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로 올라와서도 평탄하지만은 않은...그런데 또 호락호락 당해주지만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다.이제 서로의 정체는 대략 파악한 가운데 서로의 약점을 노리는 공격이 시작될것 같은데 누가 진정한 아군인지 적군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레온하르트와 라에넬.수도에서 무사히 일을 마치고 본인들의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수도로 올라와서도 평탄하지만은 않은... 그런데 또 호락호락 당해주지만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다. 이제 서로의 정체는 대략 파악한 가운데 서로의 약점을 노리는 공격이 시작될것 같은데 누가 진정한 아군인지 적군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레온하르트와 라에넬. 수도에서 무사히 일을 마치고 본인들의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