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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중세 전쟁물이라 생각할뻔 했지만, 아니었다. 독창적이다. 물론 그 독창적인 것도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독창성이다. 노래를 불러서 평화를 이룩하는거나 공격하는것은 예전에도 있었으니. 전주교실에서는 그런 능력자들의 배틀이 될수도 있을것 같지만 아직은 전쟁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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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실 2 음악의 재능, 음악으로 군대를 지휘한다는 발상이 신기하다. 주인공, 나팔수 류카는 용병단에서 키워졌는데 전쟁을 싫어하고 악사가 되는 것을 꿈꾸는 소년이었고, 가지치기라는 능력이 발현되고 그 후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
| 소라 모조쿠가 스토리르 맡고 토모리 히고로가 작화를 한 작품이다. 굉장히 독특한 소재인데 음악의 재능, 음악으로 군대를 지휘한다는 발상이 좋았다. 주인공인 나팔수 소년 류카는 용병단에서 키워졌는데 전쟁을 싫어하고 악사가 되는 것을 꿈꾸는 소년이었는데, 가지치기라는 능력이 발현되고 그 후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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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큼 흡입력이 크진않다. 그래도 읽을만 하다. 완전한 전쟁 중세물을 표방한게 아닌, 환타지라 한계가 있지만, 우선 세계관이 많이 특이하고, 전쟁씬이나 작화가 좋아서 쭉 기대된다. 입소문이 많이 나지 않은게 아쉬운 만화이다. 사실 괜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