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과거 어린시절 코토님과의 첫 만남에 한눈에 반했던 일을 늦잠을 자면서 잠꼬대로 말하는 것을 들은 미요는 젠에게 코토가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코토는 히토코토누시로 젠도 만나본 적은 없지만 거리낌 없는 분이라는 말을 전해들은 미요는 그 분이라면 소원을 꼭 들어주실거라고 격려해줍니다.
스승의 과거 어린시절 코토님과의 첫 만남에 한눈에 반했던 일을 늦잠을 자면서 잠꼬대로 말하는 것을 들은 미요는 젠에게 코토가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코토는 히토코토누시로 젠도 만나본 적은 없지만 거리낌 없는 분이라는 말을 전해들은 미요는 그 분이라면 소원을 꼭 들어주실거라고 격려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