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의 감동적인 여행기 세계 여행의 두 가지 큰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책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입니다. 박동석 글과 박진주 그림의 책,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후자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훌륭한 어린이 인문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랜드마크를 통해 각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어 독자에게 폭넓은 지식과 함께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서 시작하여 영국 런던의 빅벤, 포르투갈 리스본의 벨렘탑 등 전 세계 41개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여행하게 됩니다. 저자는 각 랜드마크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 배경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을 위한 책인 만큼, 어려운 역사적 사실도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어 읽는 내내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책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책의 첫 부분에서는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익숙한 랜드마크를 소개하며, 이들의 역사와 건축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갑니다. 예를 들어, 에펠탑은 건축 당시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지금은 파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특히 에펠탑을 싫어했던 소설가 모파상이 에펠탑 전망대에서 점심을 먹었던 이유가 에펠탑을 보지 않기 위해서였다는 재미있는 일화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예르미타시 미술관에 얽힌 이야기는 그저 화려한 궁전이 아니라, 러시아 역사의 중요한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합니다.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창조해 낸 성 가정 대성당으로 되살아난 바르셀로나, 밀림 속에 묻혀 있다가 400년 만에 발견된 앙코르 와트와 마추픽추는 도시 문명의 위대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랜드마크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문화를 배우게 되며, 더 나아가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사진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고화질 사진들입니다. 박진주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각 랜드마크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고 있으며,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는 텍스트만으로는 느끼기 힘든 랜드마크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체험하게 해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독자는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왜 잉카인들은 해발 2,400미터 산꼭대기에 마추픽추를 건설했을까?" "자유의 여신상은 어떻게 뉴욕까지 오게 되었을까?" 이러한 질문들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깊이 있는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책 속의 TIP 코너들은 각 도시와 랜드마크에 얽힌 추가적인 흥미로운 사실들을 제공하여 독서의 재미를 더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깊이 있는 지식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단순히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가 세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랜드마크와 도시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발자취와 역사, 문화, 예술을 배우며, 우리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하고 세상을 더 크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큰 흥미를 줄 수 있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단순히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하며,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랜드마크를 통해 배우는 세계 도시는 더 이상 낯선 곳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 찬 공간으로 다가옵니다. 박동석과 박진주 작가가 함께 만들어낸 이 책은 세계를 더 넓게,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인상 깊은 마무리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는 마치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한 듯한 만족감과 더불어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각 랜드마크에 얽힌 이야기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간의 창의력과 역사의 무게를 느끼게 합니다.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를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보물 같은 책입니다. ![]() 이 서평은 도서출판 도토리숲+책숲 표지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의랜드마크와도시 #랜드마크 #도시이야기 #도시역사 #유적 #여행책 #세계건축물 #문화예술 #초등인문교양추천 #어린이인문교양 #박동석 #책숲 #책숲출판사 #도서출판도토리숲 #도토리숲 |
