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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몸이 자주 아플 때 병원은 늘 원인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며 '스트레스'라는 말만 했다. 도대체 스트레스가 뭐길래. < 느긋하게 웃으며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을 선택한 이유는 그게 정말 가능할까? 궁금해서였다. 가능하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테니까.       스트레스 반응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때만 허용해야 한다. (p78) 책의 첫장은 '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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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자주 아플 때 병원은 늘 원인을 제대로 알 수 없다며 '스트레스'라는 말만 했다. 도대체 스트레스가 뭐길래. < 느긋하게 웃으며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을 선택한 이유는 그게 정말 가능할까? 궁금해서였다. 가능하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을 테니까.

 

 

 

스트레스 반응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때만 허용해야 한다. (p78)


책의 첫장은 ' 스트레스 '가 무엇인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머리속과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등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준다.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는데. 결국 내 뇌가 개복치인 점이 문제였을까? 책을 읽는 내내 스트레스에 관해 탐구하는 것만 같았다.

 

 


 

 

 '스트레스'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어떻게 관리하는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단순하게 내가 이런 방법을 써봤으니, 당신도 써보라는 조언이 아니라 심리학자답게 차근차근 우리의 몸에 관해 설명하며 어떤 방식으로 멘탈을 관리하면 좋을지를 알려준다. 걱정없이 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삶이 있을까. 브라이언 킹 작가의 조언대로 스트레스를 제대로 관리하며 사는 2023년이 되길!

 

 




[책속문장]
p52
상황을 바꿀 방법이 없다면 아무리 걱정을 하더라도 무슨 소용이 있는가?


p57
무언가 걱정거리가 머릿속에 들어차기 시작할 때면, 뇌가 달콤한 활성화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무언가를 하면 된다. 책을 읽어라. 산책하라. 설거지를 하거나 거실을 청소해라. ~ 뇌의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고 상상해라.


p215
더 많은 경험을 할수록 우리 뇌의 문제해결 능력은 더욱 향상된다.


p259
우리 뇌는일반적으로 부정적인 것에 더 집중한다. 우리 중 가장 긍정적인 사람들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 하지만 부정적 생각에 온전히 붙들리면 우리의 목표인 스트레스 관리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심각한 편향에 빠지기 전에 부정적 생각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시도해야 한다.


p279
돈, 그리고 그와 관련된 문제들은 가장 큰 스트레스의 원인 중 하나이다. 빚 없이 저축을 하면서 사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m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화와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행복해지는 방법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화와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행복해지는 방법" 내용보기
#행복 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이질감이 큰 단어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묻는다면, 난 많은 생각에 빠져 쉽게 답하지 못할 것이다. 연이은 경제적 문제, 나와 가족의 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행복은 생소한 단어가 된 것이다. 내 속에는 행복 대신 스트레스와 화만 가득해 있어서,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폭주, 폭발을 하곤 한다. 이젠 내가 헐크가 된 게 아닌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화와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행복해지는 방법" 내용보기

 

#행복 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이질감이 큰 단어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묻는다면, 난 많은 생각에 빠져 쉽게 답하지 못할 것이다. 연이은 경제적 문제, 나와 가족의 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행복은 생소한 단어가 된 것이다. 내 속에는 행복 대신 스트레스와 화만 가득해 있어서,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폭주, 폭발을 하곤 한다. 이젠 내가 헐크가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전문가의 조언을 얻고자, 코미디언이자 심리학자인 브라이언 킹 박사의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읽게 되었다. 일단 책 제목부터, 길거리에서 살짝만 부딪히거나 기분 나쁜 일을 당하면, 바로 공격적으로 확 바뀌는 내가 그토록 바라는 삶의 모습인 것이다. #느긋하게웃으면서 #짜증내지않고 살아간다면, 진짜 나도 행복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지금 행복하다면,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행복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한다. 즉 행복한 삶에 있어 스트레스 관리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전반적으로 책 곳곳에 곰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 곰은 불안과 스트레스 같이 부정적인 생각을 이미지화 한 것이다. 교통 체증으로 짜증이 나는 상황을 곰을 만난 상황으로 바꿔, 어떻게 대처하는 현명한지 객관화 하여 생각해 보는 것이다. 교통체증으로 아무리 짜증 난다고 해도, 곰을 만나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까지는 아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어떤 시점으로 보는 가에 따라 그 무게가 상대적으로 달라지는 것이다. 또한 곰을 만났을 때, 맞서 싸우거나, 죽어라 도망치거나, 얼어붙기 같은 3가지 상황을 보이게 되는 데,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사람들의 대표적 반응이기도 하다.

