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3번째 시리즈가 신간으로 나왔어요~^^ 이 책은 글밥이 많은 책을 보기 전에 독서능력을키워 주도록 기획된 저학년 맞춤용 시리즈라고 해요. 그래서 아이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기에 적당한 책인 것 같아요. 글밥도 적고 재미있는 그림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이예요. 지루할 틈 없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 괴물들의 그림과 종류에 대해 설명이 나와 있어서, 성인이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게 되더라고요^^ 괴물이라고 해서 무서운게 아니라 너무 귀여운괴물?! 이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라서 [아마존]에서는‘선생님의 선택’도서로 선정이 되었나봅니다.선생님들의 선택에는 이 책이 재미있기만 한 책이 아닌, 나와 친구들과의 관계, 다름, 용기, 약속 등 책 속에서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 서평입니다 -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땅다람쥐날과으스스그림자습격사건 #트로이커밍스 #사파리 #슈퍼초비밀괴물특공대 #베스트셀러 #초등추천 @safaribook_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3 ;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사건??트로이 커밍스 ㅣ 글, 그림 ??김영선 ㅣ 옮긴이 ??사파리 ? ??트로이 커밍스 작가의 어린이 공포 동화,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세번째 시리즈!<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 사건> 이 작품을 옮긴 '김영선' 작가님도 <제로니모 시리즈>를 번역하신 유명하신 분이시다! ???내용이 어찌나 흥미로운지 이런 류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도흥미롭게 보았다~!공포의 노트라는 제목부터가 강한 끌림을 주는 책! 주인공인 알렉산더가 스터몬으로 이사를 온 후 친구인 립, 니키와 함께 으스스 그림자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이다. ? 동네 이름 스터몬, 심상치 않지? 거꾸로 읽으면 뭐다? 몬.스.터!! ???알렉산더는 닭 가슴살 튀김을 씹으며 그 광경을 보다가 그대로 얼어붙고 말았어요.립 그림자의 머리에 나뭇가지 모양의 뿔이 솟아 있었거든요!? ??알렉산더는 말을 하다 말고 등골이 오싹해져 몸을 부르르 떨었어요. 잔디밭에 길게 드리워진 아빠의 그림자가 꼭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보였거든요. ? ??알렉산더는 미안해하며 니키를 바라보다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정면으로 빛을 받고 있는데도 니키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 ??알렉산더는 깜짝 놀라 눈을 휘둥그레 뜨고 반 단체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았어요. 왜냐하면 알렉산더가 찾고 있던 그림자 괴물들이 바로 사진 속 반 친구들 뒤에 서 있었거든요. ???대체 어떻게 된 일들일까?이 미스터리하고 으스스한 공포를 우리 삼총사 친구들이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궁금하면, 책 좀 보라구~~???? 벌써 6권까지 나와있는 공포의 노트 시리즈. 뒷편도 기대하며~?? ? ? #공포의노트 #땅다람쥐날과으스스그림자습격사건 #트로이커밍스 #김영선 #사파리 #사파리출판사 #공포동화 #추리동화 #공포소설 #추리소설 ? ? ??.본 도서는 <사파리출판사> 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 5학년 아이 가방 속에 항상 들어가 있는 책이 있어요.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최고의 읽기책> 이라는 찬사를 받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트로이 커밍스 경고 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 왜 이렇게 극찬을 받는거지? why? 읽어보면 알게 되실거에요. 보통 아이들이 글밥이 많으면 책을 멀리하는데 저학년 맞춤용 읽기책이에요. 큼직한 글씨체와 중간중간 삽입된 일러스트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 덕분이죠. ![]() 3권에서도 역시 우리 주인공 퉁방울눈에 곱슬머리를 한 평범한 아이 봅과 새로운 괴물이 등장해요. 으스스그림자! 스터몬을 지키는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 대원이 된 두 친구들 립과 니키. 본부 청소를 하던 봅, 립, 니키. 뾰족한 송곳니가 박힌 턱뼈를 발견했어요. 턱뼈의 주인인 괴물을 찾으려고 하자 갑자기 니키가 괴물의 정보가 담긴 노트의 페이지를 찢어버렸어요. 니키가 수상해요. ![]() 아빠와 옷을 사러 간 봅. 탈의실에서 그림자 뱀을 마주했어요. 너무 놀라 팬티 바람으로 뛰쳐나왔어요. 학급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친구들은 잔뜩 멋을 부렸지만 봅은 평소와 다름 없는 차림이었어요. 그때, 사진을 찍으려고 웃는 니키를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바로 니키의 송곳니가 무척 크고 날카롭다는 사실이었어요. ![]() 이렇게 주변의 상황과 친구들이 수상하고 궁금하고 의문투성이에요. 곳곳에서 살아 움직이는 그림자가 나타나 서로 공격해요. 그림자를 먹는 그림자 토끼와 땅다람쥐의 날! 모양을 바꿀 수 있는 빛을 싫어하는 으스스그림자. ![]() 결국 으스스그림자들은 서로를 망가뜨렸고 그러다 한 덩어리로 뭉쳐졌어요. 그리고 지극히 평범한 그림자가 되었어요. 이번에도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는 새 규칙을 만들었어요. 모든 괴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상상력 가득한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도 친구에 대한 우정, 친구를 있는 모습. 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진정한 친구란?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연필로 슥슥 그린 노트 속 괴물들 무서우면서도 우스꽝스럽고 은근 정이 간다네요 하긴 우리집 초5 어린이는 이런 캐릭터들을 너무 좋아해요. 터널물고기와슈초괴특의비밀 2권을 아직 못 읽었어요. 과연 어떤 오싹오싹한 괴물이 등장할지 얼만큼 오싹 쫄깃한 이야기가 담겼을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사파리출판사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
