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은달 님의 흑막 서브남주의 계모가 사랑을 가르치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아무리봐도 처음부터 쌍방인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웃기고 귀여워요. 밤은달님의 남주여주는 참 보기 편안해서 자꾸 찾게 되는 편이에요. 드디어 노아랑 만나게 됩니다. 진짜 너무 오래 기다렸고 속이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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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답게 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는 여주인공의 모습이 나오는데 똑 부러지게 할말 다하면서 기죽지 않고 행동하는게 너무 좋다. 새인척하는 라케와의 만남도 재미있었지만, 이 세계에 관련된 얼핏 알게된 진실도 충격적인듯하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정말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