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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중 우연히 창비에 들렀다가 구매까지 이어진 책 '장미저택'
"부산여행 중 우연히 창비에 들렀다가 구매까지 이어진 책 '장미저택'" 내용보기
부산역 근처 창비 내 김지안 작가를 위한 공간 얼마 전 부산 여행을 갔다가 부산역 근처 창비에 들렀는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보았던 가장 인상깊었던 책은 김지안 작가의 그림책이었습니다. 김지안 작가님 전용 공간에 있는 서재에 앉아서 튤립호텔이랑 장미저택을 봤는데, 너무나 마음 따듯해지고 생각보다 밀도있고 짜임새있는 내용 구성에 한참 어른인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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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근처 창비 내 김지안 작가를 위한 공간
 얼마 전 부산 여행을 갔다가 부산역 근처 창비에 들렀는데, 놀랍게도 그곳에서 보았던 가장 인상깊었던 책은 김지안 작가의 그림책이었습니다. 김지안 작가님 전용 공간에 있는 서재에 앉아서 튤립호텔이랑 장미저택을 봤는데, 너무나 마음 따듯해지고 생각보다 밀도있고 짜임새있는 내용 구성에 한참 어른인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귀여운 감동을 받은 기억이 나네요^^
 yes24사이트를 최근에 둘러보다가 테이블 매트를 준다는 소식에 사은품도 겟 할겸(?) 책도 소장할겸(!) 책을 구매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는 저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행보가 아니었나 싶네요. 사은품으로 온 테이블매트도 그림이 귀엽고, 방수도 돼고 빳빳해서 벽에도 걸고, 식사할 때도 사용하고, 그림 감상도 하고 여러 목적으로 사용할 듯 싶습니다
ps. 그래서 연꽃여행사 시리즈도 나오는건가요? 조속히 출간해 주시기 바랍니다!
l*********1 2024.04.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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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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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님 이셔요.튤립호텔도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장미저택이라니!!  맷밭쥐들이 너무 귀엽고 5월의 푸르른 하늘과 장미덩쿨에 감긴 저택이 너무나 어울리고 에쁜 그림책이에요.이 튤림, 장미 등  꽃 시리즈 많이 그려주셨음 좋겠어요.더불어 부지런한 맷밭쥐들도 또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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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님 이셔요.
튤립호텔도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장미저택이라니!!  

맷밭쥐들이 너무 귀엽고 5월의 푸르른 하늘과 장미덩쿨에 감긴 저택이 너무나 어울리고 에쁜 그림책이에요.

이 튤림, 장미 등  꽃 시리즈 많이 그려주셨음 좋겠어요.
더불어 부지런한 맷밭쥐들도 또 보고 싶어요.
s******3 2025.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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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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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 and I fell in love with the beautiful illustration.My daughter keeps asking to read this book for her!Highly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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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ughter and I fell in love with the beautiful illustration.

My daughter keeps asking to read this book for her!

