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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삶이 외롭다면 지금 당장 관계를 정리하라!
"삶이 외롭다면 지금 당장 관계를 정리하라!" 내용보기
?? 서평단 책 리뷰 ??[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저자 - 나가마쓰 시게히사?? 옮김 - 윤지나?? 출판 - 포르체“ 삶이 고독해서 인간관계를 정리했다.”  ?? 나는 고향에서 나고 자라 타 지역에는 연고가 거의 없다.넓은 인맥을 가지면 세상이 말하는 소위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게더 쉬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들어가며를읽으며
"삶이 외롭다면 지금 당장 관계를 정리하라!" 내용보기
?? 서평단 책 리뷰 ??

[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 저자 - 나가마쓰 시게히사
?? 옮김 - 윤지나
?? 출판 - 포르체

“ 삶이 고독해서 인간관계를 정리했다.”
 
 

?? 나는 고향에서 나고 자라 타 지역에는 연고가 거의 없다.
넓은 인맥을 가지면 세상이 말하는 소위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게
더 쉬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들어가며를
읽으며 ‘세상에 넘쳐나는 인맥 신화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라는데 과연 어떤 생각이 맞는 것일까? 책을 펼쳐본다.
 
 

?? 목차

1장. 만남을 무리하게 넓히는 사람, 만남이 저절로 늘어나는 사람
2장. 당신이 소중히 해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3장. 당신은 누구와 일할 것인가
4장.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마지막 장.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법
   
 
?? 책은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엑기스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거든.
생각해보게. 저자는 그 책에 모든 것을 쏟아붓지 않는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의 책을 읽고 만나러 가든, 반대로 만난 다음에
그 사람의 책을 읽든 저자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그 책의
‘머리말’ 정도의 분량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 책과의 만남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똑 부러지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의 엑기스 집합체’ 라는데 읽지 않을 이유가 무어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한가지 추가 되었다.
     
 

?? ‘근열원래 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이 말은 쉽게 풀이하면 ‘가까이 있는 사람이 기뻐하는 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뜻일세. 이건 매우 중요한 말일세. 그리고
놀랍게도 이 말이 생겨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이라네.’
이렇다는 것은 인간의 생활 자체는 변했어도 인간의 본질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의미일지 모른다.
   
 

?? 나는 이 구절을 읽고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은 매일 얼굴을 보고 생활하는 가족들이 아닐까
솔직히 말하면 아들은 매일 기뻐하게 해주고 잘 챙겨주는데, 남편은
아들만큼은 신경을 덜 쓰게 된다.(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요???)
주말에도 남편이랑 투닥투닥 하긴 했는데, 저녁에는 내가 먼저 다가가 기쁘게 해줘야 겠다.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
   
 

?? 기억에 남는 문장 ??

- 즐거움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네. 그리고 즐거움이란 단언컨데
안에서 밖으로 전파된다네.

- 끌리는 가게로 만들면 아무리 멀어도 사람들은 다 찾아오게 돼 있네.

- 시간은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 ‘무엇을 할지’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할지’다.
   
 

?? 남을 걱정해 주는 것은 멋진 일이야.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하네.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고 여유가 있을 때 타인의 행복을
생각할 수 있다네. 반대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는 주변 사람들을 생각할 여력이 없을 뿐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받아들이기 힘들지.
 
 
?? 결국은 내가 행복해야 다른사람의 행복도 챙길 수 있다는 말인것
같다. 내 마음에 여유가 있을때 다른 사람도 돌볼 마음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결국 나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 쉽게 읽히는 자기계발서를 찾는 사람
?? 과잉만남에 지친 사람
??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그 답은 오로지 당신 안에만 있다. 당신에게 소중한 존재가 누구인지
하루 빨리 알게 되기를, 그들과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이 서평은 앨리스(@alice__bookworm )님의 서평단 모집에서,서평단으로 선정되어 포르체(@porche_book )으로부터 도서를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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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202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 죽는다면 누구와 하루를 보낼껀가요
"내일 죽는다면 누구와 하루를 보낼껀가요 " 내용보기
기회는 과연 밖에 있을까 ?인맥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 ?넓은 인간관계보다는 좁고 깊은 인연이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법인간관계가 쉬워지는 세 가지 방법~주는 힘이 커질수록 돌아오는 힘이 생긴다결국 주는 사람은 주는 사람을 끌어당긴다함께 기뻐할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라"세상에 넘쳐나는 인맥 신화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것이 바로 작가님
"내일 죽는다면 누구와 하루를 보낼껀가요 " 내용보기

기회는 과연 밖에 있을까 ?
인맥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 ?

