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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관한 책들은 많이 출간되었다. 예전에 스님들의 명상법에 관한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며 그 당시 공부에 도움이 될까 해서 실천해 본 경험이 있다. 단전호흡도 해보고 들숨, 날숨으로 나의 몸을 구석구석 여행하는 훈련을 해 본 것이다. 어찌보면 육체에 깃든 나는 외부의 생활, 환경으로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혼돈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를 원한다면 , 진정 나를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책에서는 여러 명상법을 소개하고 있다. 호흡,욕망,홀로,뇌,예술,음악,심리,경전,과학명상 등 어떤 것이 나하고 맞는지 수행해보고, 명상에 중점을 두지 말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기쁨과 행복을 얻었으면 좋을 듯 싶다. AI시대에 갈수록 내가 서 있는 곳이 좁아지는 현실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