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가’ 사물이나 상황을 잘 통찰하는 재능이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The Little Things〉를 저술한 앤디 앤드루스가 본인을 통찰가라고 소개한 말이다. 사소한 것을 남보다 더 챙긴다는 의미일까? 책을 읽어보며 그가 말하는 통찰이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다. 우리의 삶에 있어 큰 비전을 바라보고 살라는 명언들이 많이 있다. ‘큰 꿈을 가져야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수천 번도 더 들어 봤을 이 말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논리적인 말처럼 들린다.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이 순순해 보이는 말의 의미를 전적으로 믿어왔다. 저자는 큰 차이를 만드는 사소한 것에 몰두하고 탐색할 때 정말이지 가장 흥분된다고 한다. 어떤 것의 가장 작은 본질만이 그것의 순수성을 드러내고 힘의 원천이 될 수 있는 것이다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림 중 하나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다빈치가 사용하는 붓들 중 가장 작은 붓으로 작업했다고 한다. 너무 미세하여 오늘날 돋보기로 들여다본다 한들 그의 세밀한 붓질 하나하나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한다. 이 작은 섬세한 붓질을 하며 얼마나 집중을 하여 한 번에 한 획씩 주의를 기울이고 애정을 담아 붓질을 하였을까? 당신은 인생을 살아가며 무엇을 원하고 바라고 있는가? 무엇 또는 누구에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인생을 만들어 가고 있는가? 당신이 날마다 한 번에 한 번씩 그리는 작은 붓질로 당신의 인생이 결정될 수도 있다. 그러니
숫자 1 은 외롭다는 의미와 사소하다는 의미로 적어놓은 것 같다. 요즘의 혼족 개념으로 보면 혼밥, 혼영, 혼술 등 외롭다는 개념으로 더 많이 통용되는 느낌이지만 아무튼 하나는 외롭기도 하고 존재성으로 사소하다는 의미인 것 같다. 팝송에서도 1은 외롭다고 한다. One is the loneliest number that you’ll ever do Two can be as bad as one It’s the loneliest number since the number one, Oh 하나는 당신이 가질 가장 외로운 숫자입니다. 둘은 하나처럼 나쁠 수 있지만 하나는 넘버원이라 가장 외로운 숫자입니다. ( Three Dog Night - One) 화를 내는 것 편에서 기분이 상할지 불쾌감을 느낄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당신이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한다. 화를 내는 것은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일이다. 하지만 그 화를 붙잡고 키우면 엄청난 폭탄을 안고 있는 것과 같다. 머지않아 발생하는 피해 규모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상상 이상으로 커질 것이다. ( 화를 내는 것 69p ) 이 책의 15개 장을 다 읽고 나면 맨 마지막 부분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앤디의 핵심 질문들이 담겨져 있다. 학습지의 요점 정리 편에 해당하는 것 같다. 하나하나의 관점에서 보면 사소한 것들을 놓치지 말고 세심하게 살피고 챙기라는 정리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작아지는 사소한 것에 파묻혀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성장과 포용을 위해 창조되었다. 사소한 것들을 탄탄하게 기초로 다져 당신이 바라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밑그림으로 삼아라. 그래야만 당신이 이 책을 읽은 정확한 독자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년 전 읽은 톰 피터스의 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이 생각났다.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법칙을 담은 이 책과 함께 읽어보면 아주 작은 사소한 일들이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성공시켜 나가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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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청룡의 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오월이다. 새해의 밝은 해가 떠오르면서, 여러가지의 새해 다짐과 목표를 설정해보곤 한다. 새해 희망으로는 가장 많은 것이 가족들의 건강과 가정에서의 행복, 수험생들의 대학 합격, 지금하고 있는 사업의 대박, 회사원의 경우는 승진, 성공 등이 아닌가 싶다. 역시 건강 다음으로 많은 희망 사항은 성공 또는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는 것이 많을 것이다. 모두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은 아닌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우리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그 조언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그래서 연초가 되면 서점에서 자기 계발이나 성공 관련 서적들이 많이 팔린다. 책을 통해서 나마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희망에서 일 것이다. 자기 계발서의 원조이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폴레옹 힐이나 밥 프록터의 스승인 얼 나이팅게일의 신간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역시 자기 계발서나 성공 철학을 담은 서적은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다들 큰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존의 자기계발 책과는 다른 관점에서 조언을 해 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앤디 앤드루스의<리틀씽>이었다. 