 

 

 

마음 즉 생각을 바꾸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 된다는 점이다. 실제 스트레스 상황은 지극히 적으며, 대부분이 뇌가 만든 지나친 환상이라는 것이다. 뇌는 부정적인 것에 더 집중하고 과대평가를 한다. 여기서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하는 기나라 사람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전전긍긍하는 것이 어찌 보면, 지금의 나와도 같은 거 같다. 난 안 좋은 환상에 빠져, 스트레스 속에 몸도 더욱 안 좋아지고 있는 것이다.

 

보통 마음이나 정신은 종교의 영역으로 생각하는데, 어떤 책에서는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마음과 정신을 좌우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난 후자가 맞는다고 생각한다. 호르몬이 마음의 실체일 수 있다. 실제 정신과에 관련된 많은 약들이 호르몬과도 연관이 있고, 몸 상태에 따라 마음도 크게 좌우되는 경우도 아주 흔히 경험할 수 있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에서도 편도체, 측좌핵, 신경가소성, 회복탄력성,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와 관련된 뇌와 신체의 메커니즘을 저자의 다양한 경험 이야기와 함께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부정적인감정, #스트레스, #분노, 이런 것들에 대한 통제 방법은 5장부터 좀 더 구체적으로 나온다. 통제력을 갖기 위해서는 계획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단지 생각만 바꿔서는 안되며, 환경이나 행동도 바꿔보고, 반복적으로 연습도 필요하다고 한다. 회복탄력적이 되어야 스트레스에 강해지는데, 낙관주의자가 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진 것에 감사하고, 유머 감각을 키우는 노력도 필요하다. 실천 방법 중에 하나가 일기 쓰기다. 일기에 감사한 일 세 가지 적기를 해보라고 말한다. 아울러 주변 사람에게 감사함을 말로 자주 표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저자의 재미난 조언 중에 하나가 빚지지 마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의 큰 원인 중에 하나 빚이기 때문이다. 돈 걱정은 긍정적인 사고로 만으론 해결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리고 #수면무호흡증 이야기도 나오는데, 잠을 잘 자지 못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피로감도 커져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결국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따라서 수면무호흡증을 치료 받는 것도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은 삶의 질, 스트레스 해소, 행복과 같은 인생에 있어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전혀 어려운 책이 아니다. 저자가 코미디언이자 연기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자신이 겪었던 일이나, 친척, 또는 지인들의 일화와 인터뷰를 통해 수다 떠는 느낌의 편한 분위기로 #스트레스관리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해지고는 싶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안에서 내 모든 문제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그것에 대한 해결책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이 당장 나를 스트레스 속에서 바로 꺼내 주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탈출할 수 있는 길은 잘 알려 주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각종 고민과 스트레스로 힘들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n*****w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평소 나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그리고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않고 살아가는 법이란 책을 읽고 싶은 이유도 생각해본다 . 항상 심리책을 서평지원하고 읽어보기위해 노력을한다. 이유는 자체가 짜증이 많고 신경쓸일이 생기면 해결될때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이다. 그래서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이란 제목만으로도 나에게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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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그리고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않고 살아가는 법이란 책을 읽고 싶은 이유도 생각해본다 .

항상 심리책을 서평지원하고 읽어보기위해 노력을한다.

이유는 자체가 짜증이 많고 신경쓸일이 생기면 해결될때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타입이다.

