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판이지만 단어 하나, 하나 잘 설명하고 있어 좋았어요. 가끔궁금한 단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영어 사전 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읽어보기 좋았어요. 기억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고 적용도 할 수 있게 나열하고 있네요. 도움이 많이 된 책이네요. |
|
영단어를 원리대로 잘 설명한 책입니다. 영단어가 파생된 역사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습니다. 어원을 설명하고 접두사 접미사가 가지는 함의를 설명해줌으로써 관련된 어휘를 함께 습득하고 심지어 유추할 수 있습니다. 많은 단어는 아니지만 무조건 외워야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풀고 흥미롭게 어휘를 볼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
|
저자는 영단어에 필요한 건 기억력이 아니라 연상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영단어를 연상하기 위한 네 가지 포인트를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어 보니, 영어 학습의 기본기를 잡는데 상당히 유용했다. 한번이라도 읽으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