제목에서와 같이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는 관점을 어필 하는 것 같다. 저자인 앤디 앤드루스는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 숫자 1 2장 · 몇 개의 못 3장 · 화를 내는 것 4장 · ‘왜’라는 한 글자의 질문 5장 · 16분의 1인치 6장 · 그만두는 것 7장 · 다르게 생각하는 것 8장 ·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것 9장 · 관점 10장 · 공기소총 한 자루 11장 · 남들과 다른 것 12장 · 동전의 한쪽 면 13장 · 변화 14장 · 최고가 되는 것 15장 · 존재하는 것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 저자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강조하며, 성공과 행복을 찾는데 있어서 ’작고 사소한 것들’에 주목할 것을 권장한다. 저자는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작은 것 들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과 실패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에 주목함으로써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운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움직임과 결정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의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하여 저자는 역사 속의 실제 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일 지라도 제대로 파악하고 이용한다면 뛰어난 목표 의식과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렇듯 작은 변화가 없이는 큰 변화도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작고 사소한 것들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우라고 한다. 예를 들어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의 걸작으로 유명한 〈모나리자〉의 예를 들어보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고 걸작인 <모나리자>는 스프마토 기법이라는 미술 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르네상스 시대 그림에 최초로 적용된 원근법에는 투시 원근법과 대기 원근법이 있다. 투시 원근법이란 물체면들의 연장선들이 한 점에 모여서 생기는 소실점을 중심으로, 소실점에 가까워질수록 작게, 멀어질수록 크게 그림으로써 관찰자와 대상과의 거리감을 나타내는 기하학적 원근법이다. 이 원근법은 르네상스시대 르네상스 건축의 아버지인 브루넬레스키가 산 로렌초 성당의 내부를 설계하면서 투시 원근법의 원리를 발견했다. 이를 회화에 최초로 적용한 사람은 마사초로, <성삼위일체>가 투시 원근법이 적용된 최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서 공기 원근법은 공기 속에 들어있는 습기와 먼지의 작용, 대기중의 먼지나 매연, 햇빛 등의 작용으로 같은 색의 물체라도 원근에 따라 명도, 채도, 색상에서 차이가 나는 현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원근법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적용한 기법으로 색채의 강약, 농담, 윤곽의 변화 등을 이용하여 원근을 표현한다. 이 기법이 적용된 <모나리자>를 자세하게 보면, 가장 작은 붓으로 거의 알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미세한 붓질과 손놀림으로 완성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미세하고 정교한 작은 붓질의 힘으로 위대한 걸작이 탄생되었음을 이야기 하면서, 고 사소한 것의 힘의 의미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된다.
나폴레옹의 마지막 전투인 워터루 전투에서도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전투 초기 프랑스 군은 영군군에 대해 우위를 점유하며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갔다. 그러나 전투가 중반 이후로 진행해 가면서 전투의 양상은 영국군으로 기울어 갔는데, 저자는 왜 프랑스 군이 영국군에게 패배하였는지에 대해서 분석한다. 저자는 프랑스 군들이 ‘몇 개의 못’을 간과 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물론 워터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이 실패한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존재한다. 그 중의 한 원인으로서 저자가 이야기 하는 ‘몇 개의 못’이 있었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 못들은 대포에 밖아 대포를 쓰지 못하게끔 해야 하는데, 프랑스 군들이 이 사소한 못을 간과하여 영국군의 대포를 무용지물이 되게 못하였다. 이 작은 실수가 최종 전투의 결과를 바꾸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또다른 예로 저자는 화를 내는 것이 부정적인 힘을 발휘하는 사소한 일 중의 하나라고 정의한다. 우리는 화를 내로 선택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결국 우리의 절재력이 작용하여, 작게 불타올랐던 화가 원자폭탄이 되는 것을 막아 우리 인생이 더 가치 있고 긍정적으로 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이 어떻게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이외에도 저자는 1등과 2등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지만, 실제의 격차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미미하다는 사실. 나침반의 16분의 1인치 오차 때문에 망망대해를 떠돌 수도 있다는 사실. ‘왜’라는 한 글자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 그만두거나 포기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인생 대역전의 드라마를 쓴 사실, 관점의 작은 변화에는 엄청난 파급력이 존재한다는 사실 등여러가지 사례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 해 준다. 