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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떠나는 우주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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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보호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자연 보호 이야기 오래전 지구의 모습부터 현재의 지구의 모습을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과 짧은 글들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누며 읽기 좋은 책이었다. 자연은 후손에게 빌려온 것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부모가 되고 나니 우리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 환경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금 어른들에게도 환경교육은 필수지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책을 읽으며 고통받는 생태계를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 어른들의 무분별한 개발들로 인해서 파괴 되어가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의 자연환경,지구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보고 실천해 봐야겠다. #자연보호 #환경보호#어린이환경책#초등추천도서#노란돼지 |
![]() 작년 만 3세 아이가 '지구가 불타고 있대'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그 전에 읽었던 책에 내용이었어요. 엄마 : 그럼 우리는 어떡하지? 아이 : 죽어!!! 엄마 : 안 죽으려면? 아이 : 지구를 소중히 해야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환경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어린아이에서 부터 꾸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방법등을 배우며 환경을 대하는 자세와 생각이 삶에 스며들었으면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탄소중립교육, 기후환경교육 등 여러 환경교육을 필수적으로 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고 직장에서도 배우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해지고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지요. . 이제 책에 관해 이야기 해볼까요?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간략하게 중요한 이야기만을 쏙쏙 말해주고 있습니다.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많은 것이 변했고 사람의 잔인감과 이기심을 보여주고 더 많은 것을 얻으려 동.식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그로인해 종 다양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극복하려는 노력을 보여 주고 목소리를 높혀야 함을 강조합니다. . ![]()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지도 작성해 보았어요. 자연환경이 왜 파괴 되었나요? 라는 질문에 '사람'이라고 답했는데 이렇게 임팩트가 있을 수 있나 싶더라구요. 다른 설명이 필요 할까요? '사람' 이 한 마디로 모든 설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또 다른 질문의 답에 공기오염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아마도 책에서 공장 굴뚝 연기 그림을 보고 생각한 것 같아요. 아이는 그 그림이 제일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라는 질문에는 '쓰레기' 라고만 답했지만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 쓰레기통이 없을 땐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오기 2. 분리배출 잘 하기 3. 일회용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4. 물, 전기 아껴쓰기 5. 동.식물 소중히 하기 6. 음식 남기지 않기 - 먹을 만큼만 담기 등 많은 실천방법들이 있어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찾아보고 환경을 위해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_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_ #자연보호이야기 #캐서린바 #스티브월리엄스 #에이미허즈번드 #황세림 #노란돼지 #환경보호 #어린이환경책 #초등추천도서 |
![]() 오래전부터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살아오고 변해왔는지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변화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인간에 의해 사라지고 망가진 자연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고통받는 생태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환경 그림책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사는 거예요!" 어렵지만 이게 정답이죠 벌들이 사라지면 인류도 사라진다는 말이 있어요 벌이 꽃을 수분시킴으로써 벌들과 야생동물 모두에게 다양한 음식을 공급하고 씨앗의 생산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요 벌들도 중요하고 모든 생명체가 중요한 거 같아요 한 종류의 동물 개체 수가 사라지거나 너무 많아지거나 해도 생태계 먹이사슬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 결국엔 우리 인간에게도 피해가 오게 되어요 자연 파괴는 순식간이고 다시 복구하는 데는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작은 생명과 연결된 생태 사슬 속 인간의 노력!! 