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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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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직장 생활을 하게 되어 내근직 또는 사무직으로 일을 하다가 보면 보고서를 쓰게 될 때가 많습니다.대학을 다닐 때 쓰는 리포터와는 달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보고서 형식은 그 회사의 고유의 형식을 따릅니다.표준적인 양식도 있으며 간혹 특별한 보고서로 인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받거나 엉터리 보고서로 인하여 회사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보고서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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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직장 생활을 하게 되어 내근직 또는 사무직으로 일을 하다가 보면 보고서를 쓰게 될 때가 많습니다.

대학을 다닐 때 쓰는 리포터와는 달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보고서 형식은 그 회사의 고유의 형식을 따릅니다.

표준적인 양식도 있으며 간혹 특별한 보고서로 인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받거나 엉터리 보고서로 인하여 회사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보고서를 처음 쓰는 분들은 간혹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모르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고서를 잘 쓰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나오기 전에 직장인들은 아마 손으로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사용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때는 글씨를 반듯하게 쓰고 문맥에 맞는 보고서를 잘 못 쓰면 여러 번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로 이제 보고서도 인공지능이 대신 작성해 주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보고서 작성법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과제입니다.




직장인은 일을 하고 급여를 받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하기도 하고 넘어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잘 쓰인 보고서는 핵심을 잘 지적하고 회사의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등 조금씩 다른 구성으로 직장인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작성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처음이라 어려운 보고서를 문맥에 맞게 잘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보고서 또한 한글이나 파워포인트 등의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활용과 도표, 그래프 등으로 쉽게 알아보기 쉽게 작성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보고서 작성법을 읽으면서 자칫 실수를 한 부분도 이 책을 통하여 핵심을 나타내는 올바른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직장인들이 한 번쯤은 작성하는 보고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있어서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새로운제안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보고서말이되게써라 #김철수 #새로운제안 #북유럽


k*****6 202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 내용보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실무나 현실에서도 개인의 역량강화 및 경력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획 및 검토, 혹은 보고서와 제안서에 대한 몰입의 과정, 이 책도 주로 실무자나 직장인을 위한 가이드북을 형태로 한 조언과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누구나 중요하게 여기는 키워드가 함께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보고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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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실무나 현실에서도 개인의 역량강화 및 경력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획 및 검토, 혹은 보고서와 제안서에 대한 몰입의 과정, 이 책도 주로 실무자나 직장인을 위한 가이드북을 형태로 한 조언과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 누구나 중요하게 여기는 키워드가 함께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이는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에도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는 점을 체감할 것이며 팀원이나 팀장 단위에서도 다양한 소통과 협업의 가치 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확실히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물론 일정한 패턴과 양식이 존재하는 기업 단위에서의 관리법이나 회사만의 서로 다른 규칙이나 원칙이 존재하는 영역이라 책에서 소개되는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책에서는 보고나 기획, 제안과 검토 등 누구나 이런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의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서도 최대한 쉽게 접하며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글이나 숫자,데이터나 디자인, 논리와 스토리 등 서로 다른 키워드가 하나의 보고서나 제안서 등에 어떤 형태로 반영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실무적인 상황에서의 대응 관리에 대해서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해당 키워드나 분야는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고 특히 총 책임과 권한을 함께 부여해야 하는 관리자나 리더의 경우에는 이런 양식에 대해, 항상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는 점도 느끼게 될 것이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일정한 패턴과 형태, 양식 등이 공존하는 영역이라 하나의 가치만을 추종할 수도 있지만 책을 통해 자신이 속한 분야나 업종의 경우 어떤 관리법이나 경영 철학 등을 통해 해당 과정에 대해 몰입하며 더 나은 성과 달성이나 목표치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점과 기존의 방식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또한 일하는 방식이나 업무력 향상을 위해 우리 모두가 공감하거나 배워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다는 점과 기존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서 확장된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 개인에 맞는 형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다. 보고서 및 기획서, 검토와 제안서 등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어떤 형태로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m**********m 202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 추천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김철수, 새로운 제안
"직장인 추천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김철수, 새로운 제안" 내용보기
직장인에게 있어 문서 작성은 필수입니다. 말로 보고 하기도 하지만, 결국 문서로 승인을 받아야 하고, 문서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일해야 하는 게 직장인의 숙명이기도 합니다.글을 잘 쓰려고 "노오력"은 다들 합니다. 요즘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chatGPT 같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그런데... 이런 말을 듣기도 하죠!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말이 앞뒤가 안 맞다.그래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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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 문서 작성은 필수입니다. 말로 보고 하기도 하지만, 결국 문서로 승인을 받아야 하고, 문서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일해야 하는 게 직장인의 숙명이기도 합니다.


