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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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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든 이들이 가장 바라는 변화와 개혁의 대상으로도 볼 수 있는 주제, 바로 책에서 언급되는 현실 및 행동 경제학 관련 다양한 주제와 효과, 결과물 등이 그럴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에서도 기본적인 경제 이론이나 사상 등을 비롯해 누구나 현실과 실무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경제 관련 키워드와 이로 인해 번지는 사회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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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든 이들이 가장 바라는 변화와 개혁의 대상으로도 볼 수 있는 주제, 바로 책에서 언급되는 현실 및 행동 경제학 관련 다양한 주제와 효과, 결과물 등이 그럴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에서도 기본적인 경제 이론이나 사상 등을 비롯해 누구나 현실과 실무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경제 관련 키워드와 이로 인해 번지는 사회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전하고 있으며 이는 당장의 문제나 예민도를 떠나서 결국 변화와 새로운 형태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해 볼 수 있는 영역일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특히 우리의 사회의 민낯이나 부정적 요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비교, 분석해 보게 되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불평등이나 차별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며, 어떤 형태로 이를 관리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공생과 상생의 협의가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상적 요인과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방식, 그리고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 어떤 형태의 관리 기법 등을 통해 다양한 업에서의 성장과 변화의 흐름 등을 이해해야 하는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경영학의 본질과 현실적인 요건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이미 많은 분야에서의 변화나 혁신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적 분위기나 정서, 문화적인 측면 등을 고려할 때, 다양한 형태의 차이와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를 지나친 일반화나 해석을 할 경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 방관, 방치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새롭게 접하며 판단해야 하는 문제라는 점도 체감하게 되는 책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특히 현실의 사회생활을 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쉽게 접하며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와 방향성이 명확한 책일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당장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방식과 기법 등을 통해 배우며 접근해 나가는 과정과 자세, 그리고 상대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충분히 접하며 사람들이 현실에서 느끼는 다양한 체증과 부정적 요인 등이 무엇인지도 책에서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기본적인 경제 및 경영 분야를 비롯해, 사회문제나 현상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개인마다 받아들이거나 평가하는 정도의 차이는 존재해도,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또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서평 /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실험결과가 가득!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서평 /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실험결과가 가득!" 내용보기
직장인들이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은 도서예요. 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으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에 관한 연구 결과를 담은 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조금이라도 연구 등에 관심이 있거나 책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막스플랑크 연구소라는 글자를 본 적이 없으신 분이 아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매우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서평 /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실험결과가 가득!" 내용보기





직장인들이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은 도서예요. 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으로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에 관한 연구 결과를 담은 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조금이라도 연구 등에 관심이 있거나 책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막스플랑크 연구소라는 글자를 본 적이 없으신 분이 아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매우 강한 연구소에서 실험했다는 점, 그리고 그 실험들을 정리해서 책 한 권으로 담아두었다는 점이 굉장히 깔끔하고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도 우리 현실을 담았다는 점에서 교양서적으로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실험 하나하나의 중요한 점을 스포일러하고 싶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꼭 비즈니스맨이 아니더라도 알바생들에게도 중요할 수 있고, 아직 취업을 하는 시기가 아닌 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에게도 알아두면 좋을 만한 지식과 정보가 있으니 어느 연령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필독도서로 추천드리면서 소개하고 싶네요. 관리자, 성별 차이, 공정과 신뢰, 임금과 보너스 등에 관한 행동경제학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고 그 파트의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길지도 않아서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복잡한 수식이나 경제수학 공식 등은 전혀 나와있지 않으니 내용이 어렵거나 하는 등의 우려는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될 만한 이해하기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내용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핵심'이라는 요약이 되어 있어서 내용 파악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실험 결과들은 읽지 않으면 왠지 인생의 낭비이자 손해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왕 필독서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t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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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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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동경제학은 예측 하기 어려운 인간의 심리와 본성이 움직이는 방향에 주목하며 현실과 가까운 학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이 개념은 시카고 대학교 석자 교수인 리처드 탈러가 처음 학문으로 확립한 최신 경제학 분야입니다.리처드 탈러는 국내에서 ‘넛지’라는 책으로 익히 알려진 인물입니다.이번 소개드릴 책은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입니다.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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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동경제학은 예측 하기 어려운 인간의 심리와 본성이 움직이는 방향에 주목하며 현실과 가까운 학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개념은 시카고 대학교 석자 교수인 리처드 탈러가 처음 학문으로 확립한 최신 경제학 분야입니다.
리처드 탈러는 국내에서 ‘넛지’라는 책으로 익히 알려진 인물입니다.