Highly recommended!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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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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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잃어버린 미미씨의 장미 저택. 이 저택을 살려달라는 편지를 받은 멧밭쥐들이 저택에 도착합니다. 튤립호텔에서도 나왔던 이 멧밭쥐들... 왜 이렇게 귀엽지요. 조그맣고 동글동글한 외모도 귀엽고, 파란 멜빵바지를 입고 부지런히 엉덩이를 흔들며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다시 살려낸 장미저택. 노란 장미, 분홍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장미저택은 무척 아름답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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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잃어버린 미미씨의 장미 저택. 이 저택을 살려달라는 편지를 받은 멧밭쥐들이 저택에 도착합니다. 튤립호텔에서도 나왔던 이 멧밭쥐들... 왜 이렇게 귀엽지요. 조그맣고 동글동글한 외모도 귀엽고, 파란 멜빵바지를 입고 부지런히 엉덩이를 흔들며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다시 살려낸 장미저택. 노란 장미, 분홍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장미저택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저택의 대문을 양쪽으로 쫙 펼치면 나오는 장미저택의 화려한 모습. 그림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튤립 호텔과 함께 읽어 보시기를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s********5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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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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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예쁘고 중간에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가 있어서 좋았어요. 각 캐릭터들이 각자 역할을 하면서 힘을 모아 함께 저택을 가꾸고 꾸려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내용도 재미있었고 꽃들을 그림으로 예쁘게 담아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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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예쁘고 중간에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가 있어서 좋았어요. 각 캐릭터들이 각자 역할을 하면서 힘을 모아 함께 저택을 가꾸고 꾸려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내용도 재미있었고 꽃들을 그림으로 예쁘게 담아내서 보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t*******b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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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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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여워요. 옹기종기 귀여운 멧밥쥐들~. 아기자기한 내용에  꽃이 한가득한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부지런한 멧밥쥐들이 황폐한 장미정원을 열심히 일구고 덩달아 장미저택 주인인 미미씨도 기운을 차려  마침내 아름다운 장미들을 피워낸다는 내용으로, 착한 멧밥쥐들 활약을 볼 수 있어요.  사은품으로 선택한 데스크 매트도  그림이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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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여워요. 옹기종기 귀여운 멧밥쥐들~. 아기자기한 내용에  꽃이 한가득한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부지런한 멧밥쥐들이 황폐한 장미정원을 열심히 일구고 덩달아 장미저택 주인인 미미씨도 기운을 차려  마침내 아름다운 장미들을 피워낸다는 내용으로, 착한 멧밥쥐들 활약을 볼 수 있어요.
  사은품으로 선택한 데스크 매트도  그림이 참 이뻐요.
t********8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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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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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의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충분히 즐거움이 차고 넘치는데~(구석구석 숨어있는 작은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취향저격)장미저택을 되살리는 따뜻한 이야기에 책장을 덮을 때는 흐뭇~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장미저택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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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의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이 차고 넘치는데~
(구석구석 숨어있는 작은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취향저격)
장미저택을 되살리는 따뜻한 이야기에 책장을 덮을 때는 흐뭇~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장미저택으로 놀러오세요~!!!! 
YES마니아 : 골드 d******5 202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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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마음을 알려준 장미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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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동생이 엄마로부터 선물 받은 책이었습니다. 이제 10살이 되어 이런 귀여운 동화책은 잘 읽지 않는데 집에 있는 김지안 작가님의 책 ‘튤립 호텔’도(사실 이 책도 동생책입니다.) 예쁜 그림과 이야기로 몰래 좋아하며 읽었던 책이라 이번에도 동생 몰래 읽다 보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장미 저택’이란 책은 멧밭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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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동생이 엄마로부터 선물 받은 책이었습니다. 이제 10살이 되어 이런 귀여운 동화책은 잘 읽지 않는데 집에 있는 김지안 작가님의 책 ‘튤립 호텔’도(사실 이 책도 동생책입니다.) 예쁜 그림과 이야기로 몰래 좋아하며 읽었던 책이라 이번에도 동생 몰래 읽다 보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장미 저택’이란 책은 멧밭쥐들이 편지를 읽는 것부터 시작됐는데요. 편지는 멍멍이라고 하는 장미 저택의 관리인이 보낸 편지였습니다. 멍멍 씨가 멧밭쥐들에게 편지를 보낸 이유는 당분간 장미 정원을 부탁하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그동안 집주인인 미미씨가 정원을 가꾸고 있었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는 상황이어서 멧밭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편지로 지금 장미 저택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장미 저택의 모습은 완전히 폐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멍멍 씨가 미미씨는 몸이 좋지 않아서 나오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몸이 좋지 않아서 정원을 가꾸지 못한 게 사실일까? 가꾼 적이 있는 게 맞나? 라고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장미 정원을 본 멧밭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가시로 뒤덮인 덩굴이 엉켜 있고, 시들고 병든 잎은 바닥에 뒹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 장미들이 울고 있는 것 같다'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저는 정말 딱 맞는 표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멧밭쥐들은 황량해진 장미 정원을 되살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이런 폐허 같은 장미 정원을 되살리기로 마음먹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제가 미미씨였다면 굉장히 고마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장미들이 울고 있는 정원이었으니까요) 그날 밤, 어디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무서웠던 멧밭쥐들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보았지만,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무서운 밤이 지나고 다음 날, 멧밭쥐들이 장미를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마른 가지뿐인 장미라도 밑동은 살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멧밭쥐들은 아직도 전날 밤의 소리에 궁금증을 풀지 못합니다. 그리고 멧밭쥐들은 살아 있는 장미에는 낙엽을 모아서 이불을 덮어 주고, 병든 가지는 잘아 냅니다. 또 멧밭쥐들은 겨울옷도 입혀 줍니다. 장미 정원은 늦가을 메마른 정원이지만 활기가 넘칩니다. 멧밭쥐들은 정원 일이 너무 바빠서 누군가 자신들을 지켜보는 줄도 몰랐습니다. 아마도 저는 그 ' 누군가 ' 가 미미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가운 북풍이 불어오자 장미 정원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멧밭쥐들은 겨울에도 미미씨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아니 가을에 도착한 멧밭쥐들이 겨울이 되었는데도 미미씨를 보지 못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미미씨는 도대체 무슨 병이 있길래 집에 손님을 일하게 두고 인사도 안할까요? 너무 궁금했습니다. 저처럼 멧밭쥐들은 미미씨도 장미처럼 잠들어버린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멧밭쥐들은 멍멍 씨와 함께 즐겁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숨어버린 마음에도 온기가 닿기를 바라면서요. 어쩌면 그 ' 숨어버린 마음 ' 이 미미씨의 마음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멧밭쥐들의 간절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미미씨는 오늘도 혼자 밥을 먹습니다. 그런데 밥을 만드는 사이, 이 추운 겨울에 예쁜 장미가 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미미씨에게 놀라운 선물이 배달되었습니다. 바로 꽃과 빵, 따듯한 홍차였습니다.