그래서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이란 제목만으로도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단 생각에 서평을 신청하였다.

스트레스에 대해서 알려면 스트레스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한다 .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는 것이다.

우리 뇌에서는 안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뇌에서는 위협이라 생각을 한다.

그래서 안좋은 일이 발생하면 뇌에선 이미 위협이라 인식을 하기때문에

나에겐 스트레스로 온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론적인것을 알게되니 , 내 스스로가 안좋은 일이라

생각했던것들을 나의 뇌가 긍정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겠다 싶다

 

뇌는 실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반응하는 것이라한다.

그러고보면 나도 실제 일어나지 않았는데 일어날거 같고 일어나지 않을 결말에 관한 혼자 생각하고

또 생각을하고 불보듯 뻔한 부정적인 결말을 뇌에서 인식을해서 위협을 느꼈는지

일이 발생하면 항상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는거 같다.

늘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지 뇌가 날 위협했나보다.

예민스러워진 난 스스로를 옥죄고 힘들어한다.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평가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이 동요되기 시작할때 우리가 해야할 첫 번째 일은 멈춰 서서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다른 심리책에서도 바로 대응하기보다 밖에 나가서 리프레쉬를 하라 한다.

그치만 난 내가 위협을 당할까봐 그간 나를 위해 열심히 봐온 심리책들의 도움들을 일순간 다 까먹고

바로 말을 한다.

내 스스로가 이일을 위협을 느끼는 일인지 아닌지를 평가하고 나면 나의 흔들렸던 감정들이

가라앉을것이라한다.

제일 어려운게 긍정적인 생각인거 같다.

꼭 억울하게 당하는 느낌이고 억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긍정적인 생각이 어려운 나이다.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위협적인지 아닌지 판단을 잘하며 침착함을 유지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급선무인거 같다.

#느긋하게웃으면서짜증내지않고살아가는법#프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g*******8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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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심리학자 브라이언 킹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 미국/독일 아마존 자기계발/멘탈건강 베스트셀러 웃으면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멘탈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스트레스로가 많은 병의 근원임을 알면서도 직장, 육아, 욕심, 타인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고 있는 요즘 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괴짜 심리학자 브라이언 킹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 미국/독일 아마존 자기계발/멘탈건강 베스트셀러

웃으면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멘탈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스트레스로가 많은 병의 근원임을 알면서도

직장, 육아, 욕심, 타인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고 있는 요즘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강한 멘탈을 가지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던때 이책을 만났습니다.

브라이언킹의 박사님의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라는 본책을 읽기전 만나는 머리말에서

저는 이책을 만난 수많은 독자중의 한명인데..

제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제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듯해서 놀랐습니다.^^

 

이책을 고른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고

불안,우울감과 씨름하거나 어떤 끔찍한 환경에 처해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하셨는데

저의 현 상황이 그렇거든요^^

브라이언 킹박사는 스트레스가 정확히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곰과 교통체증으로 상황을 대비하여 설명을 해줍니다.

교통체증의 스트레스는 우리가 화를 낸다고 달라지는것은 없습니다.

차분히 기다리면 시간이 지나면 진정이 되고 해결이되니까요

다가오는 곰을 보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는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지만,

이 곰이 나에게 다가올지, 아니면 그냥 지나칠지..

앞으로 벌어질 상황을 예측하면서 스트레스를 설명을 해주면서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다가오는 곰을 우리는 마주치기전에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일어날뻔 했던일에 대해 격녹하고,

내일은 달라질수도 있는데 내일도 또..이렇게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키우는 경향이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이에 대한 대처법은 저절로 나오겠죠..

그리고 아이교육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었는데

부모가 자녀를 위한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 하지만 걱정이라는 명목하게 아이에게

화를 내고 과한 잔소리는 오히려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면서 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걱정이 되고, 그 걱정이 화가 되너 나타나게 되더라도 아이들 앞에서는 자제하고

자녀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언제든 도와 줄 수 있는 거리에서

지켜보고 개입하지 말자!