넓은 인간관계보다는 좁고 깊은 인연이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법
인간관계가 쉬워지는 세 가지 방법~
주는 힘이 커질수록 돌아오는 힘이 생긴다
결국 주는 사람은 주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함께 기뻐할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라

"세상에 넘쳐나는 인맥 신화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키
기 위해서." 
이것이 바로 작가님이 책을 쓴 유일한 목적이다.
요즘 외로운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류 역사상 타인
과 가장 쉼게 연결될 수 있는 시대를 살면서도 타인
과의 관계를 발전시키지 못하거나 관계가 발전하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만남의 기회는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이런 툴을 이용해 타인과 만나
고 연결되는 사람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만난
관계는 어딘가 공허해 결국 사람들을 더 외롭게 만들
뿐이다.
반대로 지금만큼 편리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인 아날로그 시대에는 상대와 직점 만나
마음을 서로 나누는 리얼 커뮤니케이션 중심이었다.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웃과
도 알고 지냈다. 그래도 거기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간미가 느껴지는 소통이 있다

누구나 살다 보면 평생 믿었던 가치관이 완전히 뒤
집히는 사건이나 새로운 가치관을 맞닥뜨리게 될 때
가 있다. 나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경험이 몇
번 있었다. 내 가치관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만남 중
하나는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내 나이 서른 살에 찻
아왔다.

지금이야 아무렇지도 않게 그때 만난 새로운 가치
관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예전의 낡은 고정관
념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
실에 놀라곤 한다.

 당신은 어떠한가? 
'인맥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가치관을 맹신하고 '어디 좋은 만남이 없을까?' 
'더 많은 사람을 만나러 다녀야 해'라는 생각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단언컨대, 인간관계는 좁으면 좁을수록 좋다.
단,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그냥 좁기만 해서는 안된다.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는 깊을수록 좋다. 

왜 어려울까? 
사람은 누구나 '하루 24시간'이라는 태어날 때부터 주어진 공통의 률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면 한 사람과 마주하는 시간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사람은 만난 횟수만큼, 그리고 그 밀도와 시간에 비례해 상대방에 대해 애착을 느끼게 돼 있다. 다시 말해 상대와의 관계가 얼마나 깊어지느냐는, 그 사람과 함께 의미 있고 양질의 시간을 얼마나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는 이야기다. 

만약 상대가 당신과 의 관계가 깊어졌다는 확신을 갓기도 전에 당신이 자리를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가 버린다면 당연히 당신에 대한 애착은 열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서는 관계가 깊어질 수 없다.

인맥을 아무리 늘려도 그 사람들은 막상 당신이 필요
로 할 때 달려와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오면 당신이 의지해온
온 '인맥'이라는 말은 그저 희망 고문에 불과했다는
사실에 당혹스러울 것이다. 

당신이 이런 일을 겪지 않고 진정한 의미의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이제부터 작가님 경험을 통해 함께 새로운 가치관을 만나 보길바란다 

-삶이 외롭다면 지금 당장 관계를 정리하라 -
이책은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는 사람을 위한 관계수업.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관계의지혜.17년간의 기록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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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 2024.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 나가마쓰 시게히사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 나가마쓰 시게히사 " 내용보기
앞으로 남은 인생,자네는 누구와 살아갈 것인가? (p.21)과잉 만남에 지친 사람을 위한 인간관계론나가마쓰 시게히사 인간관계책 추천『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는관계의 본질을 꿰뚧고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스승과의 시간이 담긴인간관계책 일본에세이로,출간 1년 만에 8만 부를 돌파한일본 베스트셀러도서다.기업가이자 강연가로 그리고 현재 '뉴리더'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 나가마쓰 시게히사 " 내용보기

앞으로 남은 인생,

자네는 누구와 살아갈 것인가? (p.21)



과잉 만남에 지친 사람을 위한 인간관계론

나가마쓰 시게히사 인간관계책 추천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는

관계의 본질을 꿰뚧고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스승과의 시간이 담긴

인간관계책 일본에세이로,


출간 1년 만에 8만 부를 돌파한

일본 베스트셀러도서다.