우리는 여러 사례를 통해서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지에 대한 그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위에서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이 저자는 사소한 것과 디테일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지만, 너무 마이크로한 것에만 집중하라는 것은 아니다. 큰 그림이나 최종 목표를 위한 통로로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사소한 것과 디테일한 것에 집중하는 것은 최종 목표로 가기 위한 기초를 닦는 것이다. 우리는 큰 그림을 그리되 사소한 것의 중요성과 디테일한 일처리와 점검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구체적인 사례사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리틀씽, 총리뷰 저자는 우리가 간과하는 작은 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그 작은 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리틀씽>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어떻게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은 무엇이 다른지 그들이 재능이 많고 운이 잘 따라서인지에서 시작하여 운이 아니라 작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야 살아남는 시대에서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것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꿈꾸고 소망하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아주 작은 것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겠지요. "비록 삶이 지치더라도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의 할 일을 묵묵히 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해 보라. 언젠가 고개를 들어볼 때 자신이 있던 곳에서 항상 꿈꿔 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선사하는 큰 변화를 경험해보고 기존에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통용되던 사고 한 귀퉁이에 빛을 비추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고 눈부신 결과를 낳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와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가방 등 여러권의 책을 쓴 저자의 이 책도 우리에게 많은 생각과 도전을 하게 해줍니다. 사소한 것이 결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닌 오히려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게해주는 고마운 책읽기였습니다. ![]() #리틀 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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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 제목 : 리틀씽 (The Little Things) 출판사 : 드림셀러 발행일 : 2024년 04월 29일 페이지 : 총 268쪽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글로벌 기업 등 다수의 기업들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4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그의 책들은 삶에 교훈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총 15장으로 되어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아주 조금 다른 것을 보고, 듣고, 인지했다고 한다. '다르게 생각'한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여러 사람들에게 글과 강연, SNS로 소통하고 있다. '아주 사소한 것'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안다면 삶에 다른 결과물이 창조될 수 있다고 말한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물, 사람 등 모든 것에서 사소한 가치를 발견할 기회이다. ![]() ![]() 『리틀씽」, 앤디 앤드루스, 드림셀러, 2024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리틀씽」, 앤디 앤드루스, 드림셀러, 2024나는 화를 내는 것만큼 부정적인 힘을 발휘하는 사소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이다. 화를 내는 것은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나비 효과'를 일으킨다. 화가 난 사람들이 미치는 영향은 마치 작은 나비가 747 비행기만큼이나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엄청나게 크다! ㅡ 61쪽 화를 내지 않기로 나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문제인데 선택의 결과는 정말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가정과 직장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헌신이 있다면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생 전체에서 화는 아주 사소한, 시간 낭비고 기회 낭비라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나 스스로에게 혹은 직장동료에게 화를 낼 때가 있다. '화'라는 건 전염성이 강하다. 기분이 상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고 그 화는 또 다른 사람을 전염시킨다. 