![]() 국내 도서 > 어린이 문학 > 창작 글/그림 트로이 커밍스 옮김 김영선 펴낸 곳 이퍼블릭 펴낸 날 24.04.15 *check point ☆ 괴물 좋아하는 친구 모여라 ☆상상 이상의 이야기 ☆ 너의 그림자를 조심해?? - 괴물로 가득한 이야기 으스스하면서도 재미있고 미스터리하면서도 흥미진진한 공포의 노트 공포 이야기는 아이들 정서에 안 좋다고 NO! NO! 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해요. 스콜라스틱 출판사 들어보셨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는 미국 국공립 학교의 각종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의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적당한 글 밥과 흥미를 조합하여 아이의 독서 능력과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저학년 리딩 시리즈로 아이들이 문고판에 쉽게 즐겁게 접근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문고판 접근에 망설이신다면 공포의 노트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그 만화책 재미있긴 한데 괴물이 그다지 무시무시하지는 않아요. 그래 봐야 고작 늪 야크인걸요." "눈이 입곱개나 달린 늪 야크인데! 게다가 입으로 번개를 뿜는다고!" 주인공 알렉산더는 늪 괴물 따윈 무섭지 않아요. 왜냐하면 늪은 '슈. 초. 괴. 특' 조직 대원거든요.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 알을 포함한 립, 니키 이 셋이 조직 대원입니다. 그런 알에게 옷을 사러 가면서 사건은 발생합니다. 탈의실 거울 앞에서 옷을 갈아입던 알앞에 무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거대한 뱀이 당장이라도 알을 덮칠 듯이 거울을 가로질러 스르르 움직입니다. 이것은 진짜 뱀이 아닌 그림자 으악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온 알. 진정한 마음으로 탈의실로 들어가 보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이 잘못 본 것일까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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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 #땅다람람쥐날과으스스그림자습격사건 #사파리 #트로이커밍스 글 그림 당연히 있어야 하는 #그림자 가 어느날 보이지 않고 나의 그림자가 다른모습으로 보인다면당신을 어떨까? 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3번째 시리즈이다.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때에 읽으면 좋다. 이 시리즈는 특히나 아이들 스스로 문제를 찾고 탐구하고 해결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리고 젤 뒷장에 독후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두어서 한번 더 책 내용을 상기할 수 있다. 알렉산더는 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의 특공대원으로 함께 활동하는 립과 니키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신뢰한다. 갑자기 괴물노트의 한 쪽을 확 찢는 니키.. 괴물노트에서 본 그림과 비슷한 니키의 송곳니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웃지 않는 니키. 그림자 역시 보이지 않는다. 점점 이상함을 감지해본다. 땅다람쥐 날에 모인 사람들의 그림자가 전부 이상하다.그런데 누구하나 신경쓰지 않는다. 친구의 비밀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나눈 대화중 하나이다. 친구의 소중한 비밀은 지켜 주고 싶다고 얘기하는 아들... #으스스그림자 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 엉뚱하고 장난기가 가득할 것 같은 책이라 아들과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괴물을 연구하는(?) 어린이 대원들의 좌충우돌이랄까. 니키, 알렉산더, 립 주위에 나타난 괴물. 아이들은 차례로 분석해 간다. 괴물을 주제로 했지만 무섭기보단 귀엽다고 느껴지는 이 책은 사파리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꽤 재밌어 보이는 책이었다. 아들이 호기심을 보일 것 같아서 받아서 얼른 집으로 갔다. 아들은 새 책에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받아 곧장 읽었다. 하지만 호불호가 확실한 아들에게 이 책은 그다지 호평을 받지는 못했다. 아들은 괴물 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팝업북 느낌처럼 중간중간 삽화를 끼워 넣어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려 노력했다. 어른이 나에게는 글을 읽으려는데 시선이 계속 그림에 뺏겨서 혼났지만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는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일단 책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을 것 같다. 특히 괴물과 추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우리 아이는 과학과 귀여운 걸 좋아해서 흥미에 맞지 않았다). 어릴 때 한 번쯤 해보면 특공대 놀이, 비밀 본부 같은 것들이 나와서 공감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아이에게 특공대에 가입할 의향이 있는지 일단 물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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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글줄책 읽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가 초3 아이가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재밌게 읽고 있는 책인데요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 그림자 습격 사건'으로 3권이 있어 함께 읽게 되었어요.
