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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디지털노마드 여행에세이라고 생각했으나 책소개를 읽고 구입해서 읽어보니 전혀 다른 여행에세이여서 좋았습니다. 잔잔하면서 울림과 제미가 있어서 정말 너무 잘 읽었습니다. 여행지만을 소개하는게 아니라 그 지역의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의 삶에서 함께 일하면서 적어 내린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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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 큰 세상을 품은 두 사람의 자유로운 이야기들~ . 라마의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인도의 사막에서 탈출하고 네팔의 한 마을에서 탱화를 그리고 ... 온 세상 바람 냄새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묻어나와 함께 여행하듯 읽어내려갔습니다. 베스트셀러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