기업가이자 강연가로 그리고 현재 '뉴리더'로

일본 청년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받는 저자가

자신이 스승으로 여기는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사이토 히토리가 던진 한마디에

'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은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좋다'라고

여겼던 기존의 가치관과 신념이

오히려 자신의 인간관계를 더 무너뜨리고 있음을 깨닫고

'진짜 관계'에 대한 통찰

스승과의 대화로 풀어냈다.





지금까지 여러 번

"자네는 누구와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해 왔네.

끌어당김의 원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지만,

어떤 사람과 살아갈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다 보면

결국은 '어떤 자신으로 살아갈 것인가?'라는

삶의 자세에 대한 고민으로 되돌아오게 될 걸세. (p.168)



어디에서든 연결될 수 있는 지금의. 사회,

타인과 쉽게 연결되고 만남의 기회도 늘었지만

넓고 얕아진 관계의 확장은 과연 괜찮은 것일까.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해

성공을 위해 달려왔던 저자는

매일 새로운 만남을 통한 확장을 추구했지만

인생의 스승을 만나 자신의 가치관과 고정관념이

오히려 성공과 성장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깨닫고,

삶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과 의미를

스승과의 대화 형식으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사람은 두 종류가 있다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자네는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 (…)


별것 없네. 세 가지만 기억하게.

첫 번째는 '웃는 얼굴로 대하기',

두 번째는 '상대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귀 기울이기',

그리고 세 번째는 '배려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말 걸어주기'라네. (p.180)



'누구와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스승과의 수업은

'어떤 자신으로 살아갈 것인가'로 되돌아온다.


책 속 스승이 바로 해볼 것으로 제안한 방법은

받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먼저 주는 사람이 되어볼 것!

책 속에서 제시된 세 가지 방법은

인간관계의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주는 힘이 커질수록 돌아오는 힘이 생기고

결국 주는 사람은 주는 사람을 끌어당기며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관계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난다며 꼭 해볼 것을 권한다.


모든 관계는 타인을 향하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시작되어 뻗어나가기도 한다는 점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 역시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것부터 시작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관계들을

만들어 가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이

'~해라'가 아니라 인생 선배 스승의 조언으로

더욱더 따뜻하게 마음에 들어온다.



성공 혹은 만남에 집착한 나머지

정말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시간의 유한성에서 우리는 오늘 어떤 하루를,

어떤 관계들을 보내고 있을까-


'누구와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것인가?』과 함께

삶의 방향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길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396567556




d******2 2024.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내용보기
“인간관계에서 얇고 넓은 것이 좋을까, 적지만 깊은 관계가 좋을까?” 이러한 질문을 받곤 한다. 인간 관계의 깊이와 범위에 대한 질문은 개인의 성향과 삶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얇고 넓은 관계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며,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유리할 수 있지만, 반면, 적지만 깊은 관계는 심도 있는 대화와 감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인생의 중요한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내용보기
“인간관계에서 얇고 넓은 것이 좋을까, 적지만 깊은 관계가 좋을까?” 이러한 질문을 받곤 한다. 인간 관계의 깊이와 범위에 대한 질문은 개인의 성향과 삶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얇고 넓은 관계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며,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유리할 수 있지만, 반면, 적지만 깊은 관계는 심도 있는 대화와 감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더욱 의미 있는 연결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분법적으로 판단하는게 쉽지만은 않다. 이번에 인ㄱㄴ 관계에 대해서 자신의 명확한 논조를 이야기하는 책을 읽었다.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를 읽었다. 스토리 텔링 방식의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인 나가마쓰 시게히사는 일본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기업가이자 강연가.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해 하루 25만 엔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10년 만에 일본 굴지의 외식, 강연, 출판, 인력 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사업가가 되었다. 긍정적이고 단순한 마인드로 자수성가한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인생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누적 판매량 100만 부를 기록했다. 그의 강연 역시 수강자가 40만 명이 넘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자기 브랜드 구축 학교 ‘ZERO-ONE’을 열어 코치 및 컨설턴트, 출판인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왜 나는 이 사람을 따르는가》,《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일본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기업가이자 강연가.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해 하루 25만 엔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10년 만에 일본 굴지의 외식, 강연, 출판, 인력 컨설팅 분야에서 손꼽히는 사업가가 되었다. 긍정적이고 단순한 마인드로 자수성가한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인생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권의 책으로 출간되어 누적 판매량 100만 부를 기록했다. 그의 강연 역시 수강자가 40만 명이 넘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자기 브랜드 구축 학교 ‘ZERO-ONE’을 열어 코치 및 컨설턴트, 출판인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왜 나는 이 사람을 따르는가》,《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마음에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며 좁은 인간관계에 초조한 당신에게 

