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호 작가님의 <영화관에 간 약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영화 속에 나오는 수많은 약들과 관련해서 이야기 하는 도서 입니다. 독특한 소재에다가 이전에 봤던 영화들 속의 약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영화관에 간 약사 우리 일상과 밀접한 약 이야기 송은호 저 | 믹스커피 | 2024년 04월 16일 판매가 16,200원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28g 가격: 약간 비싸다. 휴대성: 종이밀도가 낮아 가벼워서 휴대하기는 좋았다. 새책 케미컬 냄새는 마이너스 내용: 약에 관한 지식은 전공자가 아닌 이상 항상 부족한데 부족한 지식을 추가적인 지식을 심심풀이로 읽는 맛은 괜찮았다. |
|
약이 등장하는 간략한 영화 소개와 함께 해당 약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보는게 흥미로웠다. 기존에 알던 약도, 새로 알게 된 약도 약사인 저자의 전문적인 설명이 더해지니 지식이 보충되고 쌓여가는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복제약과 치매약에 관한게 인상 깊다. |
| 고등학교 들어와서 진로와 관련해서 책을 읽고 독서록을 써야한다고 해서 <영화관에 간 약사>라는 책을 사서 읽었다. 저자인 송은호님이 실제 약사인 점도 흥미를 끌었다. 영화에 나오는 질병이나 약, 혹은 요즘 심각한 사회의 문제 중 하나인 마약에 관해서도 흥미로운 사건과 관련지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