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지민이는 우연히 유기견을 발견하고 이름 짓기를 고민하다가 추워서 재채기 하던 중 꽁이라 이름 지었다. 이웃에 커다란 상처로 인하여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 버럭 할머니와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한 아이의 동물을 사랑하고 그로 인하여 이웃간의 담을 허무는 마음 따뜻한 동화이다.
주인공 지민이는 우연히 유기견을 발견하고 이름 짓기를 고민하다가 추워서 재채기 하던 중 꽁이라 이름 지었다. 이웃에 커다란 상처로 인하여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 버럭 할머니와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한 아이의 동물을 사랑하고 그로 인하여 이웃간의 담을 허무는 마음 따뜻한 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