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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간!! 한동안 바빠서 이제서야 주문했어요ㅎ 한권이 통째로 햄릿 공연 이야기네요~ 처음으로 누나가 연기하는걸 보는 동생.. 그것도 여친과의 데이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의 후기도 많이 궁금해집니다ㅎ 그리고 오랜만에 여주남주 함께한 공연이라 더 좋았던것같네요~ 끝에 작가님 아팠던 이야기가 있는데ㅠ 아직도 현재진형중이라 너무 안타깝네요... 그래서 단행본 출간 텀이 길었던거군요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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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권 꽉꽉 채워서 햄릿 공연으로 가득합니다 표지부터 황홀했는데 안의 이토는 더 황홀하네요 날개에 이토가 눈감고 있는 죽은 모습이 컬러로 그려져있는데 진짜 예쁩니다 남동생이 못알아볼만도 했어요 ㅠㅠ 그리고 말미에 보면 작가님 근황을 알 수 있는데 그동안 아프셨다고 하네요 몇년전에 오랫도록 정발이 안돼서(일본엔 다음권이 나왔다는데!) 끙끙 앓았던 적이 있는데 최근엔 주기가 짧아져서 좋아했거든요 알고보니 일본에서는 휴재를 연달아하며 아프셨나봐요.. 아마도 국내엔 1년에 1정발 되던 떄였겠죠 ㅜ 약을 먹으면 상상력과 기억력에 문제가 생긴다니 진짜 어마무시한 부작용아닌가요 ㅠㅠ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도록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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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의 잔다르크에 이어 이번 권에서는 세익스피어의 햄릿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토는 하루 2번의 공연을 하게 됐는데 실제라면 엄청나게 힘들 거 같네요 잔다르크에 이어 오필리어 까지 대단히 멋졌네요 햄릿을 읽어보긴 했지만 만화로 보는 햄릿은 또 다른 재미네요 그보다 작가님이 아프셔서 휴재를 하시면서 작품 완성 하셨는데 고생이 많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