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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y most anticipated reads of the year and it was definitely giving! I love how Emily Henry writes banter and the relationship dynamics around her characters. I loved Daphne’s gradual character growth and I really liked the ending of this book (funny cause I didn't really like the ending of Happy Place which is my favorite Emily Henry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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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가정에서 경제적으로 힘들게 자란 다프니는 피터와 약혼을 하고 멀리 미시건으로 오게 되었다. 가진 돈으로 혼수를 준비하며 행복을 꿈꾸던 중에 결혼을 코 앞에 두고 총각파티에서 약혼자 피터는 어려서부터 절친이었던 여사친 페트라와 다시 눈이 맞았다. ?? 갈 곳도 없어지고, 배신감과 상실감에 빠진 다프니는 페트라와 사귀던 마일즈 집에 가서 신세를 지게 된다. 여기까지가 소설의 초반..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다프니는 구연동화에 꽤 소질이 있었고 Read-a-thon 행사를 위해 애쓰는 부분들이 흥미로웠다. 중간에 고구마도 쪼~~금 있었지만, 성장을 그리기 위한 밑작업이었고, 나름 재미있게 읽은 로맨스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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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already read the ebook but decided to get a physical copy to complete my Emily Henry collection. It’s not my favorite, though, and would rate it 3.5/5:-p however, I love the international edition! |
| 자신과 헤어진 약혼자가 소꿉친구와의 동거를 시작하자 여주는 그 소꿉친구 전남친의 룸메가 된다는, 어찌 보면 매우 황당하고 막장 같은 이야기다. 전남친과 룸메 남자 둘 다 별로라 여주에게 그냥 혼자 살라고 하고 싶었음.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