사무실 분위기, 사람들과의 서먹해짐은 나의 하루에 마이너스로 작용해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화가 났을 때 바로 화를 내지 말고 한 템포 쉬고 마음을 가다듬으면 위기를 넘길 수 있다. 화를 내기로 했건, 참기로 했건 그 선택의 결과는 나의 몫이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화를 낼만큼 큰일도 아니고 아주 사소한 일이었고 기억도 가물가물하게 잊어버릴 일이었다. 『리틀씽」, 앤디 앤드루스, 드림셀러, 2024그렇다면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작은 것들이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작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장래에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인생의 나침반은 보트의 나침반과 동일한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동일한 이동 측정값을 산출한다. 작은 움직임이 큰 이득을 가져올 수 있다.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고개를 들어볼 때 자신이 있던 곳에서 항상 꿈꿔 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ㅡ 100쪽 저자는 도전이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진행하는 데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에 큰 그림을 그린다는 걸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큰 그림이 빨리 나타나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는 크게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짠다. 작심삼일이 한 번, 두 번... 속도가 나지 않고 방향감도 잃고 시간과 함께 그 목표는 사라진다. 독서를 예로 들자면, 독서를 많이 하면 좋다는 말을 어디서 들어서 '책은 하루에 1권은 읽어야지.' 말이 쉽지 하루에 1권 읽기란 내 기준에선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지금의 나는 독서를 편하게 생각한다. 베스트셀러를 찾기보단 내가 지금 흥미를 갖고 있는 분야의 책을 차례나 서문을 읽고 구매한다. 빨리 읽을 생각, 많이 읽을 생각을 하지 않고 천천히 밑줄 그으며 하루에 몇 장만, 꾸준히 매일 읽는다. 읽다고 꽂히는 문장이 있으면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벽에 붙이고 수시로 본다 생활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한다. 예전의 독서와 달라진 점은 조금씩 꾸준히 읽다 보니 독서에 대한 부담이 적고, 기억에 오래 남고, 일상에 크고 작게 그 문장들이 나에게 도움을 준다. 한 책을 여러 번 읽을 때도 있다. 권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조금씩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느리지만, 어느새 1권이 끝난다. 이 책은 여러 일들을 이야기로 풀어서, 이야기책을 읽고 있는 것 같이 술술 읽혔다. '이렇게 사소한 일들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단 말이야.' 사소한 것에도 가치가 있다는 걸 읽는 내내 저자가 말해주고 있다. '나의 하루에도 이런 일이 있었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다.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시간에 잠깐 짬을 내서 사소해서 모르고 지나치며 살았던 것들을 생각하는 동시에, 사소하지만 위대한, 삶의 멋진 보물들을 건지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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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의 자기계발서입니다. 위 책의 저자라는 사실만으로 몹시 읽고 싶었습니다. :) ![]() ?P 110. 그런데 이 모든게 내가 어떤 점에서 특별해서 가능한게 아니었다. 수년 전부터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르게 생각'한다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정확히 알려 줄것이며, 원한다면 당신도 자신만의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 리틀씽은 저자가 바로 제 앞에서 저와 상담을 하듯 책이 작성되어있습니다. 책 중간에 사람이 곁에 있다면 이 책을 덮으라고 하고, 둘만 있는 듯한 자리를 마련하라고도 하죠. 마지막에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핵심질문들]은 이러한 저자의 의도를 더 부각시켰고, 저 또한 생각에 잠기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 '숫자1, 몇 개의 못, 화를 내는 것' 등을 통해 그는 여러가지 사소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위 16가지 중 저는 4장 '왜'라는 한글자의 질문과 9장 [관점]에 대해 더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왜' 라는 한 글자의 질문 ![]() 현재 36개월인 아들이 늘 달고 사는 질문 중 하나는 '왜'입니다. 저자가 말하듯 우리가 아이들에게 제발 그만 좀 물어보라고 애원한 첫번째 질문 중하나이죠. '왜'라는 이유의 비밀을 파헤치는 첫 번째 관점은 '언제(When)'입니다. 우리는 언제 '왜'라고 묻을 까요? ![]() ![]() ![]() 저 또한 '왜'라는 질문을 무언가가 안될 때 많이 쓰는거같아요. 왜 나는 투자공부를 안할까?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요새 그래도 책은 꾸준히 읽고 있는데 여기에 '왜'를 활용해봐야겠어요. ![]() 관점 : 관점은 해답 그 자체보다 언제나 더 가치있는 유일한 것이다. ![]() 제가 가장 관심이 있게 보았던 것은 9장 '관점'입니다.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flow]와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지 여러번 반복하며 읽었네요. 우선 리틀씽에서 이야기 하는 인식과 관점에 대한 차이를 봐볼께요. 인식 : 주어진 순간에 사실이 '실제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관점 : 자신이 긍정적으로 원하는 목적지로 향하는 방향성 측면에서 그 순간의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결정하는것과 관련이 있다. 