직접 도전하고 실패를 해도 격러를 하고 아이가 이겨나갈때까지 시켜보고

기회를 주자라고 알려줍니다.

자녀를 더 성공하게 하고 싶다면 지금 내가 하는 걱정과 잔소리는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쌓이게 하는 일이라는걸 깨닫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한발 멀리서 지켜봐야한다는것을 알았으니

오늘부터 실천해 봐야할것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를 하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데..

브라이언 킹 박사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가지는 바로!

긍정심리 /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자 / 웃자! 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스트레스 영향도 덜 받고 빨리 회복 할 수 있다

욕심이 화를 부르는데.. 내가 가진것에 더 감사하하고 하루동안 있었던

세가지 좋은 일을 기록해보자.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재밌는 말을 하고 미소스를 짓고 웃음 터트리고 박수를 치자 입니다.

우선 세가지를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스트레스를 잘 이해하고

대처한다면 짜증내는것이 아닌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면 한번 사는 삶! 재밌고 행복하게 보내면 좋을것 같아요~~!1

저또한 힘든일이 있지만 제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한 하루를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던 책.  제대로 정답만을 알려주고 있네.  그리고 자신의 철칙을 지키면서 참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작가네...라는 생각.  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다면 스트레스는 없겠다 싶었는데 읽다 보니 그게 아니었다.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일상이 되어야 했다.  내 머릿속을 싹 비우고 작가의 생각 그대로를 넣고 싶다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  스트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던 책. 
제대로 정답만을 알려주고 있네. 
그리고 자신의 철칙을 지키면서 참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작가네...라는 생각. 
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다면 스트레스는 없겠다 싶었는데 읽다 보니 그게 아니었다.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일상이 되어야 했다. 
내 머릿속을 싹 비우고 작가의 생각 그대로를 넣고 싶다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작가는 책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참 많이 하고 있었다. 
책이라기보다는 스탠드코미디를 보는 느낌? 
누군가의 강의를 듣는 느낌 같았던 책. 
보통 이런 이야기는 지겹게 특정이야기만 반복하는 느낌이라 잘 읽지 않았었는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하나. 

 

힘들어하지 마요. 지금 하는 일은 그저 타코벨일 뿐이잖아요. 
그는 잠시나마 타코를 만드는 스트레스 때문에 장기적인 목표를 잃어버렸던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꿈을 위해 하는 아주 잠깐 스치듯 지나가는 일이 모든 일을 망치는 원흉이 된다는 것. 
이 부분을 읽고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살아오며 이런 경험을 얼마나 많이 했을까? 
찰나의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고 더 큰 일을 그만둔 경험. 
이제와 생각해 보면 그때 왜 그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했을까 싶었던 그 일들이 그저 작은 부분 하나 때문이었다는 생각에 씁쓸함이 느껴졌다. 
스트레스로 인해 바뀐 내 인생이 좀 불쌍하다는 느낌? 
이제라도 더 큰 불행을 막기 위해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 
이 책을 통해 더 크게 느낀 것 같다. 

 

그리고 작가가 참 자주 하던 말 중 하나. 
곰과 마주친다는 말.
책을 읽기 전까지도 머릿속을 맴돌던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작가의 이 말 한마디에 그냥 웃음이 나면서 가벼운 고민으로 바뀌었다. 
맞다. 
곰이 내 앞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운이 없고, 뭔가 잘 풀리지 않을 뿐이다. 
괜찮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떠리.. 내 앞에 곰이 있는 것이 아닌데ㅎㅎ 

 