![]() 세계 각 나라와 도시에는 그 나라와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물이 있는데요. 그런 상징물은 '랜드마크'라고 불러요. 파리하면 '에펠탑'이,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처럼요.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전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 41곳을 수록하여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을 소개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인문교양책이예요. 초등 교과에 자주 다루는 뉴욕, 브뤼셀, 아테네, 이스탄불, 리우데자네이루와 같은 세계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랜드마크로 설명하고 있어 어린친구들도 이해하기 쉬워요. ![]()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레고로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책을 통해 자유의 여신상이 만들어진 유래를 함께 읽어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 독립 선언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가 선물한 작품이예요. 이 거대한 동상을 옮기기 쉽게 조립식으로 제작했는데 내부 뼈대를 철골구조물로 설계해 튼튼하게 만든 사람이 에펠탑을 설계한 에펠이더라구요! ![]() 세계 3대 허무관광지라고 들어보셨나요? 그나라의 랜드마크지만 관광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관광지들인데요. 덴마크 인어공주 동상과 독일 로렐라이 언덕 그리고 남은 하나가 바로 벨기에 브뤼셀의 오줌싸개 소년 동상이라고 해요. 이 동상은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겨우 60센티미터 높이의 청동상으로 인어공주 동상보다 더 작은 크기라고 해요. 직접 보러 온 많은 여행객들이기 너무 작아 실망하기도 하지만 브뤼셀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것만은 틀림없지요. ![]() 각 도시별로 41개의 Tip이 수록되어 도시와 관련한 에피소드와 다양한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생소한 이름의 요르단 페트라 유적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다니! 덕분에 세계7대 불가사의의 목록을 하나하나 읽으며 기억속에 저장할 수 있었지요. 멕시코의 치첸이트사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뺀 5가지는 이 책에 모두 수록되어 있는 곳이예요.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여행예능에서 소개된 페루의 마추픽추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도 소개되어 있어 반가웠지요! 두 곳 모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예요. ![]() 부록을 통해 랜드마크와 도시를 한눈에 찾아볼 수도 있어요. 책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와 궁금한 랜드마크를 찾아보며 각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훌쩍 큰 첫째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가고 싶은 나라를 찾아보고, 그 나라에서 보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등을 스스로 찾아보게 할 예정이예요. 우리 첫째의 첫 해외여행 장소는 어디가 될지 궁금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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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궁금해 하는 세상도 많아짐을 느낀다. 특히 여행을 통해 가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것, 보고 싶은것들이 많아진다. 우리나라의 세상은 이동하면서 보여줄 수 있지만 세계여행은 아직은 책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꿈꾼다. 아이들이 앞으로 보게 될 세상을 그래서 그 전에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통해 함께 알아본다.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보면서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좋은 책으로 소개해보고 싶다. 세계 도시에 대한 소개와 역사적인 이야기, 문화, 예술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또한 사진도 많이 있어서 이미지를 통해서 바라볼 수 있는 세상이 커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고 싶은 세상이 많았구나 싶으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를 가득 담는다. 대학교때 가봤던 콜로세움 20년이 지난 지금은 어떨지. 가보고 싶은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아이들과 함께 가고 싶은 뉴욕! 어느날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길에 아이가 뉴욕을 가보고 싶다는 말을 툭 던진다.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보고선 자신이 가장 가곳 싶은 랜드마크라고 한다. 맞다. 이렇게 아이가 가고 싶다는 말을 하고 또 나는 꿈을 꾼다. 그래 가보자 엄마도 가보지 못한 그곳 자유여신상도 보고 싶다. 이렇게 꿈꾸게 하는 책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여행을 꿈꿔보는 것은 어떨까? 뉴욕가서 랜드마크 자유여신상도 가볼것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랜드마크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건축물과 예술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건축과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상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계 여행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멋진 기회. 부모님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선정하고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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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나라들이 있어요.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참 다채롭습니다!^^ 각 나라마다 상징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랜드마크'라 부릅니다. 수많은 나라마다의 랜드마크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요, 여러분께도 소개합니다!