프롤로그 지금 당신의 인간관계는 몸을 망치고 있다 

1장 만남을 무리하게 넓히는 사람, 만남이 저절로 늘어나는 사람

2장 당신이 소중히 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3장 당신은 누구와 일할 것인가

4장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에필로그 만약 눈앞에 있는 사람과의 시간이 마지막이라면? 

나가며 세상에 나오기까지 17년이 걸린 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과 마주하며 때로는 고독과 불안을 느낀다. 우리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인간관계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저서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는 바로 이러한 세대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모색한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깊이와 진정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시간의 한계성’에 주목한다. 책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오늘을 보내고 싶은가?" 이 질문은 단순히 마지막 순간의 동반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관계가 무엇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넓고 얕은 인간관계보다는 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시간의 한계성’과 '죽음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소중히 여겨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 성찰하도록 이끈다. 책은 다음과 같은 핵심 주제들을 다으과 같다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인간관계의 질이다. 넓지만 얕은 관계보다는 좁고 깊은 관계가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간에 대한 고찰이다. 삶이 언제 끝날지 모르기에,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마지막 삶의 의미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자 고민하고 노력하면, 일상에서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이 책은 단순히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성찰하게 만든다.

“물론 누구에게나 그런 생각은 있지. ‘이 사람을 만나면 뭔가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말일세. 그런데 입장을 바꿔서 사람들이 나가마쓰 자네에게 뭔가를 얻어 내겠다는 속셈을 가지고 몰려든다면 자네는 기쁘겠나?”

p19 . 프롤로그 중에서

나가마쓰 시게히사의 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에서 저자는 인간 관계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 관계를 단순히 기회의 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는 과정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관계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성찰하도록 독려한다. 저자는 인간 관계의 질이 양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넓고 얕은 관계보다는 좁고 깊은 관계가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관점은 특히 오늘날과 같이 SNS 등을 통해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더욱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관계를 넓히는 것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러한 만남이 오히려 우리를 더 공허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저자는 인간 관계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서로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깊이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우리가 인간 관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이득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진정한 연결이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자네가 지켜야 할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네를 믿고 따라와 준 사람들이라네. 그런 소중한 사람들이 쓸데없이 머리 숙이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라도 누가 봐도 불합리한 사람에게는 단호한 태도를 취하는 강인함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네.”

p133. 진정으로 소중히 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중에서

이 문장에서 나가마쓰 시게히사는 우리 삶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우리를 믿고 따라와 준 사람들, 즉 우리의 진정한 지지자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우리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우리가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진정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우리의 성공을 기뻐하고 실패할 때 위로를 건네는 사람들이며, 우리가 가치 있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우리가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우리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존재들인 것이다. 저자는 또한 우리가 불합리한 사람들에게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는 우리가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불필요하게 고통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강인함을 갖추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진정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고,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삶에 깊이와 의미를 더해주며,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간 관계에서 얇고 넓은 것과 적지만 깊은 것 사이의 선택은 개인의 우선순위와 삶의 목표에 달려 있다. 어떤 사람들은 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기회를 탐색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소수의 깊은 관계를 통해 안정감과 심도 있는 연결을 추구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균형을 찾고, 각 관계가 자신의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는지 이해하는 것 같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건가요?, 총리뷰

저자는 인간 관계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재고하고, 우리 삶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관계를 찾고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화두를 던진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4.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내용보기
글쎄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책의 제목처럼 당장 내일 죽는다는데 누구와 하루를 보내고 싶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건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지금의 나라면 내일 죽는데 누구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저 나 혼자만이라도 그간의 삶에 대한 정리와 마지막 쉼을 위한 시간을 보낼 것 같기도 하다는게 나의 생각인데 또 다른 사람들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내용보기