쓸데없는 고민을 작게 작게 줄여주는 마술 같은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내 어깨를 짓누르던 많은 생각들에게 날개가 생긴 느낌. 
머리가 무거워질 때면 다시 꺼내보고 싶은 책. 
나같이 스트레스를 이고 지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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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읽고서...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읽고서..." 내용보기
나는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건강검진을 할 때 스트레스검사를 받으면 스트레스지수가 매우 낮게 나오는 것 같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아무래도 예전에 읽었던 <에너지버스 2>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불평, 불만이 많은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불평, 불만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그때부터 크게 스트레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읽고서..." 내용보기
나는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건강검진을 할 때 스트레스검사를 받으면 스트레스지수가 매우 낮게 나오는 것 같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아무래도 예전에 읽었던 <에너지버스 2>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불평, 불만이 많은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불평, 불만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그때부터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결법도 갖고 있기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그런데 주변에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사실일지 나는 의구심이 들었따. "나는 다섯 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괜한 허풍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서문에서 삶의 궁극적인 차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불행한 사건은 언제든지 벌어진다. 하지만 삶의 궁극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그런 상황들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렸다."고 이야기하면서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지침서였으면 한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는 것이다. '위협'이라는 단어에 주목하자. 스트레스라는 반응을 이해하는 핵심 열쇠다. 모든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실제로는 위협을 받는다고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 실제 위협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 뇌는 위협을 받거나 어떤 종류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처럼 반응한다. 우리 뇌는 차이를 구별하지 못한다.


대부분 스트레스는 우리 뇌가 만들어내는 환상이라는 사실이다. 말하자면 실질적인 위협이 없는데도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 또는 기대가 어떤 형태의 도전을 받을 때 우리는 스트레스를 느낀다. 간단히 말해서 내 생각과 다를 때다. 그렇다, 대부분 스트레스는 상상의 산물이다. 걱정은 이런 범주에 포함되는 사고의 흐름이자 가장 최악의 효과를 발휘한다. 걱정은 단지 내부적으로 생산해낸 스트레스일 뿐 그 이상의 어떤 것도 아니다. 무언가 곤란한 생각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는 짓이다. 정신적이긴 하지만 걱정도 하나의 행동이다. 우리는 종종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에 대해 걱정하지만 오히려 걱정 그 자체가 추가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저자의 말처럼 걱정 그 자체가 추가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 데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떤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는데, 사람들이 하는 걱정 중 거의 대다수가 쓸데 없는 걱정이라는 것이다. 지난 과거에 대해 걱정을 해본 들 무엇하겠는가? 그리고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해본 들 뭣하겠는가? 지금 주어진 현실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바른 삶을 살아가는 길이 아닐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앞에서 회복탄력적 행동 모델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걱정이나 화가 나더라도 아이들 앞에서는 자제해라. 자녀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개입하지 마라. 언제든 도와줄 수 있는 거리에서 지켜보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에 도전하고 실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라." 나는 딩펫족으로 살고 있어서 자녀가 없지만 자녀가 있는 지인들에게 이런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일기를 규칙적으로 쓰지 않은 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저자는 스트레스 관리의 한 방법으로 계획적인 일기 쓰기 연습을 다음과 같이 권고하고 있다. "계획적인 일기 쓰기 연습은 긍정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는 결국 더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로 이어진다." 최근에 일기쓰기 앱도 유료로 결제했는데 앞으로 이 앱을 활용해서 꾸준히 일기를 쓰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리고 감사일기 쓰는 것과 하루에 감사한 일 세 가지를 기록하는 것도 스트레스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시도를 해봐야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물론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고는 있었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권고하는 스트레스 관리법의 실천을 통해서 보다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말로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했지만 솔직히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만큼 스트레스 관리를 나름 잘해오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내가 스트레스를 별로 받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게 아닐까? 앞으로도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서 이 책의 제목처럼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멋진 삶을 추구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느긋하게웃으면서짜증내지않고살아가는법 #스트레스관리기술 #브라이언킹 #멘탈관리법 #프롬북스
a*****a 202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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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브라이언 킹 박사 프롬북스     괴짜 심리학자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행복은 ‘스트레스 관리’에서 온다!” ★★★★★ 미국?독일 아마존 자기계발/멘탈건강 베스트셀러 ★★★★★ 세계적 디지털 독서 플랫폼 <오버드라이브>의 “빅 라이브러리 리드” 선정               웃으면서 읽다 보면 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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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브라이언 킹 박사

프롬북스

 

 

괴짜 심리학자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행복은 ‘스트레스 관리’에서 온다!”

