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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번째 리뷰어네요. 다행이네요 영광스럽고. 이 책 아직 다 못 읽었는데요, 몇 페이지를 보니까 '탁문'이라는 말이 나와요. 생성형 AI 시대 글쓰기라네요. 그래서 급 관심이 가요. 그리고 또 하나가, 글을 쓰는 이유가 글을 쓰다보면 자기 안에 도대체 누가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한 번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쭉 넘기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글들(서문)이 소개가 되는데 제가 아직 못보던 책들이지만.. 꽤 도움이 될 듯?? 자 요기까지. 이제부터 마저 읽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