*^^*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 ![]()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탑, 궁전, 성, 성당, 빌딩, 호텔, 동상, 신전, 사원, 고대 유적, 무덤, 특별한 랜드마크가 담겨 있어요. ![]() 각 나라별로 랜드마크가 있는데요, 무엇이 어느 나라의 랜드마크 일까요?^^ 아이와 랜드마크만 보고 어느 나라의 것인지 알아맞히기도 했어요!^^ 나라의 이름과 국기가 나오고 언어, 화폐, 면적, 인구, 종교가 설명되어 있어요.사진자료들이 실물사진으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세계의 궁전 중, 우리 나라에 있는 경복궁입니다. 우리 나라에 있는 우리의 궁인데 아직도 못가봐서 여행 계획중이랍니다.^^ 각 나라별로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책을 읽고 난 후에 문제 맞히기를 하며 놀이를 해도 좋습니다.^^사진과 설명을 들으니 아이가 꼭 가보고 싶다며 세계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ㅎㅎㅎ 세계의 건축물 하면 스페인의 '성 가정 대성당'을 빼놓을 수 없지요.유명한 건축가인 가우디가 설계한 독특하고 아름답고 매력 넘치는 건축물이기 때문이죠. 1882년 공사를 시작했지만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다고 하지요. 중간에 일이 있었고 1883년부터 가우디가 설계를 맡게 되었데요. 완공시기는 알 수 없겠어요~~ 아이도 정말 대단한 건축물이라며 감탄을 합니다! 직접 가서 아이의 눈으로 볼 날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건축물이 있어요.바로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입니다. 건축물이 독특한 디자인으로 55층 높이의 건물 세 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건물이 52도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스라엘의 디자이너 모셰 샤프디가 설계했고 우리 나라의 건설사가 공사를 맡아 완공했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랜드마크가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건축물로 보는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나라들이 있어요.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참 다채롭습니다!^^ 각 나라마다 상징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랜드마크'라 부릅니다. 수많은 나라마다의 랜드마크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요, 여러분께도 소개합니다!*^^*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 ![]()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탑, 궁전, 성, 성당, 빌딩, 호텔, 동상, 신전, 사원, 고대 유적, 무덤, 특별한 랜드마크가 담겨 있어요. ![]() 각 나라별로 랜드마크가 있는데요, 무엇이 어느 나라의 랜드마크 일까요?^^ 아이와 랜드마크만 보고 어느 나라의 것인지 알아맞히기도 했어요!^^ 나라의 이름과 국기가 나오고 언어, 화폐, 면적, 인구, 종교가 설명되어 있어요.사진자료들이 실물사진으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세계의 궁전 중, 우리 나라에 있는 경복궁입니다. 우리 나라에 있는 우리의 궁인데 아직도 못가봐서 여행 계획중이랍니다.^^ 각 나라별로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책을 읽고 난 후에 문제 맞히기를 하며 놀이를 해도 좋습니다.^^사진과 설명을 들으니 아이가 꼭 가보고 싶다며 세계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ㅎㅎㅎ 세계의 건축물 하면 스페인의 '성 가정 대성당'을 빼놓을 수 없지요.유명한 건축가인 가우디가 설계한 독특하고 아름답고 매력 넘치는 건축물이기 때문이죠. 1882년 공사를 시작했지만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다고 하지요. 중간에 일이 있었고 1883년부터 가우디가 설계를 맡게 되었데요. 완공시기는 알 수 없겠어요~~ 아이도 정말 대단한 건축물이라며 감탄을 합니다! 직접 가서 아이의 눈으로 볼 날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건축물이 있어요.바로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입니다. 건축물이 독특한 디자인으로 55층 높이의 건물 세 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건물이 52도 기울어져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스라엘의 디자이너 모셰 샤프디가 설계했고 우리 나라의 건설사가 공사를 맡아 완공했어요. 이 외에도 다양한 랜드마크가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건축물로 보는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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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다녀왔던 도시의 추억은 새록새록 아직 다녀오지 못한 도시에는 호기심이 몽글몽글 무척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랜드마크로 보는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 라는 부제목을 단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는 어린이 인문 교양책이다.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세계의 탑, 세계의 궁전, 성 세계의 성당, 세계의 빌딩, 호텔 세계의 동상, 세계의 신전, 사원 세계의 고대 유적, 세계의 무덤, 세계의 특별한 랜드마크, 9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이러한 구성은 재미있는 문장들과 다양한 사진 자료, 재미있는 그림을 실어 세계의 도시에 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흥미를 돋운다.