모두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아요 ![]() 환경 교육에 필수적이고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들과 지식들이 담긴 [자연보호 이야기]책을 읽고 다른 환경동화와 연계독서 하기에도 좋아요 또 아이들과 일상생활에서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물 아껴쓰기 야외활동 후 쓰레기 주워서 챙겨오기 물통 가지고 다니기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꽃과 나무 지켜주기 아마 엄마 아빠보다 우리 아이들이 더 잘 지켜줄지 몰라요 ㅎㅎ 우리 함께 용기 있는 실천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구해요! @yellowpig_pub #노란돼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자연보호이야기 #기후변화이야기 #환경보호 #어린이환경책 #신간그림책 #환경그림책 #초등추천도서 #책육아 #그림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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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45억년 전 지구의 탄생부터,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 그로 인한 위험성을 차근차근 들려주는 이야기에요. 마지막에는 다행히도 우리가 지구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노력들을 알려줘요. 발전으로 인한 편리함 이면에 생긴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기후가 변하면 우리 지구 생명체는 점점 살 곳을 잃어가요. 나무를 심고, 고기를 덜 먹고, 물건을 덜 사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쓰레기를 줄여보아요. 기후 문제에 관심을 두고 가족,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요.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들을 때마다 내 미래도, 아이들의 미래도 막막해요.ㅜㅜ 할 수 있는 노력은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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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기후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에요. 태고 적 지구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지구의 변해가는 모습을 잘 설명해주었어요. 책 첫페이지부터 마치 한 편의 장엄한 지구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듯해요 지금 우리의 지구환경은 어떻게 변했지요? 어떻게 공룡이 멸망했는지, 인간이 문명을 발전 시키면서 어떻게 지구 환경은 급격히 망가졌는지. 먹을 것이 풍족해진 지금 우리의 먹거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요. 고기를 더 많이 먹기위해 우리는 자연을 훼손하고 있고요. 그린피스에서 활동가로 있었던 작가의 글은 믿음과 설득력이 있어요. 어린이의 눈높이 맞춰 기후위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를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작은 실천부터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 작가는 어린이의 눈높이 맞추어 대안도 제시합니다 도서출판 노란돼지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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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우주가 있다는건 알았지만 우주의 탄생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나보는 책이였어요 사실 이런 이야기 엄마나 아빠가 해주기는 뭐하니..책의 힘을 빌리죠 그것과 동시에 배우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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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발 전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러고 폭발의 열기가 점점 식어가고 최초의 별들이 태어났어요
대폭발 이후 태양이 태어났어요 그리고 행성들이 태양 주변을 돌구요 가장 큰 목성 가장 작은 수성 띠가 아름다운 토성 생명체가 살지도 모르는 화성 샛별 금성
지구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용암이 굳어 바위가 되고 수천 년 비가 내려 바다도 생기고 바다에 생명체도 나타나고 산소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면서 지구에 생명이 늘었났대요 그림의 개미도, 거미도, 오징어도 정말 이쁘대요
태양계의 다른 행성도 있는데 토성이 제일 이쁘대요 머리띠를 했다네요 달이 엄청 작다고도 하구요~~ 그림이 너무 상세해서 책을 읽는데 말이 너무 많아요...
천문학자들은 별을 보면서 우주를 탐구하기 시작했어요 지구 중력을 벗어나는 방법도 찾아냈구요
여기까지 보더니 자기도 로켓 타고 싶다고~
마지막 우주 용어정리까지~~ 그림만 쭉 봐도 알 수 있게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지금 간단히 봤지만 내년 후내년 계속 읽어주기 좋겠어요 커가면서 우주를 더 많이 이해할 것만 같아요
엄마 선택이 지구과학이였는데 참.. 모르던게 많네... 늙었나? 수금지화목토천해명.. 했는데 명왕성은 없다는 참 갈수록 아이때문에도 공부할 일이 많네요
유치원 방학기간이라 독후활동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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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우주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신간이 출간되었어요.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 처음 떠나는 우주 여행 우주 여행을 꿈꿔 본 적 있으신가요? 아직 지구 여행도 다 못 해보았는데 우주 여행은 먼 훗날 이야기일까요? ㅎㅎ 요즘은 워낙 박물관 및 체험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체험 학습하면서 우주, 우리 은하, 태양계 행성들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아들램 또한 예외는 아니라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가곤 하는데요. 과학의 여러 분야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 바로 지구과학, 우주가 아닌가싶어요. 우주에 관한 여러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어떤 구성으로 쓰여진 책일까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대폭발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은하도, 별도, 행성도, 생명도, 시간도, 공간도, 빛도, 소리도. 그러다 갑자기 모든 게 시작되었지요. 몹시 작고 뜨거운 점이 나타나더니 순식간에 커져 버렸어요. 작은 점 속에 있던 것들이 '암흑에너지'라는 낯선 힘에 밀려 '뻥'하고 터져 나왔어요. 약 138억 년 전에 대폭발로 탄생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바로 '우주'랍니다.