글을 잘 쓰려고 "노오력"은 다들 합니다. 요즘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chatGPT 같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런 말을 듣기도 하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말이 앞뒤가 안 맞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죠?




그러면 위와 같은 소리를 듣지 않고, '말이 되는 보고서'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철수 작가의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깨알같은 보고서 작성법 TIP이 들어가 있어 소개합니다.


저자는 상사가 저렇게 말하는 이유를 3가지로 설명합니다.

1) 작성자가 엉뚱한 글을 썼기 때문 (내가 요청한 건 그게 아닌데?)
2) 논리적으로 쓰지 못했기 때문 (주장의 근거는? 이게 앞뒤가 맞는말인가?)
3) 핵심이 없거나 잘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그러면 위와 같은 소리를 듣지 않고, '말이 되는 보고서'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철수 작가의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깨알같은 보고서 작성법 TIP이 들어가 있어 소개합니다.


지은이 김철수는 문과와 이과를 오가는 융합형 작가라 할 수 있습니다. 국문과를 졸업하고, IT 서비스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디지털역량연구소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시대에 발맞춘 AI, 데이터, 기획, 보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강의하고 책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chatGPT와 글쓰기≫,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감으로만 일하던 김 팀장은 어떻게 데이터 좀 아는 팀장이 되었나≫등이 있습니다.

팀장을 위한 책도 많이 쓰신 것으로 확인되네요. 저도 작은 부서의 팀장을 맡고 있는데요~ 실무자 때는 내가 하고 있는 것을 문서로 잘 담는 것에 중점을 뒀다면, 팀장은 올라온 문서를 검토하고 피드백 후 위에 잘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죠. 실무자뿐 아니라 중관관리자에게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각 장별로 특히 인상적인 부분과 도움 될만한 부분 일부만 정리해 봅니다.

1장. 보고서 용어를 이해하고 쓰자

문제, 배경, 원인, 현황, 전략, 과제, 업무, 계획, 실적, 성과, 특징, 장점

헷갈리는 용어들,,,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확한 구분 없이 사용하기도 하죠. 그런데 각 용어의 뜻과 역할이 정해져 있는데 제대로 된 용어 이해 없이 쓰다 보면 상사 입장에서 볼 때는 말이 안 맞는다고 보이겠죠. 빠른 시간 안에 파악하기도 어렵고요.

석사학위 논문 쓸 때 기억도 납니다. 처음엔 낯선 용어들과 방식에 참고 논문들을 읽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어요. 반복해 보다 보니 패턴이 보이더라고요. 

보고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중간관리자나 상사는 수없이 작성하고 검토하여 이미 익숙한 방식이겠죠. 초보 직장인에게는 아직 어색한데 말이죠. 보고서를 제대로 쓰려면 용어의 뜻부터 제대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2장. 글을 논리적으로 쓰고 확인하자

논리적으로 쓴다는 것은 자료와 사실, 판단과 중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그 근거가 충분하다는 것일 겁니다. 

직장인은 자료와 사실에 익숙하지만, 상사는 판단과 주장이 필요합니다. 자료와 사실만 들이밀어서는 So What(어쩌라고) 반응을 얻기 십상인 것이지요. 반면 자료와 사실 없이, 판단과 주장부터 내세운다면 Why So?(왜 그렇지?) 반응이 나오겠지요.