세계를 이웃처럼 여기며 살아갈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며 인문 지식도 쌓고 교양과 에티켓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 랜드마크로 보는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 글 : 박동석 그림 : 박진주 차례 1부 세계의 탑 2부 세계의 궁전, 성 3부 세계의 성당 4부 세계의 빌딩, 호텔 5부 세겨의 동상 6부 세계의 신전, 사원 7부 세계의 고대 유적 8부 세계의 무덤 9부 세계의 특별한 랜드마크 아이가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도시를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있거든요 아이가 직접 가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책으로 달래주면서 충족이 되겠더라고요 ![]() ![]() ![]() ![]() 각 도시의 주제에 따라서 랜드마크를 한 곳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랜드마크 하나를 설명하고 또 다른 랜드마크를 TIP부분에 담겨 있어요 두 개의 랜드마크를 연결하보면서 알아가고 읽어보는 즐거움 느낄 수 있었거든요 세계에 빠지다보면 처음엔 나라, 도시 그리고 그 나라에는 있는 다양한 면에서 알고 싶어지고 살펴보게 되거든요 이 책은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너무 만족스런 책이에요 아이가 폭넓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를 읽어보는 시간에 빠져 들었어요 아이가 처음부터 읽었는데 나중에는 좋아하는 도시나 궁금했던 랜드마크를 중간에 찾아서 다양한 방법으로 읽어보더라고요 서울의 랜드마크 경복궁이 가장 먼저 아이의 눈에 들어 오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브루즈할리파는 아이가 꼭 가고싶어하는 곳이거든요 싱가포르에 가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머물고 싶어지는데 우리나라의 건설사가 완공했다니 너무 멋지고 뿌듯해요 아이가 가보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것이라서 읽어도 읽어도 재밌다고 해요 세계에 관심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도시에는 오랜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어요." 이 책의 여는 글에서 저자가 한 말입니다.또한, 저자는 랜드마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왜냐하면 랜드마크는 각 나라와 도시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에요. 랜드마크는 나라와 도시를 알리는데 애무 효과적이에요. 또한 관광 사업이나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요"라고 말하면서랜드마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연히 TV 프로그램에서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 '더 베슬' 이라는 건물을 소개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각 나라, 각 도시는 여러가지 경제 효과를 얻기 위해 새로운 랜드마크를 고안 중인 것 같습니다. 회사 출장 외에는 개인적인 여행으로는 해외에 거의 나간 일이 없는 저에게는 해외 여행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행에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도 자주 보고 있구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무작정 어느 나라가 좋고 어느 지역이 좋아서 가보겠다라는 계획을 세우기 보다, 어떤 나라에는 어떤 볼 것이 있는지 우선 알기 위해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막연하게 어떤 나라에는 어떤 것이 랜드마크이다 라고 말하기 보다 탑, 궁정과 성, 빌딩과 호텔, 동상, 신전과 사원, 고대 유산 그리고 무덤과 같은 카테고리를 나누고 그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랜드마크와 나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세계의 특별한 랜드마크라는 주제로 앞서 나눈 카테고리에 속하지 않은 랜드마크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직접 가서 보고 싶은 랜드마크가 너무 많아 졌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한번 가서 보고 싶네요. 이 책을 읽기 전에 우리나라에는 어떤 랜드마크가 있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책에서는 서울에서는 경복궁과 또다른 랜드마크로 서울 남산 타워를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아 맞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옛 흔적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서울을 생각하면서 아쉽다는 생가도 많이 듭니다. 막연하게 어떤 멋있는 것을 만든다라기 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가치를 줄 수 있는 랜드마크를 발굴하고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은 "yes24 리뷰터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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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랜드마크와 도시..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랜드마크로 보는 세계 도시의 역사, 문화, 예술 이야기.. 아이와 함께 기대되는 마음으로 펼쳐보았습니다.. 아이가 가보고 싶다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이 유명한 만큼 제일 처음 나오네요.. 랜드마크 뿐 아니라..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건축등.. 다양하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랜드마크하면 역시 경복궁을 떠올릴 수 있는데요.. 또 다른 랜드마크는 남산 서울 타워가 있죠.. 외국인 친구가 왔을때에도 함께 가봤던 곳입니다.. 한국의 역사도 알아가는 시간이였죠.. 세계의 탑, 궁전, 성당, 호텔, 동상 등.. 다양하게 나와있는데.. 동상 하면.. 역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을 빼놓을수 없겠죠?.. 부록으로는.. 랜드마크 41곳을 대륙별로 나누어.. 국기와 도시명으로 알아보기 쉽게 구분 되어 있는 도감이 있답니다.. 꼭 알아야 할 전 세계 랜드마크와..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아이와 함께 이 랜드마크를 한번 씩 가보고 싶어졌어요.. 