138억 년 전.. 상상이 되시나요? 인간의 수명이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대라지만 그래봐야 100인데 천도 아니고 만도 아니고 138억!!! 아들램도 그 수를 가늠하지 못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아직 100밖에 안 배웠고 천과 만은 돈때문에 알고는 있는 수이지만 워낙 어마어마한 숫자니까요. 그런데 이 책에는 이 책만의 큰 특징이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 제일 하단에 화살표 모양의 색띠에서 계속 시간의 흐름을 알려 준답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의 탄생을 소개할 때 이렇게 과학 지식이라기보다는 옛날 이야기 들려주듯이 이야기하니 마치 전설 속 이야기라도 듣는 듯 하네요^^
이와 마찬가지로 은하와 우리 은하 탄생 이야기도 정말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수많은 별들의 이야기도 이름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가장 뜨거운 별은 푸르스름해 보이고 차가울수록 흰색, 노란색, 붉은색을 띤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대폭발 이후 시간이 한참 흐르고 눈부신 노란 별이 태어났어요. 바로 우리 태양이에요. 이 불타는 가스 덩어리는 아주 거대해서 그 안에 지구를 백만 개도 넘게 넣을 수 있어요. 우리 태양은 무지무지 뜨거워요. 표면 온도는 약 5,500도, 그 안에 주위보다 온도가 낮아서 검게 보이는 흑점의 온도도 약 3,700~4,200도예요. 태양 중심부의 온도는 무려 1,500만 도에 달하고요. 아들램은 태양을 보더니 흑점이 궁금했나봐요. 태양 보러 가고 싶다고.. 물이 끓는 온도가 100도, 그런데 태양 겉 온도가 5,500도래~ 아마 근처도 못 가서 타 죽을걸? ㅋㅋㅋ 물이 끓는 온도와 비교하니 그제서야 얼마나 뜨거운지 이해가 되었나봐요^^;
시간이 흐르면서 태양이 생기고 남은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 행성이 되었어요. 우리 태양계에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행성은 목성, 가장 작은 행성은 수성이고 토성은 아름다운 띠를 가지고 있고 화성은 지구를 빼고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행성이며 해가 진 뒤 새벽녘 발견할 수 있는 금성은 '샛별'이라고도 해요.
정말 간단하고 명확하게 핵심적인 태양계 행성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우주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바로 태양계 행성이 자리한 하늘인 것 같아요. 전체적인 맥락으로 우주를 돌아보기에 양 페이지로 태양계 행성 이야기는 끝이 나지만 더 많은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혜성은 돌과 얼음으로 이루어진 덩이리예요. 옛사람들은 혜성을 불길한 징조로 여겼어요. 돌과 금속으로 이루어진 소행성도 태양 주위를 돌았어요. 상당수는 지구 표면에 충돌했는데 그 바람에 지구 표면이 뜨겁게 달궈지고 돌과 바위가 녹아서 끝없이 부글거리는 용암 바다를 이루었어요. 지구가 생기고 얼마 안 되어서 행성만 한 소행성이 우주를 뚫고 날아와 지구에 부딪쳤어요. 우주로 튕겨나간 돌과 바위가 한데 뭉쳐서 차가운 먼지투성이 달이 되었지요.
