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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새로운 조직문화가 구축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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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사람을 인적자원으로 바라보는 HR의 개념보다 사람 그 자체로 보는 피플의 개념을 사용한다는 저자들의 고민에 동감이 간다.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애널리스트는 감이 안 온다. 하지만 피플 애널리스트하면 귀가 쫑긋 서게 된다. 오~~ 그거 적지 않은 통찰을 얻을 수 있겠는데??사람은 왜 일을 할까? 당신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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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사람을 인적자원으로 바라보는 HR의 개념보다 사람 그 자체로 보는 피플의 개념을 사용한다는 저자들의 고민에 동감이 간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애널리스트는 감이 안 온다. 하지만 피플 애널리스트하면 귀가 쫑긋 서게 된다. 오~~ 그거 적지 않은 통찰을 얻을 수 있겠는데??



사람은 왜 일을 할까? 당신은 왜 일을 하나? 나는 왜 일을 할까? 돈을 벌기 위해서? 지적과 비난이 두려워서? 어떤 연구결과에서는 이러한 경제적 압박과 정서적 압박 및 보상조치는 오히려 일에 대한 동기를 낮춘다고 한다. 대신 일에서 얻는 즐거움과 재미, 일을 통한 보람, 일을 통한 성장이야말로 우리 인간들이 진정 일을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하는 큰 동기가 된다고 한다. 



과연 이런 연구결과들은 어떻게 수집되고 평가되고 해석되어서 세상에 나오는 것일까?




최고의사결정권자에게 유용한 정보와 전략을 제언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이것은 그 많은 사람, 그 수많은 사람을 위한 것이다. 자본주의가 유지되는 한 조직체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들은 삶의 절반 가까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좀 더 즐겁게 창의적으로 그 속에서 보람을 얻으면서 일을 하게 된다면 더 낫지 않겠는가?




전혀 다른 차원의 가치관이 양립할 수도 있다. 노동없이 유희적으로 살자는 그런 식의. 난 그것도 동의한다.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아니한 상황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일을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데 이러한 '피플 애널리스틱'의 애정과 전문성이 가미된다면, 이러한 전문적 분야의 일 자체도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특히 공공기관에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새로운 길을 내고 있는 이상석 저자의 글을 재미있게 읽었고 그의 이전 저서도 추가로 찾아볼 생각이다. 이게 재미 아니겠는가? 책 읽는 재미. 꼬리에 꼬리를 무는 ㅎㅎㅎ

g*****a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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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
"[서평]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 내용보기
한때 사내에서 DX(Digital Transfomation)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모든 것을 디지털화해서 계측 가능하게 하고 이것들을 활용해 혁신을 하자는 취지였는데, 물론 업무적으론 그 이전부터 해오던 것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적용 레벨이 한층 내려와 많은 측면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진행되었다.이러한 노력들은 비단 제품이나 마케팅, 서비스 측면뿐만이 아니라 사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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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내에서 DX(Digital Transfomation)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모든 것을 디지털화해서 계측 가능하게 하고 이것들을 활용해 혁신을 하자는 취지였는데, 물론 업무적으론 그 이전부터 해오던 것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적용 레벨이 한층 내려와 많은 측면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진행되었다.

이러한 노력들은 비단 제품이나 마케팅, 서비스 측면뿐만이 아니라 사내 인적자원에 대해서도 적용이 되었다고 들었다.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선 알 수 없지만, 인사관련 담당이 카운슬에서 설명한 적도 있고, 주변 동료들도 다들 어렴풋이 알고 있다. 복잡다단한 사람을 분석한다는게 굉장히 먼 미래의, 이상적인 이야기일 것 같은데 어떻게 분석한다는 걸까? 

이런 궁금증에 조금이나마 힌트가 될 만한 책이 출간되었다.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 란 책으로 관련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모여 피플 애널리틱스란 무엇인지, 어떻게 학습하고 적용하는지, 어떻게 커리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풀어놓은 책이다.

책장을 넘기니 이 책을 쓰게 된 목적, 피플 애널리스트가 무엇인지, 그들의 업, 역량, 업무진행, 커리어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어서 현업에서 어떤일들을 하는지, 어떻게 피플 애널리스트가 되었는지, 앞으로 생각하는 커리어 등에 대해 현직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현재 미국에서 핫하다는 이 피플 애널리스트가 되기 위한 조언, 경험들을 소개한다. 한편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분야인 만큼, 어떻게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는지, 학문적, 실체적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각자가 생각한 내용들을 이야기해 본다. 

국내에서는 관련 직무나 업이 아니라면 아직 피부로 느낄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학계, 업계분들이 대거 참여해 현재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다소 어렵거나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선입견도 있었으나 저자들의 솔직하고 흥미로운 경험들로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것 같다. 한편 인사, 경영, 심리, 사회과학, 통계, 컴퓨터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종합적으로 쌓아야 한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것 같다. 사람을 분석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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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r****n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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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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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애널리스트는 사람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분야를 말한다. 현재 피플 애널리틱스의 경우 HR(Human Resources) 애널리틱스, 워크포스 애널리틱스, 인재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피플 애널리스트라는 분야는 새롭게 대두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끼 때문이다. <사람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라는 책은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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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애널리스트는 사람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분야를 말한다. 현재 피플 애널리틱스의 경우 HR(Human Resources) 애널리틱스, 워크포스 애널리틱스, 인재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피플 애널리스트라는 분야는 새롭게 대두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끼 때문이다. <사람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라는 책은 HR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다양한 애널리스트들이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피플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알려준다.


 피플 애널리스트란 결국 기업이 Human Resources, 즉 인적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서 이루어진다. 특히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 지금 기업이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람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기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인적 자원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양한 HR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관련된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상세히 알 수 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을 분석한다는 것이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과연 좋은지 의문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기업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HR을 객관적으로 할 수 있다면 좋은 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해외를 중심으로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곧 많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x********6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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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애널리스트는 무엇을 하는 직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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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피플 애널리틱스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어떻게 경력을 시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는 책이다. 김다혜 외 11인의 공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피플 애널리틱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는 피플 애널리틱스가 무엇이고, 왜 그것이 필
"피플 애널리스트는 무엇을 하는 직업인가" 내용보기

이 책은 현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피플 애널리틱스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어떻게 경력을 시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는 책이다. 김다혜 외 11인의 공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피플 애널리틱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는 피플 애널리틱스가 무엇이고, 왜 그것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서문과 함께 시작된다. 그 뒤에는 12명의 피플 애널리스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피플 애널리틱스가 어떻게 현실에 적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를 학습하고 경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피플 애널리틱스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다루며, 피플 애널리스트로서의 역할과 필요한 역량, 그리고 현장에서의 경험 등을 공유한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인재 경영, 피플 애널리틱스의 핵심 가치와 적용 방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특히 HR(Human Resources, 인사 자원, 인력 자원) 실무자나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HR 분야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 비즈니스 전반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피플 애널리틱스가 조직의 성과 향상과 인재 개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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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