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남동생은 사랑이 하고 싶다는 6년 만에 재회한 의붓남매 나오와 리히토가 한 달 동안 함께 지내며 서서히 변해가는 관계를 그린 만화로, 리히토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나오에게 다가오면서 단순한 남동생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과정이 섬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누나로서의 선을 지키고자 하는 나오의 갈등과 달콤한 일상 속에서 스며드는 두 사람의 거리감이 긴장감을 주며, 반복되는 설렘이 아슬아슬한 매력을 전달합니다. |
| 나오..남동생이라면서..너의 그 거리감 뭔데? 아무리 리히토라도 착각할 수 밖에 없는 거리감 아니겠니? 이제는 부부같은 텐션이 느껴진다. 그와중에 리히토는 꼬박꼬박 질투를 하고..! 둘이 큰 사건없이 잔잔하게 꽁냥거리는게 달달한 2권이었습니다! |
| 나오..남동생이라면서..너의 그 거리감 뭔데? 아무리 리히토라도 착각할 수 밖에 없는 거리감 아니겠니? 이제는 부부같은 텐션이 느껴진다. 그와중에 리히토는 꼬박꼬박 질투를 하고..! 둘이 큰 사건없이 잔잔하게 꽁냥거리는게 달달한 2권이었습니다! |
|
그래도 남동생은 사랑이 하고 싶다 2권입니다 2권 기다렸습니다 하야시 미카세 작가님 작품은 처음 구매하는 데 이 작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권에선 둘의 동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서 더더욱 두 사람의 관계가 미묘하게 변하고 있네요 연인 인듯 아닌듯 둘의 편안함과 달달함이 좋네요 |
| 연상연하 이복남매가 대학원생과 대학생이 되면서 6년만에 같이 살게 되는 이야기인데...충분히 설렐 수 있는 설정인데저는 이 책이 왜이리 밋밋하게 느껴질까요 ㅠㅠ 남녀주인공이 둘다 내성적이라 그런가...1권 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좀 심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