글쎄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책의 제목처럼 당장 내일 죽는다는데 누구와 하루를 보내고 싶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건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난다.
지금의 나라면 내일 죽는데 누구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저 나 혼자만이라도 그간의 삶에 대한 정리와 마지막 쉼을 위한 시간을 보낼 것 같기도 하다는게 나의 생각인데 또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리라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아마도 저자가 의도하는 바는 내가 생각하는 그러한 의미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는 가정이지만 나, 우리의 삶에서 빚어내는 관계, 인간관계 대한 이해를 표하는 일이고 어떤 인간관계를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그에 대한 대답이자 질문으로의 책 제목을 생각하면 아마도 틀림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에게 인간관계는 무척이나 중요함을 알려주는 일이기도 하지만 삶이 고독해지는 때를 맞이한 사람들이 앞으로 남은 인생, 누구와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인간관계 구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안내하는 책이다.
사람들이 가진 가치는 다양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가치들이 나이듦에 따라 달라지는 터에 현실에서의 삶에 고독이 찾아들 때, 즉 노년의 시기를 맞이할 때의 인간관계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를 살필 수 있게 해준다.
인간관계에 대한 많은 주장들이 존재한다. 넓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일에 몰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넓지는 않아도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 이도 저도 아닌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 등 천차만별의 인간관계가 구축되고 있는 삶의 현장들은 점차 나이들어 감에 따라 그 관계의 양과 질에 대한 변화를 꾀해야 함을 이해해야 한다.
인간관계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자면 인맥을 아무리 늘려도 그 사람들이 막상 당신이 필요로 할 때 달려와 주지 않으면 깊은 관계로 인정할 수 없다는 사실과 함께 이러한 관계는 횟수와 밀도와 시간에 의해 좌우되는 관계임을 깨닫게 된다.
인간은 가치지향적 존재이다. 그러므로 젊은 시절보다는 나이들어 고독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늘어날 때의 인간관계는 젊은 청춘시절의 그것과는 달라져야 한다.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5장으로 구성된 내용을 통해 독자들의 인간관계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고 새롭게 변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오늘을 찰나처럼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망각하며 살고 있다.
우리 모두의 미래는 불확실함에 쌓여 있다. 언제 삶의 끝으로 치달아 갈지 모르는 세상을 살며 온전히 나로만의 삶을 보내기 보다 마지막을 살아갈 '함께' 할 나, 우리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사람과 인연을 맺을 수 있다면 인간으로의 가치있는 삶을 살았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멀리 있는 그 누군가를 찾을 필요도 없다. 지금 나, 우리의 옆에 존재하는 사람들을 소중한 사람들로 만들면 된다고 한다.
진정 소중한 사람은 누구고 그 사람은 웃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할 수 있다면 적어도 나의 삶의 마지막은 훌륭한 삶으로 빛난다고 할 수 있으리라.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무수히 많은 규칙, 룰 등이 존재하지만 정작 내일 죽는다면 나,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고 그 사람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 고독이 늘어나는 시대를 맞이하는 이들에게는 진정 소중한 사람들을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식적 변화를 도전할 수 있도록 도움주고 있어 활용에 따라 노년의 진정 소중한 사람들을 만드는데 유익하게 횔용될 것 같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깊고 좁은 인연 맺는 법
"깊고 좁은 인연 맺는 법" 내용보기
제목에 죽음에 대한 가정이 있어서 죽음을 앞둔 삶에 대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글이다.특히, 인간관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넓은 인맥보다는 좁지만 깊은 인간관계,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저자가 서른 즈음에 그의 스승 사이토 히토리 씨의 가르침으로 인해 인생의 반전을 맞이했던 깨달음을
"깊고 좁은 인연 맺는 법" 내용보기
제목에 죽음에 대한 가정이 있어서 죽음을 앞둔 삶에 대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글이다.

특히, 인간관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
넓은 인맥보다는 좁지만 깊은 인간관계,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서른 즈음에 그의 스승 사이토 히토리 씨의 가르침으로 인해 인생의 반전을 맞이했던 깨달음을 기록한 것이다.

자기 이익들 위한 인맥 넓히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누군가를 만날 때 도움을 주려고 하기보다 뭔가를 얻어보려고 하는 만남은 의미 있는 관계가 될 수 없다.

인상깊은 핵심은 이것이다.
바깥에서 관계를 찾지 말고 가까운 곳,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하라는 것!

 "그래서 일단은 지금 눈앞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기뻐할지, 웃음 짓게 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결과적으로 일이 잘 풀리는 지름길이 된단 말일세."