슈. 초. 괴. 특 삼총사(알렉산더, 니키, 립)의 좌충우돌 이야기. 다양한 괴물에 관한 정보로 빼곡한 슈. 초. 괴. 특. 노트를 알렉산더가 스터몬으로 이사 온 뒤 공사 중인 학교에서 발견했는데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에는 알렉산더가 본 괴물은 슈. 초. 괴. 특. 노트에 없었답니다. 알렉산더에게만 나타나는 괴물. 혹시 거머리 괴물(?) 아빠와 옷을 사러 간 탈의실에서도...... 아빠 병원에서 아빠 등 뒤에서도...... 친구들과 단체 사진에서도...... 립 머리 위에서도...... 땅다람쥐 날 슬라이드 영상과 아빠가 키우는 튤립을 엉망으로 만든 괴물...... 으스스그림자 괴물
그런데 슈. 초. 괴. 특. 대원인 니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데요 니키는 어둠 속에서도 앞을 볼 수 있고, 햇빛을 5초만 받아도 살이 탄다는 잼파이어라고 하는데 슈. 초. 괴. 특. 대원들은 니키를 내쫓으려고 했답니다. 으스스 그림자 괴물과 땅다람쥐 날이 어떤 관계 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린이들의 엉뚱한 추측과 상상력으로 읽는 재미가 더해가는데요 슈. 초. 괴. 특. 대원들의 아이다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은 책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재미를 주면서 상상력과 추리력을 높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으스스한 그림자 괴물과의 한바탕 소동. 한밤중에 만난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설렘과 공포(?)를 선물로 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 같아요. 덧. 책 마지막 페이지에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괴물 공책 파헤치기'코너가 있어 책을 읽고 난 다음 사실적 질문과 이해적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경고절대열면안되는공포의노트3 #땅다람쥐날과으스스그림자습격사건 #사파리 #초등추천도서 #환상동화 #상상동화 #읽기독립추천도서 #저학년추천도서 #신간도서 #도서협찬 #슈초괴특 |
책 읽기를 싫어하는 초딩 남자아이의 책가방에 아침책으로 쏘옥 넣어 학교에 보내줬더니 재밌다고 시리즈 책을 찾았었죠! 그만큼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책이었죠! 이 책은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 [브랜치] 중 하나로 The Notebook of Doom 이라는 시리즈의 영어 원서와 쌍둥이 책이예요. 한글책 출간에 너무 반가운데요. 3권 Attack of the Shadow Smashers 입니다.![]() ![]() ![]() 슈.초.괴.특.의 세 대원은 본부 청소를 하다 하얀 턱뼈를 발견해요. 뾰족하고 커다란 송곳니가 달린 턱뼈를 본 니키는 어쩐지 반응이 이상했어요. 알렉산더가 괴물 노트에서 턱뼈의 주인인 괴물을 찾으려고 하자, 니키가 갑자기 그 괴물의 정보가 담긴 책장을 찢더니 가 버렸어요. 그리고 그날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옷을 사러 갔다 탈의실에서 그림자 뱀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알렉산더는 너무 놀란 나머지 팬티 바람으로 탈의실을 뛰쳐나왔지요. 다음 날, 학급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잔뜩 멋을 부린 친구들 사이로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차림의 니키가 나타났어요. 알렉산더는 사진을 찍으려고 웃는 니키를 보고 이상한 점을 하나 깨달았어요. 바로 니키의 송곳니가 무척 크고 날카롭다는 사실이었어요. 알렉산더는 니키의 수상한 점을 립에게 이야기해 보지만, 립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어요. 그런데 갑자기 모양이 이상한 그림자가 나타나 립의 그림자를 공격하지 뭐예요! 게다가 공격받은 립의 그림자에는 나뭇가지 모양 뿔이 쑥 돋았어요. 볼수록 어쩐지 평범하지 않은 니키, 알렉산더와 립의 주변에 나타나는 수상하고 으스스한 그림자들! 과연 알렉산더는 이 모든 수수께끼를 다 풀 수 있을까요? 친구의 비밀이 나에게 해를 주고 나쁜 것이 아니라면 친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고, 친구가 용기 내어 고민을 이야기할 때 잘 들어 주고 인정해 주고 상처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기본이죠. 또한 내가 친구에게 그랬듯이 나도 친구에게서 같은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으나 친한 친구라 해도 문제가 되는 행동은 그냥 덮지 말고 서로에게 충고해 주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꼭 필요한데요. 알렉산더와 립은 니키의 정체를 알게 되자 상처를 주고 갈등도 겪게 되지만 비밀을 털어놓은 니키의 용기를 인정하고, 괴물로부터 스터몬을 지켜 내려는 진정성에 마음을 돌려 다시 친구로 받아들이게 됩니가. 친구와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은 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교육적인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읽기 독립을 위해 딱 좋은 책으로 흡입력 있는 내용이며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 읽을 수 있어 독서 습관 기르기에고 좋고, 부담스럽지 않은 이야기와 흥미롭고도 충분한 그림, 읽기 편한 레이아웃과 딱 적당한 두께 덕분에 휴식하듯 읽을 수 있어요.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라는 다소 무서운 제목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책이예요! |