달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은 우주의 여러 가지 구성들이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를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에요. 우주에 대해 신비한 마음을 품게 해주는 책이랄까요? ㅎㅎ
엄청난 충돌 때문에 달이 생겼고, 지구도 영향을 받았어요. 태양을 마주 보는 지구의 축이 비스듬히 기울어진 거예요. 오늘날, 지구는 기울어진 채로 1년에 걸쳐 태양 둘레를 돌지요. 지구의 축이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많이 기울었다면? 지구가 자전하니까 어떤 현상이?
모든 현상을 탄생 원리에 근거에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이해가 잘 되고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에 만나게 될 지구 자전 축과 자전이 일으키는 현상들을 책을 통해서 그림과 함께 미리 배우니 교과 과목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우주 탄생 이야기와 함께 지식적인 부분도 언급해주면서 우주에 대한 개괄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지구 생물은 대기에 의존하며 살아가요. 대기는 지구를 둘러싼 얇은 가스층이에요. 인간을 비롯한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온기와 산소를 가두는 역할을 하지요. 수성은 대기를 붙들어 두기 힘들 만큼 크기가 작아 대기가 거의 없고 금성과 화성은 주로 이산화탄소이고,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은 주로 수소와 헬륨이고, 지구는 질소와 산소가 대부분이에요. 생물이 살기 가장 적합한 대기를 가지고 있는 지구! 그래서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라고 하기도 하나봐요^^
천문학자들이 별을 보면서 우주를 탐구하기 시작했는데 망원경이 발명되자 천문 연구에 큰 보탬이 되었어요. 망원경을 1608년에 네덜란드의 안경 제조업자가 발명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을까요? 그 이듬해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네덜란드의 망원경을 토대로 천체 망원경을 발명했어요. 천문학자들은 달의 분화도 발견하고 토성의 고리도 발견했어요. 수학과 지도를 이용해서 우주를 이해해 나갔어요. 다른 은하와 달, 항성 둘레를 도는 행성도 보았어요. 질량이 있는 모든 물질은 서로 끌어당기는 '중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별들도, 별들의 무리인 은하도 중력이 있어요. 지구에서의 중력의 역할, 우주에서의 중력의 역할과 함께 빛까지 모두 빨아들인다는 블랙홀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중력을 벗어나는 방법을 찾아냈는데 그것이 바로 로켓을 타고 날아오르는 거에요. 1974년 초파리를 로켓에 태워 보낸 것을 시작으로 원숭이, 침팬지, 쥐, 개 등이 우주로 보내졌는데 라이카는 사상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동물 우주 비행사에요. 처음 우주로 간 남성은 유리 가가린, 여성은 발레니타 테네시, 둘 다 러시아 사람이에요. 로켓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에 두 시간도 안 걸렸다고 하니 왠지 로켓 타고 지구 한 바퀴 돌아보고 싶기도 하네요^^ 지구 안을 여행하는 것과는 달리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ㅎㅎ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는 우주 비행사 세 명을 태우고 지구를 떠났어요. 1969년 7월 20일, 선장 닐 암스트롱과 조종사 에드윈 올드린이 달 착륙선 이글호를 타고 달에 발을 내디뎠어요.