결국 근과 결론이 논리적으로 이어지는 문서가 설득력 있는 문서가 될 것입니다.

3장. 빠르게 조사하고 정확히 분석하자

빠르게 조사!
조사대상과 범위를 미리 정확히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입니다.(p.112) 그렇지 않으면 애써 파악해놓고도 상사가 '잉? 내가 요구한 건 이게 아닌데?'소리를 들을 수 있겠죠! 

정확히 분석!
저자는 데이터 정리와 데이터 분석을 구분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합니다.(p.130) 또한 큰 행사가 있을 때 일을 나누는 WBS(Work Breakdown System)에 대해 소개합니다.(p.152)

업무 분담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일부 특정사람(막내?)에게 일이 몰릴 수 있고, 또는 누가 하겠지 하다가 일이 빵꾸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을 나누는 건 물론 중간관리자가 챙겨야할 부분일 것입니다.

4장. 상대를 고려해서 내용을 표현하자

실수를 줄이고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여러 유용한 팁들이 나오는 장입니다.
- 새로운 것을 설명하려면 범주, 용도, 특징 순서로 설명하라는 것! 
- 보고 전 예상 질문을 도출하는 것(정말 중요!, 보고하는데 준비 안 된 질문이 들어오면 식은땀 나는 것 경험해 보셨지요?)
- 표와 차트의 활용법
- 이메일에서는 아래서부터 쓰라는 팁!! (이메일 보내고 나서 앗! 첨부파일? 이런 적 있으시죠?)

5장. 제대로 지시하고 제대로 검토하자

'제대로 지시'는 팀장이 더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저도 가끔 당혹스러울 때가 있긴 합니다. 나는 분명 A를 지시했고, 분명 알아들은 것 같은데 B를 해온 겁니다. 모르면 물어봤어야지 싶은 마음도 들었는데요~. 저자는 '그 일을 왜 하는지', '왜 그 일인지', '왜 그 사람이 하는지' 등을 서로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이해가 정확한 업무처리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저도 충분한 설명과 더불어 명확히 이해했는지를 더 챙겨야겠습니다.

그리고 파일 버전 부분도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자칫 _최종.hwp 파일이, 최종의 최종의 최종.hwp 파일이 될 수 있으니, 정말 완전히 최종 종료되기전에는 섣불리 final이나 최종을 붙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1.0, 2.0 식의 버전 관리를 추천하는데요~ 저도 이미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파일의 버전을 엑셀로 정리하면 반려 횟수 및 업무의 난이도까지 분석될 수 있구나 하는 부분은 미처 생각 못 했던 부분입니다. ㅎ

[개인 의견]

요즘 글을 쓸 때 chatGPT 등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계속 늘고 있죠.

분명 검색과 학습, 분석과 정리, 편집, 요구 기반에 따른 명령 수행에 탁월하여 도움 효과는 분명합니다. 다만 너무 ai에 의존하다 본인의 글쓰기 실력이 발전할 기회를 잃는 것은 아닐지 우려되는 부분도 있어요. (계산기 사용하며, 계산 능력이 떨어지듯)

그래서 최소한의 참고용으로 ai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웬만하면 직접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이 글도 순전히 저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을 타자하고 있지요. ai의 도움을 받더라도 마무리 편집권마저 내주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총평]

보고서가 어려워 보여도 결국 정해진 틀이 있습니다. 
이 책이 보고서의 방식을 이해하고 잘 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부서원들과 함께 읽도록 사무실에 가져다 놓아야겠습니다.