<경고!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권<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자 습격사건>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절대 열어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이지만 무섭기보다는 기발한 상상력의 괴물들로 부터 마을을 지키는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 그림자 습격사건> 어떤 엉뚱하고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올지 궁금하다. 9살 아들은 이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에 자신이 상상한 괴물을 그렸다. ![]() 괴물이 바글바글한 마을 스터몬에 이사온 알렉산더는 립과 니키와 함께 괴물에 맞서는 그룹을 조직한다. 이름하여 '슈.초.괴.특'!! 그런데 3권에서는 대원 중 한명인 니키가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송곳니가 심하게 뽀족하고 케찹을 입에 흘리며 먹는 모습이 마치...뱀파이어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그림자가 없다는 놀라운 사실!! 니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작가의 필력이 읽는 사람의 혼을 쏙 빼놓는 재미가 있다. ![]() 곳곳에서 살아 움직이는 그림자들이 나타나 서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과연 니키의 정체는 무엇이고 아이들을 니키를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일것인가? 그림자모습의 괴물들은 어떻게 해결 될 것인가? ![]() <경고!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는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는 과정에 적합한 책이다. 막히지 않고 읽히는 재미있는 괴물이야기, 흥미롭고 귀여운 그림이 적당한 두깨로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기 이전 단계로 딱이다!! 자극적이거나 공포스럽지 않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나만의 괴물 노트를 만들고 싶게 한다. 그래서인지 아마존 '선생님들의 선택'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책의 마지막에는 독후활동을 위한 내용 이해 질문과 적용질문 등이 적절하게 구성된 활동지가 첨부되어 있어 유익하다. 1권부터 읽지않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도 2권을 먼저 읽고 재미있어서 1권을 읽은 뒤 이후에 출간된 3권을 읽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 ![]()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 땅다람쥐 날과 으스스그림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책을 고르는 일이 예전보다 까다로워요. 어떤 책은 글이 많아서, 어떤 책은 유아틱해서, 어떤 책은 여자 책 같아서, 여러가지 이유로 아이의 관심을 못받기도 한답니다.ㅠ 그러나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3 초등학교 3학년 남자 어린이가 실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앉은 자리에서 순삭하며 학습만화 읽듯이 집중해서 읽었네요. 이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대표 챕터북 브랜드예요. 미국의 국공립 학교에서는 교재와 프로그램도 사용하는 시리즈라고 해요. 아마존에서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도 선정되었데요. 글밥도 적당히 있고 그림도 많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시리즈물 이지만 전의 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 알렉산더는 친구들과 슈포 초비밀 괴물 특공대를 만드는데요! 수상한 이빨을 발견하고 어떤 괴물인지 탐구하지만 친구 니키의 수상한 행동으로 난항을 겪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데 이상한 그림자도 찍혀요. 과연 비밀이 무엇인지 파헤쳐가며 사건해결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글책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예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