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나온 외전에 본편까지 모두 재탕을 했다. ㅎㅎ 리리안이 수도에 돌아온 시점에는 사생아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법이 열심히 기능을 발휘하는 중이었다. 그렇게 리리안은 칼의 노력 덕에 누구의 불만 없이 황후의 자리를 유지 중이었다. 뜨겁게 사랑하는 두 사람의 신혼생활로 리리안은 임신을 하게 되고 무사히 딸 리네트를 낳게 된다. 리네트는 아버지인 칼의 외모를 닮았지만 커가면서는 엄마인 리리안의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말괄량이였던 리리안의 어린 시절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사람이 칼 뿐이라는게 웃포다 ㅋㅋ 그리고 몰튼 영식이 리네트의 호위로 그녀를 돌봐주던 아셀에게 노예라는 망언을 던지면서 리네트는 화가 나서 그에게 멍청이라고 말하며 달려드는 사고가 발생한다. 아셀은 자신의 친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리네트를 보며 감동을 받고 리네트에게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누군가를 때리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ㅋㅋ |
| 오랜만에 생각나서 봤더니 외전이 나왔더라구요 ㅎㅎ 늦게라도 외전이 나오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후일담 외전이라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함이 잔뜩 채워지는 외전이었습니다. 두 사람 계속 잘 지낼거 같아서 안심도 되고 좋네요. 잘 봤어요. |
| 오래전에 다른곳에서 연재할때 너무 슬프게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었어요 그리고 바빠서 나중에 읽어야지 하고 까먹었다가 단행본이 네네에서도 출간이 되어서 전권 다시 단행본으로 구매해놨었네요 소장해두길 아주 잘했어요 남주와 여주의 엇갈리는 오해와 기억을 잃은것도 아닌데 눈앞에 두고도 모르는 남주와 그걸 지켜보고 상처를 쌓는 여주의 감정이 최고입니다 |
|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이 드디어 풀려서 구매했습니다.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외전 나와서 겸사겸사 다시 읽었습니다. 본편에서 남주와 여주 사이 달달함이 아쉬웠는데 외전으로 채워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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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이어진 둘인만큼 그간 마음고생이 많았어서 해피한 모습을 좀 더 보고싶긴 했습니다. 중간에 망할 초록 플랫폼이 독점을 해서 외전은 좀 나중에 보게 되었는데, 역시 작가님의 감성은 어디 안가는구나 싶었어요. 이야기는 끝났지만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
|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 외전 ㅅㄹㅈ에 있던 거 풀릴 때까지 기다리느라 힘들었음 ㅠㅠㅠㅠㅠ 드디어 풀려서 읽었는데 앞내용 까먹어서 첨부터 다시봣다죠,,,ㅋㅋㅋㅋ 그래도 잼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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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만에 외전이 나왔네요 본편 후반부에 감정소모가 심해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하지만 자주 재탕 못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외전 남여주 달달한 장면을 읽고 다시 읽으니 느낌도 다르네요 여주가 행복해서 다행이고 둘이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어요 |
| 진서 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외전> 본편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렇게 외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본편에서 마무리 될 때 둘의 뒷 이야기들과 관계의 변화를 알고 싶었는데 이번 외전으로 잘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있지만 둘이 잘 이겨내고 지내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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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은 작품인데 외전이 출간되다니 반갑습니다. 이제 카를로이와 리리안이 많이 회복되고 행복한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둘의 사이가 안정된데다 두사람을 빼닮은 귀여운 공주님까지 태어났네요. 짧지만 꽉 차있는 외전이었습니다. |
|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을 재밌게 본 작품인데 외전이 나온걸 보고 구매했네요. 외전에선 본편보다 더 단단해진 모습의 주인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난관이 있어도 잘 해결해나가는 걸 보니 반갑기도 하고 본편을 다시 재탕하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