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부터 할머니의 미움을 받으며 커온 도경 할머니느 늘 그녀에게 재수없는 애가 태어나 모든게 엉망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도경으 한 스님을 만난 후 자신의 저주를 풀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한 후 깨어나 보니 몇백년 전의 혜명 윤씨 가문의 윤도경으로 다시 태어났다 도경은 불행한 운명을 바꾸기 위해 가문의 정적인 예성 채씨 가문의 장손을 만나 거래를 한다 거래는 예성 채씨 가문의 종부자리를 요구하는데 미래를 바꾸기 위해 도경은 엄청난 일을 벌이고 채씨 가문의 장손인 재헌은 도경의 거래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후로 도경과 재헌의 관계는 점점 깊어져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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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의 생을 거듭하는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여주도 똑똑하고 남주도 똑똑해서 너무나 취향이었네요. 서은수작가님 동양풍은 믿고 봅니다. 드라마로 나와도 대박날것 같아요. 동양풍 좋아하거나 퓨전사극드라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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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핀 자리 책을 읽고 동백꽃 핀 자리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요즘에는 서은수 작가 책도 재미가 있다. 왠지 모르게 자기 어린 시절에 가족한테서 왕따 당했다고 하지만 이 주인공은 삶이 바꿔지게 된다. 도경이는 죽음에 이끌려서 미래로 바뀐 삶이 그려진다. 그래서 열심히 사는 도경이의 삶과 인생도 바뀌게 되고 예성 채씨의 고명딸이 된 이후에 삶이 바뀌면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동백꽃 핀 자리 내용이 인생은 한번쯤은 바뀌게 된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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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유 늦둥이로 태어나 사랑을 받아도 모자라지만 자신이 태어난 후 잘나가던 집안의 사업이 망해 점점더 가세가 어려워지자 할머니의 냉대와 생활고로 힘들어하던 윤도경은 어느 날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기이한 빛을 느낀 후 먼 과거 혜명 윤문을 멸문시킨 '윤도경'으로 눈을 뜨는데... 아 서은수 작가님의 회귀 키워드?? 응?? 초반 여주가 혜명 윤문을 멸문시킨 '윤도경'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이 궁중암투 키워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게 살짝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역시 작가님...하며 읽음... 과거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린 서사는 어느 에피소드 하나 그냥 넣으신게 아니구나 싶고... 게다가 먹먹한 여운까지... 뜬금없는 회귀가 아닌 채재헌의 막내여동생 자경의 간절한 바람으로 미래의 재헌과 도경을 다시 불러와 인연을 맺게 해준 거라 회귀 키워드도 납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