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은달 님의 흑막 서브남주의 계모가 사랑을 가르치는 방법 10권 리뷰입니다. 사실 중간에 5권까지 읽다가 조금 늘어지는 듯 해서 완결권 점프하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완결이 아니라 외전이었네요. 외전이라고 해도 10권 초반은 노아가 아직 여섯살이어서 귀욤뽀짝한 스토리를 많이 보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품 읽으면 읽을수록 올리버 너무 탐나요. 올리버를 쟁취한 라라 너무 부럽습니다.. 밤은달님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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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편 이후 주변인물들의 일상과 함께 원작에서 있었던 주인공들의 여행기가 변질되어 갑작스레 티티아나의 여행기로 바뀌면서 끝이 난게 너무 재미있었다. 여전히 라에넬이라면 절절한 레온하르트와 이어질듯한 커플들의 사랑이야기까지. 진쫘 완벽한 엔딩이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