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는 사령선을 타고 달 퀘도를 돌며 기다리고 있었지요. 역사적인 순간도 그림과 함께 당시 상황을 그려내어 전하고 있어요. 달 표면을 밟는 느낌.. 과연 어떤 느낌일까요? 그림과 글로 그 느낌을 상상해보아요^^ 국제 우주 정거장 이야기와 우주 쓰레기도 지금 현실의 이야기인만큼 확인해보세요. 우주 여객선을 타고 우주로 휴가를 떠나는 시대가 올까요? 지구 외에 다른 생명체가 사는 곳이 있을까요? 무한한 우주만큼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궁금증도 커지게 하는 책이었네요^^
알아 두면 좋은 우주 관련 용어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이렇게 용어 정리하는 페이지가 나와요. 이 중에서 아들램은 어떤 용어들을 알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용어들이 어려운 용어들이지만 눈에 익게 보다보면 지구과학 우주 편을 배울 때 훨씬 편안하게 다가 오겠지요^^
우주 기원과 탄생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보다 근원적인 책!!! 아들램은 이 호기심 가득한 우주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와우 우주요. 멋져요. 전 미래의 꿈 중에 하나가 우주비행사에요. 우주선에 타 범호로 만들 거에요. 이름은 몸집이 작아서 범호라고 할래요. 그리고 부하선은 몸집이 커서 곰선이요. 범선은 번역해서 호랑이고 전 줄인 말은 좋아해서 범호라고 지었어요. 이름 멋지죠? 저도 나중에 꼭 우주비행사나 작가가 되서 꼭 우주 책을 만들거나 우주를 탐험할래요. 그런 모습 보고 저 칭찬해 주세요^^ 저는 기념품으로 돌도 가져올래요! 재밌어요! (우주 여행하는 자신 그림과 은하계 그림) ..라고 썼네요. ㅎㅎ 책 속에서 이글호와 함께 달을 탐사하고 온 그림이 인상깊었나봐요. 자기도 범호를 만들고 곰선을 만들어 우주 여행을 하고 싶다니.. 우주 책을 만들거나 우주 탐험을 하고 싶다니 이 책이 정말 마음 속에 호기심과 궁금증을 바탕으로 꿈을 꾸게 하는 책인가봐요^^ 또한 우주 탐험을 통해 기념품을 가져오겠다고 하니 그것은 기념품이 아니라 표본으로 쓰여 우주 개발에 기초가 되었으면 하네요. ㅋㅋ 지구 여행 하듯이 우주 여행도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기념품도 생기겠지만요.
멋진 책을 보며 멋진 꿈을 꾸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책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요? 그렇담 이렇게 꿈 꾸고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제가 알게 된 건 우주는 뜨거운 점이 순식간에 커져 버려서 암흑 에너지라는 낯선 힘이 밀려 뻥!?하고 터져서 생긴 거고 우주엔 블랙홀, 소용돌이, 은하, 우리 은하, 태양, 수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죠. 명왕성은 탈락했어요! 그리고 우주에서 떨어지는 혜성과 소행성 그리고 그 주위 원을 만드는 소행성 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우주에 이런 것이 있어서 너무 신기해요! 재밌어요!!! (지구로 날아가는 로켓 그림) ..라고 썼네요. ㅎㅎ 이 책을 읽고 알게 된 것을 쓰자면 아마 네 쪽을 써도 모자랄 거에요. 많은 우주와 태양계 행성에 관한 지식 책들이 있지만 우주 기원과 탄생 역사에 관한 책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증폭시켜 줄 뿐만 아니라 기원과 탄생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 핵심적인 지식 정보도 담고 있어서 꿈과 지식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책이에요. 거대하고 신비한 우주를 보며 꿈을 키우고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지구 과학 우주 지식도 알 수 있는 책이랄까요?
