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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늦게 나온 2권이라 더 반가웠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라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쌍둥이 수인과 루아드의 아이들까지 모두 행복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잠깐 나온 성장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꾸금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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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시간이 지나서 2권이 나온듯 ㅎㅎ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여서 행복했다 쌍둥이 수인 말고도 루아드의 자식도 나오고 다들 행복한 가정을 이뤄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았고 쌍둥이의 넘치는 에너지가 보기 좋았음 귀여운 다른 수인 친구도 좋았고 잠깐이지만 쌍둥이와 테오의 자란 모습도 ㅋㅋ 쌍둥이와 테오의 이야기도 나올지 궁금하다 꾸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