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쿠라 아리사. 코노쿠라가의 차녀로 약간 음험한 성격의 영애이다. 다만 외모탓도 있는지 웃으면 등줄기가 서늘해진다고 주변에서 말한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 위한 음험함이라기 보단 실상은 언니를 놀려먹는 장난끼 많은 성격이다. 마리카와 마찬가지로 미야를 귀여워 하며 챙겨주고 있다. 과자를 좋아하는지 미야한테 곧장 자신이 산 과자를 준다. 다만 마리카랑 다르게 저택 안
코노쿠라 아리사. 코노쿠라가의 차녀로 약간 음험한 성격의 영애이다. 다만 외모탓도 있는지 웃으면 등줄기가 서늘해진다고 주변에서 말한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 위한 음험함이라기 보단 실상은 언니를 놀려먹는 장난끼 많은 성격이다. 마리카와 마찬가지로 미야를 귀여워 하며 챙겨주고 있다. 과자를 좋아하는지 미야한테 곧장 자신이 산 과자를 준다. 다만 마리카랑 다르게 저택 안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자금에 여유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