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별이 만날 때'를 읽고 너무 좋았던지라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는걸 보고 당장 구매했다. 딸을 잃고 떠난 엘리스와 레이븐의 딸이라 믿고 커 온 레이븐. 그들이 살아낸 각자의 시간 이야기는 전작 못지 않게 눈을 뗄 수 없이 좋았다. 다만 결말은 뭐랄까, 너무 그렇게 그려진 듯 해서 김이 빠지는 느낌.
'숲과 별이 만날 때'를 읽고 너무 좋았던지라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는걸 보고 당장 구매했다. 딸을 잃고 떠난 엘리스와 레이븐의 딸이라 믿고 커 온 레이븐. 그들이 살아낸 각자의 시간 이야기는 전작 못지 않게 눈을 뗄 수 없이 좋았다. 다만 결말은 뭐랄까, 너무 그렇게 그려진 듯 해서 김이 빠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