[북유럽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1 202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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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라는 것이 쓰기 쉽다고 하고, 쓰기 쉬워 보여도 누군가에겐 보고서 쓰기는 정말 어렵다. 물론 인터넷만 검색하면 보고서 목차나 서식을 찾을 수 있다. 항목별 예문이나 예시도 많아서 얼마든지 참고해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샘플이고 실제 보고서의 내용은 작성자가 직접 만들어야 한다. 게다가 보고서를 읽은 상사는 어김없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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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라는 것이 쓰기 쉽다고 하고, 쓰기 쉬워 보여도 누군가에겐 보고서 쓰기는 정말 어렵다. 물론 인터넷만 검색하면 보고서 목차나 서식을 찾을 수 있다. 항목별 예문이나 예시도 많아서 얼마든지 참고해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샘플이고 실제 보고서의 내용은 작성자가 직접 만들어야 한다. 게다가 보고서를 읽은 상사는 어김없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거나 앞뒤가 안 맞다고 하는 등 보고서를 잘 썼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이렇게 상사가 이해 못하는 보고서는 이유가 있다. 보고서에 쓰이는 모든 문장은 주장이거나 판단이거나 사실이거나 자료다. 어떤 자료가 있다고 상사에게 보고할 때 자료, 사실, 판단, 주장이 딱 달라붙어서 좌우로 결론이자 근거가 되는 글이 가장 논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는 보고하는 사람이 자료에서 사실을 도출하는 일을 많이 하고 보고받는 사람이 보고 받은 사실을 토대로 판단하는 일을 많이 했다. 요즘은 권한을 밑으로 많이 이양하고 업무에 책임을 많이 부여하다 보니 보고하는 사람이 적절히 판단해서 보고한다. 장표에 사실이 두 개 이상 있을 때 항상 사실과 사실의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보고서에 무언가를 설명할 때 분량이 고민이다. 정의, 특징, 기원, 해석을 다 쓰면 분량이 너무 늘어나기에 주석을 활용하면 된다. 상사에게 무엇을 보고하든 보고서보다 중요한 것은 상사의 예상 질문이다. 평소에 자주 보고했거나 확실한 경험과 지식이 있으면 상사의 예상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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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 논리적인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작성과 검토의 기술 5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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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회사 다니는 내내 나를 졸졸졸 쫓아다니는 그것.직장인이 된 순간부터 항상 함께 했으나 보고서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또 나는 ...보고하는 문서?라는 답변 밖엔 딱히 할 이야기가 없었다.쓰기는 쓰는데 이게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어쩐 건지 명확하지 않은 채 뿌옇기만 한 상황이 답답했던 지난날.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나는 이 책을 보고 알았지?이제 처음 이런 생각을 해 보
"[서평]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 논리적인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작성과 검토의 기술 53가지" 내용보기


보고서...

회사 다니는 내내 나를 졸졸졸 쫓아다니는 그것.


직장인이 된 순간부터 항상 함께 했으나 보고서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또 나는 ...

보고하는 문서?

라는 답변 밖엔 딱히 할 이야기가 없었다.


쓰기는 쓰는데 이게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어쩐 건지 명확하지 않은 채 뿌옇기만 한 상황이 답답했던 지난날.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나는 이 책을 보고 알았지?

이제 처음 이런 생각을 해 보았지?

지금까지는 그냥 써야 하니까 썼고, 쓰라고 하니까 썼는데...


그래서 더욱 띵! 하고 내 머리를 울렸던 한 문장.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를 쓰는 일은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방법을 찾는 과정입니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보고서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있다.

지금까지 그 용어를 자세하게 파헤쳐 보려고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그런 제목에는 어렴풋이 이런 내용이 들어가면 되겠다 하고 추측하며 썼었던 것 같다.


배경, 제안 배경, 이슈, 문제, 전략, 과제, 기대효과, 파급효과...

대충 그런 타이틀에 대충 이런 내용이 들어갔던 것 같다 하며 쓴 보고서와 정확하게 그 타이틀이 왜 생겼는지를 알고 쓴 보고서의 내용은 이미 출발선상에서부터 달라지게 된다.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작성하는 보고서.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했고, 문제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나에게서 나온 건 보고서가 아닌 그저 글이었을 뿐이었다.