이번 소개드릴 책은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은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비즈니스 공간에서 진행된 50가지 실험한 내용이 정리된 책인데요.
그 중 2가지를 알려드 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티아스 수터 저자는 어떤 분인가요?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의 마티아스 수터 저자는 독일의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 소장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는 주로 실험경제학을 연구를 하는 곳입니다.

저자의 연구는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경제적 의사결정 발달, 신용 상품의 경제학 등이 있습니다.
2. 여성 경영진 있을 경우 생산성과 매출이 오름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은 러셀 1000 지수에 들어간 기업 중  약 20%만 이사회 구성원 여성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은 회사의 최고위층 여성의 숫자가 느리게 증가하고 있지만, 회사 내의 여성 임원이 임금 분포와 생산성에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아마도 여성 경연진이 있을 경우에는 소통이 원할해서 생산성이 올라 매출도 덩 달아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3. 배신자라는 낙인 
내부고발자는 실제로 비윤리적인 행위나 범죄행위를 밝혀내는데 없어서는 안 될 기여를 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은 보통의 사람들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신고하는 사람을 배신자라고 생각한다고 알려줍니다.

배신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인데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념으로 바라보기 때문일거라 생각이듭니다.
마치 주인을 물어 뜯은 개처럼 말이죠.

ps
무엇인가 깊게 분석하고 연구하는 분들을 볼 때 존경심이 커집니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는 기본이다는 점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하나의 연구를 하더라도 세부적으로 들어가 연구하는 점이 크게 놀랐습니다. 책의 내용은 일반인들도 보는데 부담 없을 정도로 쉽게 풀어썼습니다.


w******m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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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비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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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근간에 '인간은 합리적이다' 라는 가정을 깔고 논의를 전개한다. 물론 인간이 가지는 다양한 면 중 합리적 사고와 행동이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나, 언제나 그런것만은 아닌 것도 사실이다. 오히려 비합리적일 때가 더 많은 것이 인간이라는 불완전한 동물이다. 동시에 비합리적인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다. 이유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면, 어쩌면 일반적 합리성에 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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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근간에 '인간은 합리적이다' 라는 가정을 깔고 논의를 전개한다. 물론 인간이 가지는 다양한 면 중 합리적 사고와 행동이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나, 언제나 그런것만은 아닌 것도 사실이다. 오히려 비합리적일 때가 더 많은 것이 인간이라는 불완전한 동물이다. 동시에 비합리적인 행동에도 다 이유가 있다. 이유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면, 어쩌면 일반적 합리성에 반하는 '제 나름대로의 합리성'이 존재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때문에 이 비합리에도 패턴이 존재한다. 이에 주목하면 도리어 그 패턴을 이용하여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여 조직을 운영하거나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 이렇게 행동경제학은 사람의 비합리 패턴을 실험하고 연구한다. 


행동경제학은 항상 인센티브에 집중한다. 사람이 어떤 유인에 이끌려 행동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다. 인센티브는 대다수의 현대인에게 자연스럽게 직장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도 합리적이어야 할 조직 내에서 대체 왜 수많은 비합리들이 발생하는가에 대한 답을 행동경제학이 줄 수 있는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은 무려 3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의 막스플랑크 연구소 소장인 마티아스 수터가 비즈니스 공간을 최신 행동경제학으로 해석하였다. 