사실 미미씨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에는 최고의 장미를 만들겠다고 다짐한 미미씨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고의 장미를 탄생시키지 못했고, 이렇게 장미 저택이 황폐하게 변한 겁니다. 미미씨는 그때의 슬픔에 따라 마음의 병을 앓고 있었던 것 아닐까요? 그리운 향기는 굳게 닫힌 마음마저 열 수 있을지 모릅니다. 봄 햇살이 곳곳에 스밉니다. 붉은 장미 새싹이 얼굴을 내밉니다. 병들었던 장미도 온실에서 건강해졌습니다. 이제 정원으로 돌아갈 때가 된 겁니다. 그런데, 온실에 누군가가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미미씨로군요! 미미씨는 그동안 장미를 가꾸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기 위해 온실에 찾아온 거랍니다. 미미씨와 멍멍 씨, 그리고 멧밭쥐들은 힘을 모아 장미를 돌봅니다. 겨우내 장미들이 덮고 있던 짚과 낙엽을 거두고 비료를 듬뿍 줍니다. 어느덧 꽃봉오리가 올망졸망 맺혔습니다. 크고 멋진 장미를 보려면 꽃봉오리를 솎아 주어야 합니다. 멍멍 씨가 꽃봉오리를 자르려고 할 때, 미미씨가 자르지 말고 그냥 두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는데요. 여기서 미미씨가 멧밭쥐들을 통해서 다시 장미를 향한 마음을 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장미 정원이 다시 본래 모습을 되찾자, 멧밭쥐들과 멍멍 씨, 미미씨는 장미 정원에 손님들을 초대했습니다. 역시나 손님들은 장미 정원이란 말에 한껏 들떠 있었습니다. 멧밭쥐들은 각자 자신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손님들을 맞는 날, 모두가 준비되었고 장미 정원의 문을 열 때, 정말 많은 손님이 장미 정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다들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장미 저택이 다시 문을 열기를 모두 바라고 있었나 봅니다. 저도 책을 읽다 보니 장미 버스를 타고 아름다운 장미 터널로 지나갈 때 마음이 뿌듯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은 ‘완벽하지는 않아도 그것도 특별한 무언가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저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해주는 또 하나의 이야기는 마음이 다치고 힘들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미미씨에게 꾸준히 다정한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게 해준 멧밭쥐들의 다정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다정한 마음은 미미씨를 멧밭쥐들과 인사하고 용기를 내어 장미 정원을 다시 가꿀 수 있게 해주었으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소중한 사람들을 다정하게 대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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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영장 구매하며 같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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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영장 책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사실 사은품으로 오는 패드가 더 맘에 든 건 안 비밀입니다 ㅎㅎㅎㅎ아이들 그림책을 구매하다보면 가끔 제 마음이 더 힐링 될때가 있는데 장미 저택도 그 중 하나 인거 같습니다.내용도 따뜻하고 그림도 따뜻해 육아에 지친마음 달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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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수영장 책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사실 사은품으로 오는 패드가 더 맘에 든 건 안 비밀입니다 ㅎㅎㅎㅎ

아이들 그림책을 구매하다보면 가끔 제 마음이 더 힐링 될때가 있는데 장미 저택도 그 중 하나 인거 같습니다.

내용도 따뜻하고 그림도 따뜻해 육아에 지친마음 달래고 갑니다.
o*****j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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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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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 책은 처음입니다.그림체가 엄청 귀여워서 구입했습니다.다행히 아이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장미 저택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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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 책은 처음입니다.

그림체가 엄청 귀여워서 구입했습니다.

다행히 아이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장미 저택 추천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2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