태양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달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구는? 별은? ... 이 모든 해답을 담은 신비로운 우주 책! 지금까지 보았던 우주와 태양계 책들과는 전혀 다른 우주 기원과 역사에 관한 책! 이 책과 함께 우주 여행을 꿈 꾸어 봅니다^^
약 138억 년 전 대폭발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우주의 기원부터 우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 우주, 태양, 달, 별, 지구 등의 탄생 기원과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어 설명하는 책!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생겨난 이야기를 시간 여행하듯이 찬찬히 따라가다보면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책! 역사의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지구 과학 지식 정보까지!!! 우주의 전체 흐름을 큰 그림으로 그려 개괄적인 이해를 돕는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성으로 읽다보면 점점 더 빠져드는 책!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 처음 떠나는 우주 여행' 정말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자연스런 앞 뒤 흐름에 어느 새 읽다보니 이야기가 끝나있었다? ㅋㅋㅋ 그 기원과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지구 과학 지식 정보도 담겨 있어 탄탄하고 알기 쉬운 구성이 이 책의 특징이었네요^^ 책을 덮을 때쯤에는 독자들이,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원대한 꿈을 키우도록 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고말이에요^^ 아들램에게는 용어나 이야기 자체가 살짝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옛날에 일어났던 신비스러운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 미취부터 초등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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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아!!이 책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림 시원시원하고 우주관련 지식이 딱딱!!간결하면서도 임팩트있네요 딸램이가 우주 이야기를 넘 나 좋아해서 다양한 책과 독후활동을 했어요 제 블로그를 와보신 분들을 보셨겠지만 마블링 물감으로 행성을 표현해서 태양계를 만든적이 있죠 그 이후 우주의 관심이 우주 대폭발처럼 커졌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조금은 중복이되도 다양한 우주책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책에는 다른 책에서 다루지않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바로 우주 쓰레기!!! 이 이야기는 밑에서 다시 설명드릴께요
138억년전부터 거슬러 올라가 시작됩니다 페이지 하단에 시간이 적혀있죠 아이디어 굿!!!! 138억 년 전 작고 뜨거운 점 하나가 나타났어요 그런데 그 점속에 있던 것들이 '암흑 에너지'라는 낯선 힘에 밀려 '뻥!!!!'터졌죠 그 폭발로 아름답고 신기한 공간 '우주'가 탄생한겁니다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우주 과학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책에서 조근조근~설명하는걸 읽다보면 금세 이해 할 듯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많은 별이 우주를 밝혀요.별들도 사람처럼 태어나고 늙고 죽는답니다 옆에서 초딩 딸램... "헐!!진짜?!!!!" 대폭발 이후 시간이 한참 흐르고 눈부신 노란 별이 태어났어요 바로 우리 태양이에요 태양은 무지무지 뜨거워요
제일 마음에 드는 삽화 페이지!! 또 시간이 흐르면서 태양이 생기고 남은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 행성들이 생기는데... 우리가 잘 알고있는 수금지화목토천해 그 중 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고 지구를 빼고 생명체가 살 가망성이 있는 유일한 행성은 '화성'인데요 그래서일까요... 화성을 소재로한 우주 영화가 많죠 대표적으로 딸램이와 제가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마션>이구요 삽화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떠세요?! 아이들이 이 책을 많이 어려워하지는 않을 것 같죠?! 어려운 과학 용어를 자세하게 풀었지만 간결하게 설명합니다 행성이 태어난 배경 설명도 짱!!! 뇌리에 쏙~박힙니다 천문학자들은 이상한 힘이 우주만물에 존재한다고 이야기해요 질량이 있는 모든 물질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요 그게 바로 '중력'이에요 별,별들의 무리인 은하도 중력이 있어요 지구에 있는 중력은 사람들이 우주 밖으로 떨어지지 않게 막아줍니다 예전에 딸램이가 중력이 없으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본적이있어서 우리 몸이 붕~뜰거라고 했는데...어찌나 좋아하던지... ㅋㅋㅋㅋ 중력이 없는 곳에 가보고싶어 했거든요 그런데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에서 지구에 중력이 없다면... 우주 밖으로 떨어진다니 허걱합니다!! ㅋㅋㅋ 책에 나온 블랙홀 이야기도 재밌었구요...