 일반 회사원은 물론이고 고용주 입장에서도 행동경제학은 아주 유용하다.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으며, 그 가운데 내가 놓인 상황과 취해야할 행동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추천채용 프로그램은 기존에 기대했던 것보다도 다른 측면에서 더 큰 효과를 보았는데, 바로 기존 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채용에 대한 발언권으로 인식하여 자신의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또 여성은 남성에 비해 경쟁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전히 존재하는 남녀임금격차는 실은 이러한 성별적 본능에 의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주장이 제기된다. 태초부터 사냥과 경쟁을 해온 남성들은 자신을 드러내고 스스로의 공을 주장해야 했기에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자연스레 조직 내 경쟁에서 상대적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대로 여성들이 충분히 경쟁하는 조직은 그만큼 더 충분한 성과를 낸다는 이야기도 된다.


 인센티브가 높으면 그만큼 큰 인센티브를 위해 성과가 날 것이라고 가정하기 쉽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실험에 따르면 오히려 너무 높은 인센티브가 부담으로 작용하여 제 실력 발휘를 방해한다고 한다. 내 인센티브가 동료의 인센티브를 깎는 역할을 한다면 도리어 업무효율을 낮추는 결과가 나타나고, 성과에 대한 집착은 기업리스크를 높이기도 한다. 반면 팀 보너스는 팀 전반의 사기에 기여하여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렇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행위도 그 디테일에 따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를 이해한다면, 조직의 관리와 조직 내 행동양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바람직한 조직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하였습니다.  

d****7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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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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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은 초기에는 경제학에 있어서 조롱꺼리였고   행동경제학으로 데니얼카너먼이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을때도 정통경제학을 하는 전문가들의 반발도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리처드 탈러가 2017년에 다시 행동경제학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함으로써 이제 행동경제학은 주류경제학으로 들어왔다고 봐도 될겁니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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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은 초기에는 경제학에 있어서 조롱꺼리였고   행동경제학으로 데니얼카너먼이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을때도 정통경제학을 하는 전문가들의 반발도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리처드 탈러가 2017년에 다시 행동경제학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함으로써 이제 행동경제학은 주류경제학으로 들어왔다고 봐도 될겁니다.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은 시각을  기업으로 한정하고 현장실험을 통해 커리어, 채용, 관리자, 임금불평등, 시장윤리, 리더십을 행동경제학을 어떻게 적용시키고 성과를 내는지를 보여줍니다. 


저자는 마티아스 수터 독일의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 소장님이십니다.  막스플랑크집합재연구소는 31명의 노벨상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기초과학연구기관입니다.  막스플랑크에서 주로 실험경제학그룹을 이끌었으며 오스트라아 인스부르크대에서  경제학박사를 받았고 스웨덴 예테보리대와 이태리 피렌체 유럽대학연구소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저자는 '키가 클수록 연봉이 높다는'흥미로운 주제로 시작합니다. 10대때 키가 크면 사회적 네트워크가 넓어져서 비인지적 능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제 같은 능력이면 키큰 사람으로 뽑아야 하는것이 아닌가합니다. 이 내용은 커리에 관한 내용이고 이런방식으로 8개주제 50개의 논의를 진행합니다. 50개의 주제의 행동경제학을 다룬다는 것은 최소 50개의 논문이 있다는 겁니다.  채용에 관해서 여성비율이 높은 스타트업은 오래간다는 흥미로운 주제도 나옵니다. 여성비율이 직원중에 현저히 떨어지면  채용과정의 왜곡이 존재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투자를 결정할때도 투자를 고려하는 기업의 여성비율도 살펴야 할듯합니다. 



