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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권에서 펠드웨이의 계책에 당해 최중요 전력인 리무루가 시공의 끝으로 날려지면서 위기가 고조되었다. 이번 21권에서는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는데, 리무루의 소실로 인해 그와 이어져 있던 영혼의 회랑마저 끊긴 리무루 진영은 그야말로 세상의 모든 것을 잃은듯 낙심한다. 하지만 이내 리무루에게 너무 의존적이었던 자신들을 반성하며 언제나 그랬듯 다시 돌아올 리무루의 귀환을 의심하지 않겠다 다짐한다. 귀환한 리무루에게 부끄럽지 않을 승리를 손에 넣고자 다짐한 그들은 세계를 위협하는 강대한 적들에 맞서 그들만의 힘으로 대항한다. 그렇게 다구류루는 시온과 베루도라의 손에 격파되고, 최종방어기구인 미궁을 침략해오던 디노, 피코, 가라샤, 마이는 슈나의 도움으로 펠드웨이의 지배에서 벗어나 미궁최강자 제기온을 비롯한 디아블로와 힘을 합쳐 베가를 비롯한 제라누스에 맞서 싸워 이긴다. 종장에 들어 시공의 끝에 날려졌던 리무루가 영원의 시간을 지나 깨어나고 시엘의 도움으로 다시 돌아갈 방법을 찾은 리무루는 그렇게 시공간을 도약해 다시금 전선을 향해 뛰어들면서 이번 권은 끝을 맺는다. #연말리뷰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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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 21입니다 이작품 첨 접했을때가 애니화되고나서인데 솔직히 제목이나 그림체나 별로 재미가없을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보면볼수록 재밌더군요 이것도 다른작품들처럼완결에 가까워지는거같은데 계속해서 나올수있으면 꾸준히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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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1권 입니다. 이제 슬슬 인간이었던 주인공이 슬라임으로 전생하여 활약한 이세계에서의 모험담에 대한 이야기도 결말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시공의 저편으로 날아가 버린 리무루, 자신들의 주군인 리무루를 잃은 많은 마물 부하들... 아직도 싸움은 계속되고 있고, 절대 질 수 없는 싸움인데, 어떻게 결말이 날지 무척 궁금합니다. |
| 이번 권은 리무르가 시공의 끝으로 날려지고 난 이후의 일입니다. 베니마루를 포함해서 리무르와의 연결이 끊어졌다고 느끼면서 엄청난 불안감을 가지네요. 하지만 제기온의 말로 인하여 침착함을 되찾기도 했습니다. 베니마루를 포함한 몇 명은 솔직히 힘만으로 따지면 각성마왕급이니까요. 실제로 마왕으로 각성도 했지만 일단 리무르의 부하니 리무르에게 충성하는 것으로 인해 외부에 실력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이죠. 베루도라는 다그류류와 싸웠고.. 결국에는 이기기는 했지만..그 과정이 정말 재밌네요. 그리고 라미린스의 미궁도 침략을 받아 엄청 위험했지만 어찌어찌 되긴했네요. 마지막엔 리무루의 시점이 나오는데.. 왠지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이 마지막일 것 같은 예감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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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말미에 리무루가 소멸되었고, 때문에 이번 권은 미궁 내에 마련된 관제실에 베니마루를 필두로 한 8명의 간부가 모여 향후 방안을 논의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 후기를 보면서 전생슬 시리즈도 끝이 보이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덤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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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이 최강이 되는 스토리. 시원한 먼치킨적 요소때문에 많은 인기를 끈 전생슬 시리즈가 21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21권에서는 리무루의 소멸 소식에 마국연방이 동요할쯤 리무루가 사라지지않는걸 믿는 간부들의 모습에 냉정을 되찾고, 그가 없을 시에도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리무루의 수하들이 노력하게 되는 내용으로 이번 권을 시작하게 됩니다. 과연 리무루의 공백을 동료들이 잘 메꿀수 있을지 기대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1권을 읽었습니다. 지난 20권에서 펠드웨이의 계략으로 시공의 저편으로 추방되버린 리무루입니다. 충격적인 소식에 흔들리는 간부들이지만 곧 태세를 다잡고 리무루가 돌아올 것을 믿으며 자신들의 싸움을 계속해나갑니다. 다음 권인 22권이 대망의 마지막 권이 될 것 같습니다.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워 갖고 먼지키는 딱 떠오르는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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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전생 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리무루의 소멸 소식에 격진이 계속되는 마국연방 그러나 전과 달리 생존을 확신하는 간부들의 모습에 이내 냉정을 되찾았다. 귀환시 나라가 없으면 웃을 수가 없으므로 눈앞의 문제에 대처해야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