저자는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인데, 스승은 손님이 많이 올 자리를 찾아 가게를 운영하려 하지 말고, 손님이 와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가게 한 가운데 벚나무를 설치하고, 1년 내내 꽃놀이를 할 수 있는 가게로 소문이 나서 사업이 번창하게 된다.

"우리가 있는 곳에 벚꽃이 핀다."
이것이 우리의 키워드가 됐고 이 말로 인해 우리 회사에 벚꽃 경영 선언이라는 콘셉트가 탄생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자의 스승이 강조한 '독서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
훌륭하고 유명한 사람을 직접 만나려고 애쓰는 것보다 그 사람의 책을 통해 깊은 만남을 가지는 것이 훨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책이 훨씬 많은 것을 전할 수 있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도 경제적이기 때문이라네."

불편한 사람과의 시간을 줄이는 법에 대해서는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에 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라고 하는 말도 좋았다.
시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형식적인 겉치레와 체면을 차리는 관계보다 정말 소중한 일에,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나누어야겠다.

에필로그에서 저자가 마지막 질문을 남긴다.

- 진정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 진정 소중한 사람은 웃고 있나?




YES마니아 : 골드 t******t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을 만났어요 :)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을 만났어요 :)"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집착합니다.인맥이 없으면 외로워 보이고어딘가에 소속 되어야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도 꽤 많죠.그런데 이 책에서인맥보다는 인연이라는 말을 쓰자는 문장을 보고와, 이 책은 정말 찐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넓고 얕은 인간관계 보다는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좋다는 건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왜 저자가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썼는지이 책을 읽어보셔야만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을 만났어요 :)"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집착합니다.
인맥이 없으면 외로워 보이고
어딘가에 소속 되어야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도 꽤 많죠.

그런데 이 책에서
인맥보다는 인연이라는 말을 쓰자는 문장을 보고
와, 이 책은 정말 찐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넓고 얕은 인간관계 보다는
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왜 저자가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썼는지
이 책을 읽어보셔야만 합니다!


제목처럼
만약 내일 죽는다면,
나는 누구와 하루를 보낼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저는 가족이 되겠지만
아직 미혼이거나 결혼은 했지만 자식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를 떠올릴지 그 또한 궁금해 지네요.


나에게 진정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아주 좋은 이야기들로 잘 가르쳐 줍니다.

두껍지 않은 페이지 수에
좋은 내용만 꽉꽉 차 있는 느낌이랄까요.

적극추천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6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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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 내용보기
삶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관심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죽음에 대한 의미는 다소 철학적으로 다가오며 현실에서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이 책은 이런 철학적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 책으로 특히 관계의 심리학, 인간관계 등에 대해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상이나 반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해당 문제로 인해 고민과 걱정이 깊다면 어떤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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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관심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죽음에 대한 의미는 다소 철학적으로 다가오며 현실에서는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이 책은 이런 철학적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 책으로 특히 관계의 심리학, 인간관계 등에 대해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상이나 반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해당 문제로 인해 고민과 걱정이 깊다면 어떤 형태의 처세술이나 관계술 등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이 책은 제목부터 철학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아무래도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 싫은 분들도 있을 것이며 인간관계 자체에 대한 혐오나 염증, 부정적 감정이 많은 요즘 사회에서 관계에 대해 집착하기도, 일정한 영향력을 받기도 싫어하는 분들이 많아서 다소 진부해 보일지 모르나, 책의 저자는 이런 의미에 대해 최대한 직관적으로 전하며 더 나은 형태의 자세와 생각법 등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개인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도서, 혹은 자기계발서로도 괜찮은 의미로 와닿을 것이다. 













항상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행위가 왜 중요하며 또 필요한지, 이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좋은 관계의 형성에도 중요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 무엇이며 왜 사람들은 이런 의미에 대해 집착하거나 배우며 성장하고자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또 다른 이들에겐 빌런이 될 수도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행위가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오히려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관계술이나 방식에 대해 몰입하며 자신의 상태를 점검, 관리해 나가는 의미가 더 현실적인 방법일지 모른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그럼에도 이 책은 최대한의 삶의 균형점과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활용법, 또한 삶과 죽음에 대해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에 대해서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 요인이 많은 인간관계의 심리와 공감대 형성,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기존의 관점과 방식에서 벗어나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다는 점도 특장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방식과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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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출간 1년 만에 8만 부 돌파한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뽑히고 있는 책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를 기록합니다. 저는 삶이 외롭다면 인간관계를 정리하라!라는 문구가 정말 와닿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란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인간관계 책으로 시간의 유한함 속에 흘려보내야 할 관계와 깊이 있게 맺어야 관계를 명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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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출간 1년 만에 8만 부 돌파한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뽑히고 있는 책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를 기록합니다. 



