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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게오니> 1권 리뷰입니다 무슨 뜻의 제목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내용은 꽤 재밌네요고대 일본을 배경으로 한 모험극입니다 도사이자 스승인 엔노와 제자 젠, 그리고 인신공양 제물이었다가 일행에 합류한 미요까지 세 사람이 여행하는건데 산 하나마다 신이 있다니 그거 너무 많은 거 아니냐 싶기도 하고...저 정도면 ㄹㅇ 신이 발에 채이는 수준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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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산은 신의 나라이기에 신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하여 인신공양을 하였는데, 제비로 제물을 정하고 흰 깃의 화살을 집 앞에 박아놓고 당사자에게 죄책감없이 이듬해의 제물이 되었음을 알리고는 했습니다. 그리 고아인 열두살의 미요가 내년 제물로 선택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