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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읽고 싶은 훌륭한 작품입니다.
대학용 교재 원서이고 축약본이 아니네요^^ 페이지 마다 주석도 있어서 참고하기 참 좋아요^^ 벤쟈민의 거꾸로 가는 시간의 같은 작가입니다.
한여인(데이지)을 사랑하는 개츠비, 그여인을 다시 자기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부를 축적하고 매일 파티를 열고 그 여인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다가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여인은 이미 부호인 톰(Tom) 과 결혼하였고 그녀는 개츠비의 차로 남편의 정부인 (Myrtle 머틀)를 차로 사고내서 죽여버렸다. 하지만 죽은 여인의 남편은 개츠비가 자기의 아내 머틀을 죽인 법인인줄로 잘못 알고 죽인다. 데이지의 남편 톰이 말로 인해서 개츠비가 죽게 된다. 개츠비는 사랑하는 여인 (데이지)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놓았다. 가슴이 찡하게 아파온다.
한 남자 (개츠비)는 가난한 사람이였지만 그의 여인을 도로 찾기 위해서 돈을 벌리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엄청난 노력을 하였고 하지만 최후는 비참하게도 엉뚱하고도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맘속에 남는 슬픈 ending의 사랑이야기이고 당시 사회의 현실적인 느낌도 든다. 정말 또 읽고 싶은 훌륭한 작품입니다.
원서는23페이지부터 227페이지이고 뒤에 작가의 연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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