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은달 님의 흑막 서브남주의 계모가 사랑을 가르치는 방법 09권 리뷰입니다. 밤은달님 특이긴 한데 이렇게 장편이면 좀 지루할 만도 한데... 아니 조금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9권짜리 읽는데도 술술이에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진을 덜 빼서 그런가. 남주여주 아이까지 너무 사랑스러운 작품이에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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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크게 일을 벌인것에 비해 악역들의 결말은 허무하게 끝이 나지 않았나 싶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 너무 스케일이 커진듯하다. 각 가정에 풍파가 일고 있지만, 여전히 주인공들은 평화로워서 ㅋㅋ 라에넬의 편견없는 행동과 태도가 많은 사람을 변화시켰기에 외전까지도 너무 즐겁게 읽었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