책 에서는 최악의 상황(인식)이 있을 때 관점에 따라 상황이 좋아질 수 있고 나빠질 수 있다는 걸 예시로 들었어요. 그리고 맥도날드와 칙필에이가 똑같은 정보(인식)을 갖고 다른 관점으로 영업을 한 것 또한 예시로 들었습니다. 일요일에 손님이 더 많다는 정보에서 맥도날드는 일요일에 더 많은 직원을 배치하였지만, 칙필에이는 일요일이 가족과 보내기 더 좋은 날이라는걸 알고 일요일에는 '쉬는날'로 지정을 했죠. 이렇게 같은 업계, 같은 데이터라도 관점이 다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연간 영업일이 52일이나 줄고, 일일 영업시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평균 4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연간 260만 달러이구요. 위 글을 읽고 있는데, 몰입,Flow에서 이야기 하는 '자기목적적 사람'이 다시 생각났어요.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절대적 신념, 세계로의 관심전환' 등이요. P 143 관점은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사실은 조금도 바꾸지 않고도 결과를 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 ![]() 작가가 '유머'와 스토리텔링을 놓치고 있지 않아서 인지 술술 읽힙니다. 그러나 하나의 장마다 담는 의미는 상당합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걸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여러번 읽어보게 하는 힘 또한 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몇가지의 '확신'과 기존의 생각을 전환시켜주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는 비법으로 저자가 이야기 했듯이 이 책은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틀씽 #앤디앤드루스 #자기계발서 #드림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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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것들로 인해서 삶이 전혀 달라진다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사실만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대신, 먼저 사실들을 세분화해 건전한 관점을 적용한다’ - ‘리틀씽’ 내용 중에서 p140 어떤 사실들을 세분화해 건전한 관점을 적용하는 것을 통해서 최고나 최선의 행동 방침을 선택하고 모든 것을 최적의 시기에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하는데 상황에 대한 관점은 침착함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침착함은 명확한 사고로 이어지고 명확한 사고는 아이디어를 산출하고 문제영역과 기회 사이의 차이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관점이라는 것은 사실을 조금도 바꾸지 않고도 결과를 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좋지 않은 일을 겪었다고 할지라도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당장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만 본다고 하면 앞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 상황이 새로운 기회일 수도 있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길게 보면 그 때 그 어려운 상황이 일어났던 것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때의 상황이 나를 조금도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인도해 주었다는 것을 깨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불가능을 결정하지? 혹시라도 ‘방법이 없다’ 할 어떤 막다른 상황에 부딪히면 방법을 찾을 때까지 버티기만 하면 된단다. 알겠니? 방법이 없던 곳에서도.. 방법을 찾아야 해.”
리틀씽 이 책을 쓴 작가는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원고를 보냈지만 계속 거절을 당했습니다. 3년 넘게 거절을 당하고 나중에는 원고를 보내는 일보다 원고를 보낼 출판사를 찾는게 어려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이제는 포기하라고 바보처럼 굴지말라는 얘기를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마흔 세 통의 거절을 당한 후 결국 출판할 출판사를 찾게 되고 출판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인데 현재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의 판매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출가된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출간되어 사랑 받고 있는데 포춘 500대 기업, 전 세계 학교 교육과정에서, 재활 시설, 할리우드 스타, 올림픽 선수, 미국의 여러 대통령도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작은 것들이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작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장래에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어떻게 하면 설레게 살아갈 수 있을까 많이들 생각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있겠으나 작은 것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건전하게 볼 수 있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자신의 마음 하나 디테일하고 순간순간 소중하게 생각하고 순간을 그냥 지나치는데 아니라 그 순간순간의 의미와 거기서 내가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다 