★★★★★ 미국?독일 아마존 자기계발/멘탈건강 베스트셀러

★★★★★ 세계적 디지털 독서 플랫폼 <오버드라이브>의 “빅 라이브러리 리드” 선정

 

 

 


 

 

 

 

웃으면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멘탈 관리법

킹 박사는 스트레스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첫 번째는 교통체증 때 받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

이 경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니 그냥 진정하면 된다.

두 번째는 다가오는 곰을 봤을 때 느끼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

이 경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이치에 맞고 대책을 구해야 한다.

불안과 위기감, 억압과 부정적 감정을 포함한 일상적인 스트레스를(그것이 교통체증인지 아니면 곰인지?)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불안장애와 우울증, 고혈압, 비만, 약물 남용 등과 같은

관련 질병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해결책으로 유머와 회복탄력성, 긴장완화, 긍정, 감사함 그리고 수용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과학자이자 코미디언인 킹 박사가 스트레스의 과학을 재밌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스트레스!

가볍게 넘겨도 될 것을 과한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이도 있다

스트레스는 결국 몸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행복은 스트레스 관리에서 온다!

맞는 말이다. 스트레스 관리만 잘해도 덜 힘들다.

웃으면서 읽다 보면 마법 같은 멘탈 관리법을 터득할 수 있어 좋은 책!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산책을 하며 음악을 들으며 걷기부터 한다

그러면 어느정도 마음이 가벼워지긴 하는데...

스트레스가 오랫 동안 남을 때 대처하면 좋을 팁을 주는 책!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갱년기라 그런지 짜증도 많이 늘고, 알게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는 하나 둘 쌓여간다.

그냥 두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기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나는 가끔 일어나지도 않는 일로 걱정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마음속으로는 거부하지만, 은근 그 걱정이 온몸을 휘감고 있을때가 있다

그럴때엔 어김없이 몸으로 그 형태가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 해답은 그 누구도 해줄 수 없는 것 같다.

바로 자신, 자신이 멘탈 관리를 해야함을 느낀다.

멘탈이 무너지면, 그 무엇도 힘들다.

일어날 뻔 한 일 보다는 일어난 일에 반응을 보여라.

이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일어나지도 않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바엔

일어난 이후에 반응하는게 나를 위해 더 나은 방법임을 깨닿는다.

스트레스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나쁜 습관까지 베이게 한다.

 

자신을 진정시키는 세가지 방법!

심호흡

신체적 운동

억지로 미소짓기!

이또한 실천해 봐야겠다!

스트레스 해소법을 다각도로 접글 할 수 있어 좋은 책!

짜증내지 않고 살아보도록 노력해야하는데,

오늘 아침부터 짜증을 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유머와 함께 풍부한 일화, 그리고 삶을 변화시키는 팁과 지침으로 가득한 이 책을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자!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브라이언 킹 박사

프롬북스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6 202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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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다고 내가 하루아침에 당장 느긋해지고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지는 못할 것이다. 가능하면 이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리법을 알려줄 거라 생각했다. 저자 또한 이 책이 치료를 대신할 수 없고 정보와 조언을 주기 위해 썼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킹은 코미디언이고 연기자이며 유명 대중 강사라고 한다. 저자는 다섯 살 때부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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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는다고 내가 하루아침에 당장 느긋해지고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지는 못할 것이다. 가능하면 이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관리법을 알려줄 거라 생각했다. 저자 또한 이 책이 치료를 대신할 수 없고 정보와 조언을 주기 위해 썼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킹은 코미디언이고 연기자이며 유명 대중 강사라고 한다. 저자는 다섯 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와~~ 부럽다. 나는 다섯 살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 같은데........

 살아가면서 그때그때의 상황에 스트레스를 안 받았던 적이 있을까.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왔다.