함께 책을 읽어보며 세계를 더 넓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원래 랜드마크란 탐험가나 여행자가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다가 특정 장소로 돌아올 수 있도록 표식으로 삼은 것을 의미하였으나, 요즘에는 어떤 지역을 대표하거나 다른 지역과 구별되는 지형이나 시설물 혹은 개념적이고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 공간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현대에 들어 관광 산업이 외화 획득의 주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한 지역이 세계 수많은 다른 지역들과 차별적으로 인식되게 하여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게 하는 랜드마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세계 수많은 랜드마크 중 특별히 더 유명하거나 상식적으로도 꼭 알아야 하는 랜드마크를 엄선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이나 '일본 도쿄의 도쿄 타워',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처럼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노르웨이 오슬로의 오슬로 시청사'나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카바 신전'처럼 유명하지만 한국인들에겐 다소 생소한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세계의 랜드마크를 탑, 궁전이나 성, 성당, 빌딩이나 호텔, 동상, 신전이나 사원, 고대 유적, 무덤, 그 밖의 특별한 랜드마크 등 크게 9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탑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 탑'이나 '영국 런던의 빅 벤', '캐나다 토론토의 CN 타워' 등을 떠올릴 것이다. 이 책에도 그런 유명한 탑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포르투갈 리스본의 벨렘 탑'같이 다소 생소한 탑이 눈길을 더 끌었다. 벨렘 탑은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15세기 대항해 시대를 이끌었던 상징적인 건축물이라고 한다. 벨렘 탑은 인도 항로를 발견한 바스코 다 가마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탑으로 테주강 연안에 마치 귀부인의 드레스 자락처럼 드리워져 있다고 해서 '테주강의 귀부인'이라 불린다고도 한다. 이곳은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1983년에는 근처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책에는 리스본의 또 다른 랜드마크인 제로니무스 수도원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길 바란다. ![]()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궁전들은 다소 생소한 궁전들이 많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예르미타시 미술관'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모스크바에 이어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표트르 대제가 유럽풍의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만든 계획도시이다. 1990년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한 도시에 있는 수많은 건축물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 바로 러시아 국왕이 겨울을 지내기 위해 지은 '겨울 궁전'이다. 지금은 국립 예르미타시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왜 아름답고 화려한 궁전이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걸까? 그것은 바로 러시아 황제 표트르 3세와 결혼했던 예카테리나 2세가 프로이센의 왕 프리드리히 2세로부터 빚 대신 받은 200여 점의 그림으로 궁전을 꾸미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예르미타시 미술관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기도 한다. ![]()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는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태어난 곳이다. 그리하여 해마다 수많은 이슬람 순례자들이 이슬람교 제1의 성지로서 메카를 방문하는데, 그곳의 '카바 신전'은 무함마드가 이슬람교를 처음 선언한 곳이자 선지자 아브라함이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운석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던 장소로 이슬람 종교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라고 한다. ![]()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와 모두들 잘 알고 있는 인도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왕비 뭄타즈 마할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녀를 위해 만든 건축물이다. 그런데 보통 타지마할을 궁전으로 알고 있기도 하는데 타지마할은 궁전이 아니라 뭄타즈 마할이 죽은 후 그녀를 위해 지어진 거대하고 아름다운 무덤이다. 샤 자한이 20년이 넘는 세월에 걸쳐 타지마할을 지으며 재산을 낭비하고 국민들의 노동력을 착취했다고 하니 반란이 일어날 만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지마할은 오랜 세월 꾸준하게 전 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로 1983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이 외에도 책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벨리스크',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부다 왕궁', '폴란드 바르샤바의 문화과학궁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자그레브 대성당', '타이완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101빌딩', '이란의 페르세폴리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테이블 마운틴' 등 한 번쯤 들어봤거나 다소 생소한 유명 랜드마크 41개를 사진과 함께 상세하면서도 간략하고 기억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 관련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욕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지역과 랜드마크를 연결시켜 알려주는 책이 아닌, 그것과 관련된 문화와 역사, 지리, 건축, 예술 등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기에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상식과 지식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세계 여행을 함과 동시에 지적 호기심을 마음껏 충족시키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