보면 어제 보다는 나은 내가 될 수 있고 내 스스로 나의 마음 하나만으로 충만한 마음으로 편안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음으로 거듭날 것이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도 긍정과 좋은 기운으로 작용해서 사람만의 대인관계 그리고 사업 연애 모든 것들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리틀씽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변화는 시상식에서 자신의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긍정의 목소리를 잃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연연하는 인생이 아니라 당장 눈에 보이는 현실이 녹녹치 않아도 세밀하게 긍정과 기회의 시선과 관점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살아가는 과정속에서도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고 자신이 포기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향해 나아갈 때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으면 꼭 자신의 기회와 원하는 인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내용은 본인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lee047/223437739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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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드림셀러#리틀씽 흔히들 유행어처럼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작은 것에 연연하는 사람은 뭔가 쪼잔해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그렇기에 <리틀씽>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새롭게 배우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저자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작고 사소한 것들의 위대한 힘! =======<리틀씽> 앤디 앤드루스/지음 김정희/옮김 드림셀러/출판사 ======== ㅁ.책을 펴다<차례> 1장 · 숫자 1 2장 · 몇 개의 못 3장 · 화를 내는 것 4장 · ‘왜’라는 한 글자의 질문 5장 · 16분의 1인치 6장 · 그만두는 것 7장 · 다르게 생각하는 것 8장 ·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것 9장 · 관점 10장 · 공기소총 한 자루 11장 · 남들과 다른 것 12장 · 동전의 한쪽 면 13장 · 변화 14장 · 최고가 되는 것 15장 · 존재하는 것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 41p. 이 점을 알아야 한다. 1등과 2등 사이의 실제 격차는 대부분 터무니없을 정도로 작기 때문에 그 차이는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사실, 여러 올림픽 경기에서 1등과 10등 간의 차이는 1초도 채 되지 않는다. 마이클 펠프스는 올림픽에 여러 번 출전하면서 100분의 1초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한 적이 있다. 생각해 보라. 100분의 1초면 번개가 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도 짧은 시간이다. 벌새가 날개를 한 번 퍼덕이는 데도 100분의 1초가 넘게 걸리고, 눈을 깜빡이는 데는 이보다 더 오래 걸린다. 보통의 성취자는 결코 고려하지 않는 진실이 하나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위는 필요한 그 순간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얻어진다는 것이다. 202p. 변화는 정말 사소한 것이다. 그러나 사소한 것들 중 변화보다 더 큰 파급력을 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변화는 우리의 적이 아니다. 혼란스러워 하거나 당황할 필요가 없다. 제대로 이해하면 변화는 평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어떻게요?”라고 당신이 물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이 시작한 변화가 사려 깊거나 합리적인 책임감 있는 변화라면, 당신이 변화를 요청하는 사람이나 조직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는 아주 작은 관점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인생과 운명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의 실제 경험과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통해 ‘아주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특별한 목적의식과 강력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삶을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더 이상 운을 탓하지 마라!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 집중할 때, 당신의 잠재력이 폭발할 것이다. 그 잠재력은 당신의 삶을 바꿀 엄청난 운이 되어 돌아온다.] 당신이 꿈꾸는 삶은 무엇인가? 우리가 꿈꾸는 삶을 창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저자는 '작은 것'들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작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앞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으며 작은 움직임,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자신이 있던 곳에서 항상 꿈꿔 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한다. 