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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소재, 반전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사채라는 비교적 위험하고 어두운 면이 존재하는 소재를 사용한 작품임에도 그러한 분위기가 거의 없습니다 몇년 전 완결된 사채꾼 우시지마 라는 만화의 분위기를 예상하며 언제 주인공이 위기에 빠질지 조마조마하며 봤으나 거의 끝까지 그러한 장면은 나오지 않아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책 표지에 나온 것 처럼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책을 한번 더 읽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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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소재, 반전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사채라는 비교적 위험하고 어두운 면이 존재하는 소재를 사용한 작품임에도 그러한 분위기가 거의 없습니다 몇년 전 완결된 사채꾼 우시지마 라는 만화의 분위기를 예상하며 언제 주인공이 위기에 빠질지 조마조마하며 봤으나 거의 끝까지 그러한 장면은 나오지 않아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책 표지에 나온 것 처럼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책을 한번 더 읽게 만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