기업은 관리자의 태도가 기업의 성과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관리자가 편파적인경우 직원의 출근율에도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날씨도 관리자의 태도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인간이기에 이런 경향도 있을 수밖에 없겠죠. 인간은 로봇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저자는 주제에서 성별문제를 많이 다루고 챕터로 성별차이와 임금간의 불평등까지 다룹니다. 행동경제학에서는 확실히 여자와 남자를 달리보는 경향을 보입니다. 여기도 여자는 위험회피적이고 남자는 자신을 과대평가한다는 주제를 잡았습니다.  실험을 해보면 의욕의 차이도 분명히 들어나고  주식에서도 여자들은 안정적이고 거래횟수도 적은데 비해 남자들은 거래횟수도 많고 레버리지도 왕창쓰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도 성향을 알수있습니다. 이럴경우 여자에게 할당정책이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CEO가 중요한 업무결정을 할때 당연히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할것같지만 실제는 더위와 습도같은 외부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기분이 결정에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거죠. 그만큼 인간은 완벽한 이성도 완벽한 행동도 하지 못하기에 당연히 생각도 못한 이상행동을 소위 명문대 박사들조차 행하게 됩니다. 더우기 정치영역에서 보면 유명대학의 박사를 받고 최고위직까지 오른 사람들의 행동으로 보기힘든 모습을 보이는 걸 보면 행동경제학의 존재이유가 분명할 겁니다. 행동경제학은 기본적으로 현장실험이든 실험실실험이든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근거로 합니다. 대부분 인간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결론과 마주치고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직원들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어떤 불이익을 주면서 이끌어야 하는지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증명하려합니다






이 책을 읽을때 꼭 기억해야 할 팁은 전통경제학은 인간의 행위를 이성적이라고 하지만  행동경제학은 인간이 비이성적이라고 합니다.  그 비이성적인면에 패턴을 발결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이 패턴에 이론을 정립하고 해법을 제시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저자가 주장하는 50가지 주제도 패턴에 관한 생각을 독자도 깊게 해야 합니다. 저자도 논문내용을 최신 행동경제학을 중심으로 논문을 활용하여 소개를 했고 이를 잘 이용하고 적용한다면  타기업에 비해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있을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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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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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은 출판사 #비아북 에서 #마티아스수터 님께서 출간하신 《#직장인을위한행동경제학 》입니다.저자 마티아스 수터는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의 소장으로, 총 3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노벨상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 명성은 대단하다고 해요. 또한 행동경제학과 실험경제학 분야에서도 왕성하게 연구하고 있는 경제학자이기도합니다.행동경제학은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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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책 은 출판사 #비아북 에서 #마티아스수터 님께서 출간하신 《#직장인을위한행동경제학 》입니다.

저자 마티아스 수터는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의 소장으로, 총 3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노벨상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 명성은 대단하다고 해요. 또한 행동경제학과 실험경제학 분야에서도 왕성하게 연구하고 있는 경제학자이기도합니다.


행동경제학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첨단 경제학 분야이면서 인간 행동의 동기를 이해하기 위해 실증적인 방법을 사용해 사회성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커리어나 관리자에 대해서 궁금증이 해결이 안 될 때가 있었거든요.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 생활에 대해서 회사원으로서 어떻게 현명하게 살아가야 하는 건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는데, 그 해답을 이번 도서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많은 챕터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중 스무 번째 챕터에 해당하는 

