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립 여학교의 크리스마스 휴가. 루비 카노사는 부모들의 사정으로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학교에 남는다. 넓은 학교에 루비와 남게 된 사람은 ‘그’ 강철의 스테프. 스테프와 루비는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학교에 단둘이 남게 되고, 루비는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나카무라 아스미코가 그리는 두 소녀, 그리고 운명의 만남. |
| 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님의 동박새 꽃이 피었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까진 봤었는데 다음 권이 나온 것을 뒤늦게 알아서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네요. 작가님 작품 특유의 분위기로 백합 작품을 보니까 묘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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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 꽃이 피었습니다 3권 - 나카무라 아스미코 하아... 솔직히 탐미적인 그림체에 낚여서 여지껏 나카무라여사를 빨고는 있지만 이거 굉장히... 길티플레져라고... 느끼게 되는 것이에오... 뭐 그래도... 말아주시는 백합 맛있으니까... 근데 이제 퀴어는 아니고 영원히 백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