼워졌고요. 이 그림책에서저는 이 장면이 좋아요.우리는 춤을 추는 모습은 다 다르지만 각자는 빛나는 작은 별이라는. 어둠속에서 반짝거리면서 춤추고 있는 작은 별이라니. 우리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어서 춤을 춰볼까요! 음악 소리 높여요!! 저는 노래를 바꿔봅니다. 왁스의 <오빠> 갑니다!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고 작성했습니다. |
어떤 취향의 음악을 좋아하시나요?장르만 다를 뿐, 아마 음악듣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음악은 쉼이자 힐링 그 잡채_아니겠어요♡ 저는 잔잔한 음악을 좋아해서 즐겨 듣는편이구요, 저희 아이는 당연히 K-pop을 좋아해요. 신랑은 그때그때 유행하는 음악들을 즐깁니다. 취향은 다르지만 음악듣기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거리를 걷다가 내가 좋아하는 혹은 생각지도 못한 내취향의, 그 장소와 딱 맞는 음악이 흐를 때의 그 기분_아마 다들 느껴보셨을거예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 로맨틱한 느낌이랄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랍니다. 로맨틱 그 잡채_♡사운드북도 아닌데 음악이 흘러나오는 듯한 이 기분은 뭘까요? 턴테이블에서 시작되는 음악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성적인데요,그렇게 시작된 음악으로 하나둘씩 모여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같은 책을 읽고 있지만, 자신의 음악취향에 따라 생각하는 음악이 달랐을거예요. 모두모여 춤을 추는 장면에서 어떤음악이 흘러 나왔을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저는 영화 "라붐" 의 OST 와 장면을 떠올렸는데요 음악이란_ 자신의 경험과 가치와 기억과 추억을 반영하는것이 아닐까싶습니다. 한곡한곡에 이 모든것이 담겨져있다보니 음악을 들으며 울고웃는게 아닐까요? #음악이흐르면 그림책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저는 여러곡의 음악과 추억과 기억을 떠올렸구요, 장면장면은 영화처럼 흘러가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나도 저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그림책 이였어요. 우리들은 다 다릅니다.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조금은 더 행복하고 따듯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 을 만들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싱그러운 계절 6월을 닮은 음악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지금 이순간 듣고 싶은 음악이 있으신가요?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음악이흐르면 #올리 #올리출판사 #이이삼그림책 #음악 #올리그림책39 #소장가치100000% #아름다운그림책 #신간 #도서리뷰 #추천그림책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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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에서 부터 흥겨움에 아이들의 손놀림이 바빠졌으며 겉표지를 넘기니 아이들이 LP판이란 걸 바로 알아차렸다. 광고와 파는 곳에서 보았다며 상세히 설명해주는 아이와 판이 어떻게 돌고 음악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설명해주는 아이."음악이 흐르면 춤추지 않을래"떨어지는 낙엽처럼 공기의 날개처럼 흔날리는 꽃잎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규칙과 방법없이 내몸의 흐름에 따라 우리는 소리없이 가볍게 움직였다. 다음으로 음악에 맞춰 내멋대로 리듬에 몸을 맡겨 새처럼 바람처럼 음악에 몸을 맡긴 채 한껏 춤을췄다.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밝게 웃는다.그림책을 읽고 이렇게 소리내어 웃어본다. 이 책은 많은 글과 그림 대신 몸으로 표현할 수 있게끔 해준다. LP판위에 한사람 두사람이 모여 마지막엔 마을을 만들어낸다.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마을처럼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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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에서 부터 흥겨움에 아이들의 손놀림이 바빠졌으며 겉표지를 넘기니 아이들이 LP판이란 걸 바로 알아차렸다. 광고와 파는 곳에서 보았다며 상세히 설명해주는 아이와 판이 어떻게 돌고 음악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설명해주는 아이."음악이 흐르면 춤추지 않을래"떨어지는 낙엽처럼 공기의 날개처럼 흔날리는 꽃잎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규칙과 방법없이 내몸의 흐름에 따라 우리는 소리없이 가볍게 움직였다. 다음으로 음악에 맞춰 내멋대로 리듬에 몸을 맡겨 새처럼 바람처럼 음악에 몸을 맡긴 채 한껏 춤을췄다.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밝게 웃는다.그림책을 읽고 이렇게 소리내어 웃어본다. 이 책은 많은 글과 그림 대신 몸으로 표현할 수 있게끔 해준다. LP판위에 한사람 두사람이 모여 마지막엔 마을을 만들어낸다.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마을처럼 말이다. ? |
표지를 보면검은 레코드판위에다양한 사람들이 춤을 춘다.표정은 안 나왔지만 왠지 다 행복할것 같다. 무슨 내용인지 더욱 궁금해진다. 면지를 열자 검은레코드판을 올리는 듯한 모습이다. 이제~ 음악이 시작되려나? 핀이 올려진다. 어떤 음악이 나올까? 나는 왠지 클래식이 나올것 같다 ㅎㅎ 어떤 음악이 나올지 상상하면서 보아도 좋을것 같다. 음악이 흐르자 사람들이 모인다. "춤추지 않을래?" 과연 사람들은 어떤 춤을 출까? 각자 개성에 맞게 춤을 춘다. 다른 사람과 틀려도 된다. 혼차 춤을 춰도 되고, 둘이~셋이~아니 많으면 더 신나는 일 아닐까? 여러분들은 어떤 춤을 추실래요? 쑥스러워서 혼자? 아님 친구랑 함께? 모르는 사람들이랑? 우리 같이 춤 출래요? 이 그림책은 커다란 레코드판이 돌아가면서 시작되는 춤. 서로 공존과 그리고 함께했을 때의 기쁨. 그리고 함께하는 연대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음악이라는 것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표현해 주셨다. 아이들과 멋진 그림들과 더불어 음악안에서 차별없이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좋을것 같다. 우리 같이 춤 추실래요? |
표지를 보면검은 레코드판위에다양한 사람들이 춤을 춘다.표정은 안 나왔지만 왠지 다 행복할것 같다. 무슨 내용인지 더욱 궁금해진다. 면지를 열자 검은레코드판을 올리는 듯한 모습이다. 이제~ 음악이 시작되려나? 핀이 올려진다. 어떤 음악이 나올까? 나는 왠지 클래식이 나올것 같다 ㅎㅎ 어떤 음악이 나올지 상상하면서 보아도 좋을것 같다. 음악이 흐르자 사람들이 모인다. "춤추지 않을래?" 과연 사람들은 어떤 춤을 출까? 각자 개성에 맞게 춤을 춘다. 다른 사람과 틀려도 된다. 혼차 춤을 춰도 되고, 둘이~셋이~아니 많으면 더 신나는 일 아닐까? 여러분들은 어떤 춤을 추실래요? 쑥스러워서 혼자? 아님 친구랑 함께? 모르는 사람들이랑? 우리 같이 춤 출래요? 이 그림책은 커다란 레코드판이 돌아가면서 시작되는 춤. 서로 공존과 그리고 함께했을 때의 기쁨. 그리고 함께하는 연대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음악이라는 것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표현해 주셨다. 아이들과 멋진 그림들과 더불어 음악안에서 차별없이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좋을것 같다. 우리 같이 춤 추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