<회사의 목표에 공감하지 못하는 직원은 생산성이 50% 낮다>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전 선언문'이라고 해서 가정에 비유하자면 가훈의 역할을 하는, 회사의 목표를 써놓은 글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회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어떤 업무를 하는지, 회사가 구현하려는 가치는 무엇인지에 대해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것인데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직원의 가치관의 방향이 일치하다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생산적으로 일을 해나갈 수 있을 거예요. 직원들이 인정하고 지지하는 기업의 목표들은 회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한 명 한명의 직원들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방향이 일치하다면 직원들에게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고, 조금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고, 그것은 더 나아가 회사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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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서평] 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내용보기
경제학 관련 도서는 시중에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행동과 관련된 경제학은 솔직히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다. 어떻게보면 돈에 대해서 연구를 하는 건 경제학자들의 몫이지만, 행동을 연구하는 경제학이라? 처음에는 의아해하면서도 색다른 콘텐츠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갖게 만들었다. 상식을 뒤엎는 경제학을 벗어서 의사결정이 우리들에게 미치는 행동과 심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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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 관련 도서는 시중에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행동과 관련된 경제학은 솔직히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다. 어떻게보면 돈에 대해서 연구를 하는 건 경제학자들의 몫이지만, 행동을 연구하는 경제학이라? 처음에는 의아해하면서도 색다른 콘텐츠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갖게 만들었다. 상식을 뒤엎는 경제학을 벗어서 의사결정이 우리들에게 미치는 행동과 심리의 영향과 돈에 대해서 생각하는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적어도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욕구는 갖고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과 가지고 싶은 것, 이것들을 뛰어넘어서 돈이 우리에게 주는 어떠한 감정들이 있는지? 삶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파헤치는 내용들이 흥미진진할 것이라본다. 게다가 개개인의 소비 패턴과 돈을 대하는 생각과 태도 등을 돌이켜보면서 반성도해보고 개선점을 찾아보는 계기도 갖게 될 것이라본다. 한 마디로 경제 + 행동의 콜라보인 도서라고 생각하면 간단할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마티아스 수터 (Matthias Sutter)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연구기관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의 소장이시다. 행동경제학과 실험경제학 분야에서 가장 왕성하게 연구하고 있는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팀워크와 직장 생활의 행동경제학적 측면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행동경제학은 1970년대 리처드 탈러가 처음 학문으로 확립한 이래 줄곧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최신 경제학 분야다. 인간이 언제나 합리적인 선택만 할 것이라는 전통 경제학의 틀을 깨부수고, 그동안 예측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변덕스러운 인간의 심리와 본성이 움직이는 방향에 주목하며 현실과 밀접한 학문으로 올라섰다. 인간의 심리와 행동은 정형화된 패턴이 아니지않는가?

 무엇보다 돈의 심리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의 주인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불합리하게 느껴지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이득을 보는 경우가 가끔 있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키가 클수록 연봉을 많이 받으며 면접을 늦게 볼수록 취업할 확률이 높다. 이런 선천적인 요소들 앞에서 우리의 노력은 의미가 있을까? 당연하다. 행동경제학 실험에 따르면 하루 계획을 잘 짜기만 해도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행동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사례가 실려있어서, 더 사실적이고 설득력이 있다고 보였다. 우리는 돈이 교환의 도구 그 이상을 의미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지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행동경제 연구 목적은 돈을 환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의 기회비용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나의 성공적인 부분이 그 이상을 얼마든지 충분히 매꿀 수 있다는 점이다. 재밌는 현상을 분석하고 그 뒤에 숨겨진 인간의 마음은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는가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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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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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티아스 수터옮김 : 방현철제목 : 직장인을 위한 행동 경제학-똑똑한 의사결정을 위한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 실험과 발견출판 : 비아북출판연도 : 2024.04페이지 : 252『직장인을 위한 행동 경제학-똑똑한 의사결정을 위한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 실험과 발견』의 저자는 마티아스 수터이다. 저자는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의 소장이다.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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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티아스 수터
옮김 : 방현철
제목 : 직장인을 위한 행동 경제학-똑똑한 의사결정을 위한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 실험과 발견
출판 : 비아북
출판연도 : 2024.04
페이지 : 252

『직장인을 위한 행동 경제학-똑똑한 의사결정을 위한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50가지 행동경제학 실험과 발견』의 저자는 마티아스 수터이다. 저자는 막스플랑크 집합재연구소의 소장이다. 행동경제학과 실험경제학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경제학자 이다

보통 회사에서는 인센티브를 준다거나 고과에 따른 성과급을 책정하거나 하는데, 이런 정책을 사용하는 이유는 직원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서  회사의 매출을 올리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런 정책이 정말 회사의 매출을 올리는데 좋은 정책일까?  여자 상사는 까다롭고, 맞추기 힘들다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그런데, 여자 상사는 회사에 득일까 실일까?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가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들이 잘못된 결과를 야기할 수 도 있다는 것은 책은 실험의 결과롤 알려준다.  제일 충격적인 내용은 위에서도 언급했던 성과급과 인센티브에 대한 내용이였다.  성과급은 개인별이 아닌 팀별로 책정했을 경우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CEO는 회사의 매출을 올리고, 오래도록 회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주기별로 신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짜고, 직원들의 충성도를 높여서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게 된다. 

