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의 시초부터 시작하여 그곳에 담긴 역사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또 많은 그림과 사진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루브르에 대해 알고 또 그에 담긴 프랑스 역사를 알고 싶은 이들이 읽기 좋은 교오양 책인듯하다.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