물론 지금 당장 멋들어진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어떤 문제를 어떻게 인식해야겠다는 사고의 전환은 생겼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정말 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4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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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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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이란 일만 잘한다고 다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잘 보고를 잘 하는 것에서 결정된다. 그렇기에 보고서를 잘 쓰는 능력은 곧 업무 능력하고도 직결되곤 한다.보고서는 업무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소통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어 상호작용 속 작성하는 이 만큼 보고서를 지시하는 사람의 역할 또한 중요할 수밖에 없다.'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 작성에 아직 자신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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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능력이란 일만 잘한다고 다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얼마나 잘 보고를 잘 하는 것에서 결정된다. 그렇기에 보고서를 잘 쓰는 능력은 곧 업무 능력하고도 직결되곤 한다.

보고서는 업무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소통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어 상호작용 속 작성하는 이 만큼 보고서를 지시하는 사람의 역할 또한 중요할 수밖에 없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 작성에 아직 자신이 없거나, 상사에게 무슨 말을 썼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는 이들에게 왜 보고서를 써야 하는지 보고서의 목적에서 부터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법과 한편으로는 보고서를 바르게 지시하고 검토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아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철수는 한양대 국문학과를 나와 주로 IT등 이과 영역의 경력을 쌓아오며 인문학과 이과의 영역을 두루 걸쳐 일잘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 한다.

이러한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배경으로 보고서 혹은 기획서, 제안서 등의 종합예술과도 같은 다양한 표현이 필요한 글작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두루 활용해 완성도 있는 보고서를 만드는 방법들이 53개의 단락으로 매뉴얼처럼 잘 정리되어 있다.


책은 챕터 5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이와 지시하는 이로 구분되어 이루어져 있다.

챕터 1은 가장 기본이 되는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용어들과 목적에 대해 나와있어 보고서 초보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 들어 있다.

챕터 2는 논리적으로 보고서를 쓰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과 템플릿에 대해 다루고 있어 작성 요령을 한단계 올릴 수 있는 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챕터 3은 보고서에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데이터와 자료 작성법 및 조사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다.

챕터 4는 보고서를 읽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최대한으로 잘 전달하기 위한 여러 요소들을 시의적절하게 사용해 내용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챕터 5는 보고서는 지시하는 이에 따라서도 그 운명이 결정되기에 바르게 지시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보고서 잘 쓰는 방법은 이외로 연차가 제법 있는 이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다.

보고서 말이되게 써라는 오늘도 보고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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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쳐온 과정이지만 내가 이끌고 있는 조직의 직원들의 보고서를 보면 늘 지적하는 지점이 있다. “상대를 설득하겠다는 생각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보고서는 참 어렵다. 일단 쓰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보고서는 어렵기 때문에 잘 쓰면, 즉 높은 퀄리티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은 작성자인 직원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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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쳐온 과정이지만 내가 이끌고 있는 조직의 직원들의 보고서를 보면 늘 지적하는 지점이 있다. “상대를 설득하겠다는 생각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서는 참 어렵다. 일단 쓰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보고서는 어렵기 때문에 잘 쓰면, 즉 높은 퀄리티의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은 작성자인 직원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바로 승진의 달디 단 열매이다.


중간관리자가 되자 보고서에 대한 다른 욕구가 생겨났다. 어떻게 하면 바로 제대로 된 보고서를 평가하고 찾아낼 수 있는지에 대한 욕구다. 그래서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숱하게 많은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담은 여타의 책들과 결이 다른 책이라는 점이 강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작성의 원칙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관리자로서 직면하게 되는 보고서를 어떻게 검토하고 바라봐야 하며 필요시 재작성을 지시할 때 삼아야 할 기준등을 설명해 준다.


이 책은 결국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와의 상호 소통의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보고서에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요구한다.