이 책을 직원들에게도 좋은 지침을 주지만, CEO나 리더들에게도 좋은 방향을 제시한다. CEO나 리더가 내놓은 정책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고, 도리어 직원들의 사기를 꺽고, 회사내에 나쁜 문화를 만들게 된다면 
회사는 발전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그래서,  CEO, 리더들은 행동경제학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직장에서의 행동경제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CEO나 리더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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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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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편견에 빠져있다?내가 일하는 회사는 제조업이다. 다른 업종과는 다르게 유난히 여성 비율이 적기는 하다. 거기다가 일반적으로 내가 일하는 부서는 설비 고장 수리를 해결해야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유독 더 여성 비율이 적다.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거쳐간 여사원이 채 10명도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지금 상태가 편하기는 하지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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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편견에 빠져있다?

내가 일하는 회사는 제조업이다. 다른 업종과는 다르게 유난히 여성 비율이 적기는 하다. 거기다가 일반적으로 내가 일하는 부서는 설비 고장 수리를 해결해야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유독 더 여성 비율이 적다.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거쳐간 여사원이 채 10명도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정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지금 상태가 편하기는 하지만 다른 팀을 보니 여성 비율이 50%에 육박하는 부서가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잘 돌아가고 부서 분위기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사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 힘들다.

회사 전체를 가지고 모험을 하는 경우를 찾을 수 없으니 당연히 '기존과 같은' 형태로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을 할 것이다. 특히 책에서 나오는 CEO의 경우 항상 '남자는 결단력이 뛰어나고 카리스마가 있다'라는 전제가 갈려있기에 특히 한국에서 여성 CEO는 대서특필될 정도로 흔하지 않다. 그리고 가끔 보면 여성 CEO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할 정도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소위 관심이 많다고 할까?) 그런데 이런 것을 통계적으로 보자면 세계적으로 여성 CEO의 비중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고 제조업에서조차도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그들의 평가가 생각 외로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는 결국 편견 속에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보너스라는 부분에서도 편견이 있다.

보너스는 흔히 당근을 의미한다. 잘하는 사람에게 더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 것이 되는데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사람의 비중 속에서 상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더 주고 못한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 덜 주는 역할로만 활용되고 있는 것이 한국식 연봉제의 폐해라고 볼 수 있다. 총액이 정해져 있고 나누기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피해자가 양산이 되거나 평가 자체에 대한 불신이 작용할 수밖에 없다.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정성적인 평가와 정량적인 평가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외적인 것과 친분이 작용할 수밖에 없기에 더 큰 이슈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특히 이런 평가에서 돈을 더 받는다고 해서(다른 사람을 하락시키는 원흉)이 되어버리는 케이스는 성과가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시기와 질투를 받아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현재 나온 결론이다.


다면평가도 마찬가지다.

