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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에 강연이 20주년을 맞이했었구나.. 내 나이랑 한 살 차이 나네.. 뭔가 되게 오래된 느낌이기도 하면서 가까운 느낌이기도 하다. 지금도 가끔 "아.. 강연 정주행 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또 그런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 이 작품만큼 기승전결이 깔끔한 작품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정말 재밌고 완벽한 작품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20주년 기념 책이라 강연의 역사, 축전, 발매 기념 작품 등등 많은 작품이 있다. 강연을 정말 좋아하지만 게임이 이렇게 많이 나온 줄은 몰랐고 극장판도 꽤 많아서 놀았다. 극장판이 있는 건 알았지만 뭔가 원작 느낌이 많이 안 날 것 같아서 안 봤는데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이 직접 그린 홍보 만화를 보니 약간 궁금하긴 하다. 오랜만에 강연 특유의 개그를 보니 너무 행복했다. 강연은 정말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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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내가 가장 좋아하고 애장하는 작품이다. 첫 만화는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만화책을 소장할 정도로 좋아하게 된 작품이었고 작년 기준으로 20주년, 국내에 번역 출간은 21주년이 되는 올해에 출간된 듯 하다. 20주년 특전이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고 강철의 연금술사 팬이라면 소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
|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아라카와 히로무의 20주년 한정판을 구매하게되어 다시한번 책장 속에있는 작가님 책들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황천의 츠가이 비록 작가님 오리지널 스토리는 아니지만 아르슬란 전기까지 다시 작품을 감상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