이 책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페이지는 바로 이겁니다!! <우주 쓰레기> 우주 쓰레기란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 로켓이나 우주 왕복선에서 떨어져나온 조각처럼 우주 공간을 떠도는 작은 인공적인 물체를 말해요 우주 영화를 정말 많이 봐서 이 장면을 그림으로만 봐도 딱~알더라구요 영화에서 우주선끼리 도킹하다가 출동해서 부서진 파편들이 우주에 떠도는걸 본적이 있어요 그때 그 장면을 보면서 저 조각들은 대체 우주에서 어떻게 되는걸까? 궁금했는데... 그것들이 모두 우주 쓰레기가 된다니... 우주 쓰레기의 양이 점점 늘어나 충돌 위험이 높아져 결국 인공위성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가 있답니다 딸램이랑 어찌하면 우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지...이야기 해봤어요 지구도 쓰레기가 문제인데 우주도 이런 문제가 있는줄 몰랐다며... 우주 청소가 필요하답니다 우주를 청소하는 우주선을 개발해보자며... 책을 마무리했어요!! 우주 탐사를 꿈꾸는...우리 초딩!!! 그 기회가 꼭 오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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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노란돼지 출판사
하지만 저는 아이가 재미있게 과학책을 읽었으면해서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아주려고 많이 노력하는편인데요 이번에 아이와 읽어보게된 노란돼지 출판사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는 그림뿐만아니라 내용도 너무 재미있는 우주에 관한 과학 그림책이였어요
그래서 초저학년이보기에도 괜찮다 싶었네요 특히나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볼만한 멋진 그림들이 담겨있어서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정형화된 그림이 아니였거든요 아이가 나중에 보고 흉내를 내더라도 멋진 우주그림하나를 완성할만한 그런 멋진 그림들이였어요
우주는 그럼 어떻게 생겼을까요? 도대체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은하도, 별도, 행성도, 생명도, 시간도, 공간도, 빛도, 소리도 그러다 갑자기 모든게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약 138억 년 전에..그 대폭발로 탄생한것이 바로 우주 신비하고 아름다운 공간이죠
엄마의 말문이 막혀버렸어요 정말 그런건지.. 검은색 도화지 같은 그런 어둠만 있었던건지.. 아무것도 없던 그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나보더라고요 그림이 너무 아름답죠? 지금까지 우주하면 떠오르는 그런 그림이 아니였어요 반짝 반짝 빛이나는 은하 은하의 모습이 정말 너무 아름다웠어요
우주를 밝혔던 수많은 별들이 늙으면 죽는다고 해요 별들은 일생 동안 무지개 색으로 빛난다고 해요 가장 뜨거운 별은 푸르스름 해보이고 별이 차가울수록 흰색, 노란색, 붉은색을 띤다고 하네요 붉은 난쟁이 별이 가장흔하다고 해요 그래서 앞서 본 그림에서 붉은 점들이 많았나봐요
가벼운 별이 점점 부풀어 붉은 거인별이 되었다가 하얀 난쟁이별로 오그라든 뒤에 빛을 잃고 사라진다고 하네요 무거운 별은 폭발해서 모든 것을빨아들이는 블랙홀로 변하고요 우주에서 가장 나이 든 별 HD 140283은 136억 살이 넘을거라고 추정한다고 해요 우주만큼이나 오래된 별이네요 .그런데 아직도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다고 하니 더 놀라웠어요
우리 지구를 백만개도 넘게 넣을 수 있는 아주 거대한 태양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도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었어요
소행성의 충돌, 저도 지구와 행성의 충돌로 지구가 파괴되는 무서운 상상을 해보기도 하고 그런 소재의 영화를 보면서 가장 무서운 일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그런 행성의 충돌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확실하게 표현되어있었어요
우주로 튕겨나간 돌과 바위가 한데 뭉쳐서 차가운 먼지투성이 달이 되었다고 하네요
지구도 영향을 받아 태양을 마주 보는 지구의 축이 비스듬히 기울어진거라고 해요 지구가 기울어진 채로 1년에 걸쳐 태양 둘레를도는데 지구의 축이 기울어져 계절의 변화가 생겼다곻 ㅐ요 지구의 축이 딱 알맞은 정도로 기울어져서 생물이 살기에 적당한 환경이 되었다고 하네요 모든것이 너무 신기하게 딱딱 들어맞아 더 흥미로웠어요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그림 때문인지, 딸이 더 집중해서 책을 본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보는 우주 그림책 중에서 가장 그림이 멋졌던것 같아 그림 보면서도 힐링한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까지 우주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지식 외의 이야기들도 담겨있어서 아이의 배경지식이 더 깊어진것 같아 대대~만족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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