저는 삶이 외롭다면 인간관계를 정리하라!라는 문구가 정말 와닿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소란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인간관계 책으로 시간의 유한함 속에 흘려보내야 할 관계와 깊이 있게 맺어야 관계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이 길지 않습니다. 저자와 스승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어 가는 방식으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술술 읽히는 편이에요. 


저자는 일본 청년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기업가이자 강연가로 20대에 노점상을 시작한 나가마쓰 시게히사 입니다. 언뜻 생각해 보며 우리나라의 백종원 님이 생각나기도 해요! 기업가를 넘어 다양한 책을 집필하는 작가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신데요 이러한 여러 경험들이 이 집약적으로 녹아있어 경영을 하는 분들뿐 아니라 현실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자도 처음에는 관계를 '깊이'보다는 '넓이'를 생각하며 살았다가 진정한 관계에 대해 (깊이 있는 관계)에 대해 깨닫고 실천하며 바뀐 많은 것들을 책에 녹여냈습니다. 인생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관계이며 나침판 없이 허우적대는 관계에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진정한 가치 있는 관계란 어떤 것인지,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이라든지, 내가 진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은지 책 후반부로 쭉-이어지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정말 쉽습니다. 




저는 특히나 인간관계의 기본인 '웃는 얼굴로 대하기','상대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귀 기울이기','배려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말 걸어 주기' 이와 같이 기본 중에 기본을 다시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시끌벅적하고 체력적으로 금전적으로 낭비가 많이 되는 넓이에 치중된 관계를 줄이고 가치 있는 관계에 진심을 쏟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많았습니다. 저처럼 많은 관계에 바쁘고 고단하기만, 관계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삶이고독할때 #만약내일죽는다면당신은누구와하루를보낼건가요 #인간관계론 #인간관계 #자기계발서 #일본자기계발서 #나가마쓰시게하사 #포르체 #신간추천 #컬처블룸 #서평단 
i*********z 202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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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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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삶이 고독해서 인간관계를 정리했다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윤지나 옮김 '어떤 사람과 살아갈 것인가?는 결국 '어떤 책과 살아갈 것인가?'라는 문제로도 이어진다네.사람과의 만남도 좋지만 책과의 만남도 자네의 인생을 크게 바꿔 줄 걸세.P.42 만남을 기대하며 이리저리 헤맨다면정말 소중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 것이다. 이 책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내용보기
만약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누구와 하루를 보낼 건가요?
삶이 고독해서 인간관계를 정리했다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윤지나 옮김


 '어떤 사람과 살아갈 것인가?는 결국
 '어떤 책과 살아갈 것인가?'라는 문제로도 이어진다네.
사람과의 만남도 좋지만 책과의 만남도 
자네의 인생을 크게 바꿔 줄 걸세.
P.42


 만남을 기대하며 이리저리 헤맨다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회사에서는 동료나 상사 또는 부하,
일상에서는 가족과 친구,
취미 생활에서는 커뮤니티의 멤버,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지금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기뻐하고 웃음 지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일이 잘 풀리게 된다고 한다.

 어떤 곳이 끌리는지
어떤 곳이 가고싶은지 생각했을 때,
본인이 가장 즐거워하는 곳이 바로
가장 끌리는 곳이고
가고 싶은 곳이라고 한다. 
무엇을 할 때 나 포함 
주변사람들이 모두 즐거워야 그 일이 잘 된다.


 내가 지금 있는 곳을 소중히 하며 
나의 소중한 사람은 지금 행복한지 생각해야한다.


 비지니스에서의 고객 관리도 
새로운 고객을 찾기보다는
구매해 준 고객을 어떻게 하면 
더 기쁘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팔 때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팔고 난 후가 중요하다.


성공은 멀리서 찾는 게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야 
그 다음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몇배로 늘린다면
싫어하는 사람에게 쓸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다.

 내 안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사람을 분명히 해서 
행복해지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한다.


'싫어하는 사람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은
남의 일일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한다.
싫어하는 사람으로 인해 고민하고 
에너지 낭비 할 필요가 없으며 도망가야한다.

 시간은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


p*****6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