 

 요즘에 나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우리집 초딩이가 9시에 자면 좋겠지만, 9시에는 잘 수가 없다. 10시 이내에만 잤으면 하는데, 꼭 10시 반이 넘어야 자게 되어 이걸로 스트레스 받고 있다. 이런 시점에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법을 알 수 있을까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스트레스가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개인과 가족의 이야기, 주변 인물들의 경험담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의 상태는 어떤지 의학적으로 접근하지만 예시도 들려주며 강연을 듣는 듯하여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스트레스 관리법 세 가지를 강조한다.

 더 낙관적으로 생각하기, 가진 것에 더 감사하기, 유머 감각 키우기.

 낙관적인 사람은 긍정적이고 회복탄력성이 높다고 한다.

 하루 동안 있었던 세 가지 좋은 일을 일기에 써 보고, 우리가 잘 알고 있듯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닌 웃으면 행복해지는 것처럼 미소를 지으라고.

 

 

 행복이란 것도 내가 스트레스를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행복해질 수 있겠다. 아이들에게 보여 주는 행동은 아이들 머릿속에 들어 있는 작은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듯 스며든다니 우리집 초딩이가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잘 하지 못해도 잘하는 척 흉내라도 내야 하고, 거친 반응을 억누르기 힘들다면 최소한 수위라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믿기 힘든 흡수력을 가진 작은 스펀지 두뇌가 앞에 있다면 분노나 걱정 같은 부정적 표현은 꺼내지 말라'라는 말이 내게 많이 다가왔다.

p*******6 202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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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쓴 이 책은 완벽한 실용서가 아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단번에 이것이 나를 변화시킬수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책을 관통하는 몇가지 주제를 통해서 내가 변할 수 있고, 그것은 노력에 달린 일이라고 세상과 같은 이치로 나에게 권고한다. 그는 웃음을 소중히 여기는 만큼이나 책 여기저기 그 만의 유머가 깃들어 있다. 솔직히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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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쓴 이 책은 완벽한 실용서가 아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단번에 이것이 나를 변화시킬수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책을 관통하는 몇가지 주제를 통해서 내가 변할 수 있고, 그것은 노력에 달린 일이라고 세상과 같은 이치로 나에게 권고한다.

그는 웃음을 소중히 여기는 만큼이나 책 여기저기 그 만의 유머가 깃들어 있다. 솔직히 말하면 엄청 웃긴건 아니었느나, 여운이 남는 그런 개그들은 책이 내 손을 떠난 순간에도 한번씩 떠오르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땐 그것들이 다소 거슬리기도 하고 좀 정신사납게 느껴지기도 했으나 삼분의 일 정도를 넘어가면 마치 한참 수다를 떨어보니 '좋은사람이구나!' 싶은 느낌처럼 그만의 이야기방식에 익숙해지면서 딱딱한 다른 계발서들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스트레스는 사실 나도 모르는 사이 나를 지배하는 기분 나쁜 것들 중 하나라고 만 여겨왔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나도 어쩔수없이' 란 어설픈 핑계로 관리하는 방법을 찾기보다 도피를 선택했던 날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그 것도 하나의 방법이였다는 걸 느끼니 내 행동이 비겁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스트레스'의 상황이 생기면 계속해서 피하기보다 조금 더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관리할 수 있음을 말하는데 이것은 일회성이 아닌 훈련이 좀 필요한 일이다.

'곰을 마주한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저자가 하도 곰에게 위협받는 일을 예로 들어서 이젠 중독이 된 기분마저 든다. 결국 곰을 예를 든걸 봐도 짐작이 된다. ) '그런 상황이 생기면 어쩌지?' 라는 생각만으로 스트레스가 된다. 실제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말이다. 그때 '실제 위협이 되는 상황' 인가에 대한 인지가 필요하다. 실제상황이면 해결방법을 모색해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굳이 나를 위협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이 종료되는 것이다. 걱정의 90%는 실제 일어나지 않는 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더 상세하고 세부적인 논리와 방법은 책으로 확인해보면 좋겠다. 이런 짧은 요약으로는 그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없으니 말이다. 그가하는 이야기와 방식이 조금은 특이해 그가 괴짜처럼 느껴질지라도 언제나 괴짜는 매력적인 존재니까 말이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i*******y 202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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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합니까?       당신은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은 시작된다.      심리학자이자 코미디언인 저자 브라이언 킹은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사는 방법에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데에 있다고 한다. 즉 스트레스 관리가 행복의 열쇠라고 한다.      코미디언답게 지루할 틈 없이 재치 있는 유머와 함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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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합니까?