유행처럼 번졌던 단어가 있다! '빅 피처','큰 그림' 그는 우리가 큰 그림만을 향해 돌진하느라 오히려 디테일을 놓치는 경향이 있으니 '작은 그림', '사소하고 작은 움직임'을 소중히 해야 다른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나은 삶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아주 작은 것'의 의미와 가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장착하고 삶을 변화를 꽤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리틀씽> 기억하자!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소통#책읽는엄마 #책추천#서평단#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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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변화를 위해서는 아주 크고 거창한 큰 것부터가 아니라 오히려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 집중해서 그 차이를 발견하는 것부터가 시작?!
작가님의 빠져들게 만드는 글 솜씨도 엄청났고 각 장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질문들이 너무 좋았다. 또한, 맨 마지막에 다시 한번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핵심 질문들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감탄했다..! |
#리틀씽라떼의 베스트셀러, 그리고 지금까지 스테디셀러인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타고난 스토리텔러이자 유머가 넘치는 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이야기이다. 이 소개만으로도 책장이 휘리릭 잘 넘어간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겠고 실제로도 그렇다. 흔히들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는 말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반대로 당장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라고 얘기한다. 어떤 작고 사소한 것들이, 왜 가치있고 중요한지 15장에 걸쳐 이야기하는데 일단 저자의 말과 서문, 결론은 아니고(ㅋㅋ) 부터 재미있다. - tmi. 나는 책의 본문(본론)을 읽기 전 책의 앞/뒤에 붙은 사소한 모든 것들을 먼저 읽는다. (앞뒤표지, 앞뒤날개, 들어가는 말, 저자의 말, 서문, 프롤로그, 맺음말, 결론, 에필로그 등등) - 잘하고 있구만ㅋㅋㅋ큰 그림을 쫓아가다가 작은 그림, 사소한 디테일을 놓치지 말자. 사소하고 작은 움직임을 소중히 해야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일상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큰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 집중하자! 요즘 내가 집중해야하는 리틀씽(the little things)은 뭘까?? 를 생각하며 이 책을 마무리하게 된다. 단숨에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다. #thelittlethings #폰더씨의위대한하루 #앤디앤드루스 #드림셀러 @dreamseller_book #마녀책빵 @kw_book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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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께서는사소한 것들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있으시나요? 저는 이제까지 사소한 것보다는 큰 것을 봐왔습니다. 큰 그림, 큰 목표. 커다란 그림에는 화가의 수천 번, 수만 번의 작은 붓 칠 덕분이란 걸 알면서도 완성된 그림만을 보며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벽돌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쌓아 올려야만 비바람에도 끄떡이 없는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듯이 <리틀씽>에서는 제가 원하는 큰 그림은 사소한 것, 작은 것이라 생각되는 것들로 탄탄한 기초를 쌓아야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항상 가까이에 존재. 그래서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 우리는 가끔 그 존재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사소한 습관 하나로 1,2위의 순위가 바뀐 경우도 있고, 사소한 못 때문에 전쟁에서 패한 경우도 있다는 걸 아시나요? 물론 목표를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사소한 것들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실패한 목표들이 있기 때문에 <리틀씽>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라고 말합니다. p.100 실제로 오랜 시간 동안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고개를 들어볼 때 자신이 있었던 곳에서 항상 꿈꿔왔던 곳으로 정확히 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p.159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다시 생각할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다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변화의 갈림길이라 생각되는 곳에서 저는 항상 작은 행동을 했습니다. A와 B의 갈림길에서의 작은행동이 지금의 저를 이뤘습니다. 무심코 시간을 때우려 읽었던 한 두 권의 책들이 모여 쬐~끔 책 좀 읽었다가 되고;;; 책 속에서 인생을 배우고 아이에게 배움을 나눠 말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변화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리틀씽>의 말처럼 사소하다 생각 되는 것들이 모여 지금의 저의 모습이 된 것처럼 오늘부터라도 작은 것들(The Little Things)의 힘을 믿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