목적, 배경, 문제,원인, 이유, 전략, 과제, 효율, 효과, 실적, 성과, 통찰, 시사, 특징, 강점 같은 용어가 정확히 어떨 때 사용해야 할지 명확히 이해시킨다. 그리고 무엇을 쓰는게 제대로 표현하는지도 인식시킨다.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작성하기 위해 고민에 빠져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고 늘 곁에 두고 배우라. 정말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관리자로서 보고서를 제대로 검토하고 지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 책을 수시로 들여다 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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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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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보고서, 기획서 쓰느라 가끔 야근을 하기도 하지만 밤잠을 설치만큼 신경이 곤두서진 않는다. 신입 때와는 많이 달라진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내부 보고서나 기획서를 올릴 때 잘못된 표현을 쓰면 쑥스럽고, 좀 더 잘 다듬어서 올려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물론 업체에 보내는 비즈니스 메일은 내부에 올리는 보고서와는 판이하게 달라야 한다. 문서 안에 텍스트 외에도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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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보고서, 기획서 쓰느라 가끔 야근을 하기도 하지만 밤잠을 설치만큼 신경이 곤두서진 않는다. 신입 때와는 많이 달라진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내부 보고서나 기획서를 올릴 때 잘못된 표현을 쓰면 쑥스럽고, 좀 더 잘 다듬어서 올려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업체에 보내는 비즈니스 메일은 내부에 올리는 보고서와는 판이하게 달라야 한다. 문서 안에 텍스트 외에도 각종 그림과 차트 등이 들어갈 때가 많은데, 데이터에 포함된 숫자도 잘 살펴봐야 하지만 업체명이나 담당자 이름처럼 간단하지만 잘못 표기할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땐 참 난감하다. 신입도 아닌데 이런 실수를 하다니. 그렇다고 장기짝처럼 물러달라고 할 수도 없으니 말이다... ㅡㅡ;;


p.35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원인을 가지고 해결하는 것, 둘째는 이유를 가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이때 원인과 이유 차이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가령 감기에 걸렸다고 해봅시다. 그럼 감기에 걸린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이러스 같은 것입니다. A형 바이러스에 걸렸으면 A형 독감처럼 증상이 나타날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으면 코로나 증상이 나타날 겁니다. 원인은 이렇게 사물이나 현상에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아무튼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를 써 봤고,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읽어 봤다. 하지만 이번에 보게 된 이 책의 제목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처럼, 어떤 문서가 됐든 비즈니스 문서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말이 되게 써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보고의 대상이 누구인지, 기획서나 제안서를 누구한테 보내야 하는지 최종 결정권자를 알고 써야 한다. 신입 때는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선배들이 써 놓은 기존 문서에다가 새로운 내용으로 덮어쓰는 방법을 주로 썼다.


하지만 뒷부분에서 기존 데이터를 지우지 않아서 혼쭐이 나기도 했다. 아무튼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쓸 일이 많은데, 중간 검토자가 많다면 이것도 꽤나 피곤한 일이다. 결정권자의 입맛에 맞게 쓴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p.138

실적은 행동 목표와 결과 목표로 기술할 수 있습니다. 'Device Eco' 제품군 안정적 관리'와 '프리미엄 태블릿 시장 진출'은 행동 목표입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매출 증가는 결과 목표입니다. 행동 목표와 결과 목표를 이어서 기술함으로써 목표를 분명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행동 목표만 있거나 결과 목표만 있으면 인과관계가 없어서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보고서 작성에 새로운 틀을 제안하고 있다. 보고서 관련 용어와 양식, 지시와 지적, 작성과 검토 등 보고서를 쓰고 다시 쓰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논리적인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등 문서 작성과 검토를 위한 기술까지.


