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 무직전생 12권을 읽었습니다. 낯선 땅에 도착한 록시는 언어, 문화, 생활 방식의 차이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돈이 없어 굶거나, 사기를 당하고, 모험가 생활에 실패하는 등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하지만 뛰어난 마법 재능과 성실한 노력으로 조금씩 경험을 쌓아 간다. |
|
주인공과 자노바와 실피스토리 좋음 주인공의 전 선생에 대한 신앙심도 좋았고 ED로 거론되는 성기능 문제에 대한 부분도 남성독자라면 납득할만한 내용이 공감되고 좋았음.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서 사볼예정임.. |
| 12권은 사건의 크기보다 “파장”이 크게 느껴졌음. 뭔가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리기 어렵고, 그 선택이 사람들 사이 공기를 바꾸는 장면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집중하게 됨. 루디가 성장했다 싶다가도, 한순간에 흔들리는 게 또 이 작품의 리얼함이라 좋았고. 특히 인간관계에서 애매한 선을 타는 장면들 있잖아, 친한데 불편하고, 고마운데 미안하고… 그런 감정들이 잘 살아있음. 그리고 무직전생은 “다정함”을 과장하지 않는 편이라 더 마음에 남는 듯. 12권은 조용히 세게 때리는 권이었음. |
|
원래 점족의 기원은 슬라임이라는 기생 생물로, 점족 역시도 생물에 정착은 할 수 있지만 상대가 며칠 이상 완전히 혼수상태가 되지 않으면 몸을 차지할 수 없어서 기생 그 이상의 능력은 없었다. 하지만 비타는 나면서부터 상대를 강제로 졸도시켜 꿈을 보여주는 능력을 타고난 신의 아이로, 이 능력을 사용해 상대를 완전히 혼수상태로 만들고 기생한 신체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