작년 다면평가에서 나쁜 평가를 받은 사람은 과연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줄까? 이렇게 된다면 부서원 전체가 낮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분명 필요하지만 이것이 전체적인 나의 연봉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것이 나에게 주는 해로움만 판단할 수밖에 없다. 해외의 경우 다면평가를 하지만 점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지표에 문제를 제시하거나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으면 평가를 내릴 수 없게 구성이 된다. 한국식과 같이 너무 많은 사람이 당장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평가를 하라고 하니 인기투표가 되어버리거나 '정적 제거'라는 형태로 발전될 수밖에 없다. 그래도 다면평가를 통해서 당장 내 주변의 월급 루팡들을 없애야 한다고? 그 월급 루팡이 본인이라고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나? 누군가는 이미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뭐든 상대적인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졌던 많은 아집들이 있다는 사실과, 회사에서 자랑하는 다양한 제도들이 사실은 경쟁을 부추기는 형태로 활용이 되는데 그 경쟁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한국의 많은 회사들의 제도들은 이미 20~30년 전에 해외에서 사용되던 방식이다. 점차 MZ세대들과 그 이후의 알파세대에 이르면서 충돌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어떤 회사가 이러한 인사제도를 뜯어고칠 수 있을까? 아마 인사적으로 큰 피해를 본 회사가 먼저 실시할 수밖에 없겠지만 많은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사실에는 동의를 할 것이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책은 인사 담당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고 필요한 것은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k****1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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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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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탈러. 행동경제학을 창시한 경제학자중 한 명이다.행동경제학은 기존의 경제학과 틀을 달리한다. 기존의 경제학은 경제 행위가 이뤄질 때 인간은 경제 주체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한다고 믿었지만 행동경제학은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제를 명제로 한다. 실제 현실과 사람이 보여주는 비합리성의 현상에 대해 관찰, 분석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분석하니 경제학보다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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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탈러. 행동경제학을 창시한 경제학자중 한 명이다.
행동경제학은 기존의 경제학과 틀을 달리한다. 기존의 경제학은 경제 행위가 이뤄질 때 인간은 경제 주체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한다고 믿었지만 행동경제학은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제를 명제로 한다. 실제 현실과 사람이 보여주는 비합리성의 현상에 대해 관찰, 분석하는 것인데 이를 통해 분석하니 경제학보다 사회적 현상을 더욱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 경제학과 심리학을 결부시켜 경제학을 설명한 리처드 탈러는 이를 공로로 2017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인간은 자신에게 이로운 정보들을 수집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빠르게 내린다고 하나 과정을 보면 모든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다. 정보수집이 합리적이었나, 그 결정과정은 공정하고 객관적이었나 말이다. 인간의 합리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의 합리성에는 한계가 있고 완벽하지 못하다. 고로 인간은 아주 지극히 ‘적당히’ 합리적이다 라는 데서 행동경제학은 시작된다.

 저자는 막스 플랑크(경제, 자연, 사회과학)측면에서 경제를 연구하는 기관의 단장으로 사회, 직장, 단체의 생활에서 행동경제학을 연구해 왔다. 인재수용과 관리자, 커리어, 리더십에서는 어떤 심리학적인 ‘넛지’가 작용하며 이를 실증적인 행동경제학 이르게 했는지 설명할 수 있나 말이다.

 키가 큰 사람의 연봉이 더 높다? 연봉은 각자의 기량과 과거 업무수행능력, 실적,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되고 측정 된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키의 대조군을 평가해보니 키가 큰 사람이 연봉을 더 받는다고 나타난다. 호감도 높은 피지컬로 위축되지 않으며 사람들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넓히고 많은 이들과 교류, 사회성을 얻는다. 그리고 직장생활에서도 교감, 교류, 소통을 바탕으로 업무추진에도 수월하며 협업 또한 활발해져 높은 성과를 보인다. 그래서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되는 게 현실이다.
 잦은 이직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척도이다? 회사는 개개인의 탁월한 업무 수행능력을 우선시 한다. 하지만 일의 전반적인 것을 다 가르쳤는데 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한다면 그 기회비용은 클 것이다. 다양하고 많은 직장에서 업무를 수행했다는 것은 그만한 능력이 있고 캐리어 면에서도 좋아 보이나 회사는 잦은 이직에 대해 충성심이 적고 신뢰하기 어렵다고 느껴진다. 따라서 다양한 경험은 자신을 돋보이는 과정이기 보단 새로운 기회의 축소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남성이 여성보다 돈을 더 받는다? 사회적 관점과 유리천장의 사회적 인식을 생각하면 승진도 연봉도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성이 승진하면 기업의 매출은 더 오른다는 행동경제학 결과와 현실적 자료가 있다. 연봉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남성이 여성보다 연봉 협상에 적극적일 뿐이다. 구시대적 관점과 인식을 떠나 여성도 임금협상이 가능하다 명시해주면 여성도 그에 못지 않은 연봉을 요구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정의, 공정, 평등 등의 관점등을 기준으로 자신의 사고와 행동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 믿고 있다. 하지만 그 프레임은 자신이 만든 기준이 아니고 그 기준마저 구시대의 유물이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한다. 업무효율을 높이고 자신의 커리어로 존중 받으며 그에 따른 가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행동경제학측면에서 통찰력을 키우고 행동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직장인을위한행동경제학 #방현철#마티아스수터#비아북#리앤프리#경제#행동경제학
u****a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