이 책에서 소개한 53가지의 보고서 작성 노하우를 보고 나면, 그까짓 거 하면서 보고서 하나쯤 뚝딱 써낼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말처럼 쉽진 않다. 열심히 써보고 또 많이 까여봐야 한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도 신입은 물론 선배라도 보고서 쓸 때마다 까인다면 이 책과 함께 보고서 다시 쓰는 법부터 배워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새로운제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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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대로 쓰기책을 선택한 이유여행갈 때 오랜시간 남는 것은 추억이며,추억은 사진으로 기록된다.직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것은 보고서다.직장인은 보고서로 말한다.보고서를 잘 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를 선택한다."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보고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논리 구조,자료 조사, 외부 조사 와 내부 조사 방법,이해하기 쉽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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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대로 쓰기





책을 선택한 이유



여행갈 때 오랜시간 남는 것은 추억이며,

추억은 사진으로 기록된다.


직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것은 보고서다.

직장인은 보고서로 말한다.


보고서를 잘 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를 선택한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논리 구조,

자료 조사, 외부 조사 와 내부 조사 방법,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기, 지시 및 검토 요령을 다룬다.






기안은 상사에게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제안은 고객에게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한다.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를 쓰는 일은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방법을 찾는 과정이다.


배경은 문제가 무엇이고,

이해 관계자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왜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쓰는 것이다.


발생형 문제, 미달 문제, 일탈 문제,

탐색형 문제, 개선 문제, 강화 문제,

개척 문제, 대비 문제 등을 알아보고,


문제의 종류에 따른 보고서 단어의 사용을 알아본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해결하거나,

이유를 해결해야 한다.


방안은 전략을 실행하는 방법이며,

전략을 구체화 하면 과제가 된다.


기획은 올바른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하는 것이다.


기대효과는 상사나 고객이 바라는 것이며,

파급효과는 여파나 영향이 다른 데로 미치는 것이다.



사실은 자료의 결론이며, 자료는 사실의 근거다.

비즈니스 문서는 자료, 사실, 판단, 주장의 논리로 써야 한다.


장표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헤드라인은 판단이,

장표의 내용이 판단이라면, 헤드라인은 주장이 들어간다.



보고를 잘하려면 다른 사실과 연관되어 생각하거나,

상사가 알고 있는 다른 사실을 추정해야 한다.


탬플릿은 보고받은 사람이 어떤 자료에서

원하는 사실을 바로바로 알 수 있게 한다.



상관관계는 두 변수의 통계적 연관성,

인과관계는 변수간의 직접적 영향을 말한다.


판단 기준이 여러 가지일 때는 항상 무엇이

더 중요한 기준인지 정해야 한다.



조사의 범위나 범주를 명확히 알려주지 않으면

팀원은 엉터리 조사를 한다.


무턱대고 조사를 지시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지부터

먼저 결정해야 한다.



분석을 하는 이유는 원인을 바꿔서 결과에 영향을 주기 위함이다.


외부 분석은 거시적 환경부터 산업, 고객과 경쟁사까지

분석해서 원인을 찾는 것이다.


내부 경영 분석은 내부 경영 활동과 결과의 인과를 보는 일이다.



분석은 기본적으로 인과 분석이다.

성과 관리의 핵심은 성과 분석이다.



전사 손익 분석, 실적 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BSC 전략 맵, 자기자본이익률, ROE,

ROI에 대해 설명한다.



목표 관리의 핵심은 진척과 예측이다.


BSC는 다양한 관점에서 균형 잡힌 성과지표를 활용하며,

OKR은 명확한 목표를 측정하는 주요 결과 값에 초점을 맞춘다.



일을 시키려면 과제를 세부 업무로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과제를 세부 업무로 나누기 위해서는

업무를 구분하거나, 업무를 묶어 과제로 분류하는 방법이 있다.



구분은 구체화 과정이며, 분류는 추상화 과정이다.


분류는 여러 대상을 공통의 성질로 나누며,

구분은 전체를 일정한 기준으로 나눈다.


관리 레벨의 구체화 수준이 높으면 마이크로 매니징,

업무의 추상화는 매크로 매니징이 된다.



새로운 것을 설명할 때는 범주, 용도, 특징 순서로

얘기하면 된다.


설명을 짧게 할 때는 주로 정의를 얘기한다.