 

 


 

당신은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은 시작된다. 

 

 

심리학자이자 코미디언인 저자 브라이언 킹은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사는 방법에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데에 있다고 한다. 즉 스트레스 관리가 행복의 열쇠라고 한다. 

 

 

코미디언답게 지루할 틈 없이 재치 있는 유머와 함께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우리 몸과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을 쉽게 풀어나갔다. 

 

 

첫 번째로 공감이 많이 간 부분은 이 부분이다. 

 


 

걱정이 많은 사람

저자는 사람은 보통 어떤 일에 집중하거나 깊은 생각에 골똘히 잠겨 있을 때, 또는 재미있는 일에 흠뻑 빠져 있을 때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럴 때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뇌가 다른 일을 하지 않을 때 걱정하며 우리는 지루함에서 구원받기 위해 걱정한다고 한다. 

 

 

정곡을 찌른 듯 뜨끔하다. 나도 걱정이 너무 많아 걱정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영상에서 '자신을 바쁘게 만드세요'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난다. 그러고 보면 하루 종일 무언가 바쁘게 보낼 땐 걱정거리들이 없었다. 책에는 걱정을 덜하고 싶다면 뇌가할 다른 일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거나 산책하거나 설거지 또는 거실을 청소하거나 등 뇌의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고 상상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최종 정의를 이와 같이 내렸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아주 간단하게 표현하면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모든 스트레스는 어떤 상황에 뇌가 통제력을 가시고 있지 않다로 판단하면서 유발된다.

 

 

그리고 이어서 저자의 오래된 친구 이야기가 시작된다. 요약하자면 친구가 회사 일을 골똘히 생각하면서 1차선을 달리고 있는 중인데 어디선가 갑자기 차 한 대가 나타나더나 자신의 차 앞으로 끼어들었다고 한다. 이에 몹시 화가 난 친구가 그 차를 바짝 따라붙어서 경적을 마구 울리고 가운데 손가락까지 날리면서 무려 5마일까지 따라갔다는... 요즘 말로 하면 보복 운전을 했다는 이야기다. 

 

 

만약 친구가 '저 차는 내 앞에서 차선을 바꿨어.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라고 생각했다면 이렇게까지 화낼 이유가 없고 자칫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보복 운전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 · · · ·

 

 

우리는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없고 우리 생각대로 흘러갈 수 없기에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교통체증이 심각할 때는 저자는 '천천히 가면 차 사고는 확실히 안 나겠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화낸다고 길이 뻥 뚫리는 것도 아니고 해결될 게 아무것도 없을 땐 긍정적 사고법으로 화를 잠재우라고 한다. 그리고 긍정적 사고법 3가지를 더 알려준다. 

 

 

- 더 낙관적으로 생각하기

- 가진 것에 더 감사하기

- 유머감각 키우기 

 

 

그리고 자신을 진정시켜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 심호흡

- 신체적 운동

- 억지로 미소 짓기

 

 

· · · ·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본다. 

당신은 행복합니까?

 

 

대답은 ""이다. 얼마 전부터 나는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였고 시간 나는 대로 걱정 대신 독서를 하니 여기서 말하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내가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게 아닌가! 

 

 

감사일기로 일상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이 생겨났고 그로써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히게 되고 마음이 여유로우니 타인의 짜증이 섞인 말에도 웃으면서 받아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다시 한번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을 나름대로 터득한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다 :)

 

 

· · · · ·

 

 

 


 

h*******2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