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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완벽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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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구매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책이었다. 서정적인 책이었다. 동생이 읽고 싶다하여 구매한 책이지만 엄마도 재밌게 읽으셨다 하신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이 나와있는 책이다. 이런식의 구성의 책이 많이 있지만 잔잔하게 읽어나간 책이다. 읽고나서 여운이 남았던 책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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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구매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책이었다. 서정적인 책이었다. 동생이 읽고 싶다하여 구매한 책이지만 엄마도 재밌게 읽으셨다 하신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이 나와있는 책이다. 이런식의 구성의 책이 많이 있지만 잔잔하게 읽어나간 책이다. 읽고나서 여운이 남았던 책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부담없이 서정적으로 읽기 좋은 책이다.

전혀 다른 스타일의 책을 구매해서 읽다보니 색달랐다.

d*******8 2017.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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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완벽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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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이어린줄 알았어요사실 다이어린줄 알고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 구매한 책이에요왜냐하면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너무 실망스럽고 그래서요올해야말로 완벽한 한해를 보내고 싶어서 산 책인데뜻밖의 선물이더라구요유명한 소설이었고요두께가 꽤 되지만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정도로 흡입력이 강했어요구매해도 후회없는 책이에요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과 사랑을 모르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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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다이어린줄 알았어요

사실 다이어린줄 알고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 구매한 책이에요

왜냐하면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너무 실망스럽고 그래서요

올해야말로 완벽한 한해를 보내고 싶어서 산 책인데

뜻밖의 선물이더라구요

유명한 소설이었고요

두께가 꽤 되지만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정도로 흡입력이 강했어요

구매해도 후회없는 책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과 사랑을 모르고 살던 사람이 만나서 사랑을 이루어 가는데

그 과정에서 극복해나가는 사람의 감정에 더 주목하게 되더라구요

과정이야말로 소중한건데.. 사람들은 결과에만 주목하잖아요?

과정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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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테 루카스 당신의 완벽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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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책 페이지 넘기기가 너무 힘들었다..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그치만 초반부가 조금 지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작품이었다.  불쌍한 여주..남자친구가 죽음을 앞두고 있어남자친구에게 죽기전 특별한 완벽한 일년을 만들어주고 싶어그리 계획을 하였는데..남자친구를 결국 자기자신을 이기지 못하고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말았다.. 그 남자친구가 사라진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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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책 페이지 넘기기가 너무 힘들었다..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그치만 초반부가 조금 지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작품이었다.

 

 

불쌍한 여주..

남자친구가 죽음을 앞두고 있어

남자친구에게 죽기전 특별한 완벽한 일년을 만들어주고 싶어

그리 계획을 하였는데..

남자친구를 결국 자기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안타까운 선택을 하고 말았다..

 

그 남자친구가 사라진 곳에 있던 다이어리를 발견한 남주가

다이어리에 있는 계획대로 하면서 ..

여주와 얽히게 되는데..

 

여주의 노력이 너무 대단해 보였다.

나라면 저럴수 있었을까 ?

가야하는 .. 그런 사람을 붙잡아 가면서

저런 노력을 들일수 있었을까 ..

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k*******4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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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완벽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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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다보면 습관이 되는 것... 주인공에게 나를 대입해보는것이다. 내가 여주인공이라면 죽음을 앞둔 남친을 위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여주인공 못지않게 긍정적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나이기에  공통점을 몇몇 찾을 수 있었던 반면, 더한 긍정의 에너지를 배울 수 있었다. 한편, 누군가가 나를 위해 완벽한 일년의 계획이 적힌 다이어리를 선물한다면...어떨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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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다보면 습관이 되는 것... 주인공에게 나를 대입해보는것이다. 내가 여주인공이라면 죽음을 앞둔 남친을 위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여주인공 못지않게 긍정적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나이기에  공통점을 몇몇 찾을 수 있었던 반면, 더한 긍정의 에너지를 배울 수 있었다. 한편, 누군가가 나를 위해 완벽한 일년의 계획이 적힌 다이어리를 선물한다면...어떨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 물론 나의 죽음이 눈앞에 예정되어있는것은 제외하고 말이다. 나를 위한 완벽한 일년을 계획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삶을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d********0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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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1년을 꿈꾸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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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년만인지 . 소설을 집어든것이제목에 이끌려서 슬쩍 미리보기 해보니 내 스타일이다 싶었다. 불치병에 걸려 자살한 남자 친구를 잃은 한나와절친과 바람난 아내와 이혼한 남자 요나단의 이야기 ..."당신의 완벽한 1년"요정도로는 삼류 연애소설이나 막장 드라마 냄새가 풍기는거 같지만 절대 아님!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친구의 완벽한 1년을 위해 만든 다이어리는 참 기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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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년만인지 . 소설을 집어든것이
제목에 이끌려서 슬쩍 미리보기 해보니 내 스타일이다 싶었다.
불치병에 걸려 자살한 남자 친구를 잃은 한나와
절친과 바람난 아내와 이혼한 남자 요나단의 이야기 ...
"당신의 완벽한 1년"
요정도로는 삼류 연애소설이나 막장 드라마 냄새가 풍기는거 같지만 절대 아님!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친구의 완벽한 1년을 위해 만든 다이어리는 참 기발하고 아름답다.
사랑했던 남자친구는 그 다이어리가 주는 완벽한 하루하루는 경험 할 수 없었지만
결국 다이어리를 주워서 완벽한 하루하루를 경험하다 다이어리를 만든 이와 사랑하게 되는 우연같지만 필연적인 사랑 ㅋㅋㅋ