상위 개념을 하위 개념으로 나눌 때는

중복과 누락이 없으며, 하위 개념은 배타적이어야 한다.



수주 확률을 높이려면 질문에 대답을 잘 해야 한다.

질문에 당황하면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이다.


금액 보고, 개요, 표, 줄글, 차트, 이메일 작성 방법을 알아본다.



변화가 심하고, 근속기간이 짧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과거처럼 상사의 지시를 제대로 이해하는 직원은 드물다.


지시와 질문을 통해 일의 배경을 명확히 하고,

목적을 확정하고, 기대효과를 측정해야 한다.



결재는 책임이다.


위임은 회사의 경영활동이나 업무수행에

필요한 의사결정 권한을 부서장에게 맡기며,

전결은 상위자의 결재를 생략하고 최종 판단한다.


부서장의 권한은 독점권, 보고권, 정보권, 자원권이다.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권한은 없고

책임만 지게 된다.



비즈니스에서 동기 부여는 위임전결과 권한 분배다.


권한이 분배되면 책임감이 아니라 주도력이 늘어난다.



보고서 버전 체계, 협업, 우선순위 선정,

목표 검토, 투자 결정, 주간업무보고

등 리더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직장인은 직장 내에서 수많은 일을 하지만

최종적인 결과로 남는 것은 보고서다.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팀원 모두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낼 때

제대로 된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가 나온다.


보고서 작성자는 보고서의 의미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인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며,


보고서 검토자는 보고서를 명확하게 지시하고,

논리적 오류, 실수를 잡아낼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직장인은 없지만,

대부분 기존 보고서를 답습하기에 급급하며,

보고서 작성법을 연습하는 사람은 드물다.


보고서 작성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의 기초 이론부터,

보고서 작성요령, 보고서 작성 지시 및 검토까지

보고서 작성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을 상세히 설명한다.


작성자의 의도를 정확하고, 요령있게 제시한,

보고서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보고서는 직장인의 비즈니스 커리어다.


직장인의 비지니스 핵심이 되는 보고서를 모른다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기는 어렵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직장 내에서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보고서 작성 기법을 통해,

비즈니스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새로운제안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새로운제안 #보고서말이되게써라 #북유럽

#김철수 @보고서말이되게써라


s****n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고서 말이 되게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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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즉, 카카오톡, 메일, 화상회의 등으로 중요핵심에 대해서만 간단한 메모나 구두로 보고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정식 보고서로 보고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만 보고하는 일 자체가 보고서라는 기본 바탕에 보고받는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 중요내용만 보고하는 일이므로, 보고서를 많이 작성해봐야 핵심만 보고하는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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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즉, 카카오톡, 메일, 화상회의 등으로 중요핵심에 대해서만 간단한 메모나 구두로 보고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정식 보고서로 보고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만 보고하는 일 자체가 보고서라는 기본 바탕에 보고받는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 중요내용만 보고하는 일이므로, 보고서를 많이 작성해봐야 핵심만 보고하는 현재의 보고 수단을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책을 많이 읽어야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다고 얘기는 들어왔지만, 정작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은 거의 없고 시간관계상 보고서 작성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좀더 정확한 방법에 대해 알아두면 회사생황을 하는 동안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특히 이 책 전체를 통해 정확한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단어의 의미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현재 회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가 존재하므로, 모든 연령이 같은 의미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단어를 적절한 시점에 사용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는데, 보고서를 작성할때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람이라면 꼭 기억해 두어야 할 내용이다.


그외에도 너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사실과 주장을 명확하게 구분하자고 강조한는데, 특히 표로 정리해서 보여줄때나 차트의 중요 내용만 제시할때에도 사실과 주장을 구분해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실질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할때 도움을 주도록 보고서의 파일버젼을 관리하는 방법이라던가, 저자의 의도대로 표나 차트를 제시하는 방법이나 글을 논리저긍로 작성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유용한 보고서 작성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