난 나를 위해 다이어리를 만들어 볼 참이다.
책 곳곳에 쓰여진 다이어리 내용은
누구라도 따라하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선할거같다. 그렇게 완벽한 1년이 된다.
나의 완벽한 1년을 꿈꾸니 아이디어가 퐁퐁 샘솟는다.
아 나 진짜 많이 아프고 바빴는데 몇일만에 다 읽었다.
나이 50에도 통하는 로맨스다.
로맨스가 가미된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이들에게 강추~
b*****m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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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달에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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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소설의 첫 페이지를 넘겼을 때,소설의 구성이 남자의 시각, 여자의 시각이 나뉘어져 있다는 것은 그 둘이 주인공이라는 뜻이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비록 여자주인공에게는 사랑하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그 약혼자와는 이루어지지 않고 작가가 준비해 놓은 다른 남자주인공과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책의 구성만으로도 쉬이 예상 할 수 있으리라. 읽으면서 약혼자가 꼭 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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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소설의 첫 페이지를 넘겼을 때,

소설의 구성이 남자의 시각, 여자의 시각이 나뉘어져 있다는 것은 그 둘이 주인공이라는 뜻이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비록 여자주인공에게는 사랑하는 약혼자가 있었지만, 그 약혼자와는 이루어지지 않고 작가가 준비해 놓은 다른 남자주인공과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책의 구성만으로도 쉬이 예상 할 수 있으리라.

읽으면서 약혼자가 꼭 죽어야 했나? 뭔가 억지스러운 설정이 있는 것이 꼭 한국 드라마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 부분을 좀 더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소설을 읽는데에는 문제가 없었다. 오히려 그런 억지스러운 설정이 극적인 드라마를 구성했고 읽는 동안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당신의 완벽한 1년.

제목부터 와닿지 않나? 특히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올해 계획을 세우며 희망에 부풀어있는 사람들에게 가히 끌리는 제목이라 할 수 있겠다.

필자도 처음에는 자기계발서 제목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읽어보니 흔한 로맨스 소설이었다.

흠. 로맨스소설이 뭐 그렇지. 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 흥미를 끄는 것은 서로 만나가는 과정이었다. 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그들의 감정이 전해져와 아슬아슬했고, 설레였다.

페이지를 넘겨갈수록,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 사이의 몇 달의 시간의 간격이 좁아질수록 책에 대한 필자의 몰입도는 높아졌다. 예를 들면 서로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같은 공간에 있을 때, 서로 말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일이 생겨서 아슬아슬하게 그 기회를 놓쳤을 때 등.

작가가 원하는 것이 책을 단숨에 읽는 것이라면 성공했다. 진심으로 이 책이 만약에 드라마였다면 미리보기로 다음편을 결제해야 할 수준이었다. 정말 책이 한권으로 끝나서 망정이지 뒤에 下권이 있다던지, 2부가 출시 예정이라던지 했다면 기다리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주인공들에 대한 설정이 극단적이긴 했다.

나이가 불혹이 넘은 남자주인공이 평생동안 자신의 의지없이 기계처럼 살아왔다는 것이 말이 안되고, 또 어머니를 찾을 생각을 여자주인공을 만나게 되면서 했다는 사실이 읽는동안 불편했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하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변하는 것 아닌가 싶었다. 또 여자주인공은 너무나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라고(그녀의 전 약혼자의 표현에 의하면) 묘사했지만 글쎄, 그 말도 그닥 와닿지 않았다. 왜냐하면 약혼남을 잃었을 때, 정말 긍정적인 소유자라면 그처럼 완전히 자신을 잃고 폐인처럼 몇 달을 보내었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그녀가 무한긍정의 소유자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이런 부분을 좀 더 설명해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다이어리라는 자그마한 계기로 사람의 인생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새해를 맞는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 같다. 올해는 작년처럼 못지킬 계획을 세우기보다 좋아하는 것을 해 보는 날을 미리 체크해두면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