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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워 졌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도 생각나게 하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니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윈합니다. 작가님들...10년 그리고 20년 뒤에도 책한번 더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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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기다려집니다. 육아에 지쳐 있는데, 저 여덟 엄마들은 어떻에 꿈을 이루었기에 유명한 분도 뭉클하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주변 엄마들에게도 추천 했어요. 남자들도 남편으로써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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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묶어 판단했던 나 자신을 반성했다. 이들은 황미영, 안유정, 조지희, 강수현, 박상미, 박연현, 박혜민, 황태경 이다. 각자의 이야기가 이들이다. 아픈 아이로, 아픈 부모로, 주어진 일로 순탄하지 않은 하루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고 꿈을 만들고 키우고 이룬다. 각자의 삶이 아름답다. 응원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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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며 나보다 아이가 먼저였던 삶에서 나의 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손석희 님의 추천사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우리 엄마의 꿈은 무엇이었지? 생각하며 나의 꿈은 무엇일까? 엄마의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꿈꾸고 실천하면 현실이 된다고 생각하며 이제 다시 꿈꿔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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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여덟 엄마의 에세이. 엄마는 꿈이 뭐야?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엄마의 꿈을 궁금해 합니다. 처음에는 말문이 막혀 대답하기 곤란했지만, 그 물음에 하나씩 자문자답하며 잊었던 꿈을 찾아갑니다. 엄마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내일을 꿈꾸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꿈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다는 것도요. 엄마이기 이전에 '나'로 반짝이던 사람들은 이제 엄마의 모습 자체로도 빛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 누구나 꿈꾸고 이루어 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이기를 바라며 책장을 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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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단절되고 나면 마치 내모습은 다 없어진게 아닌가 허탈하고 불안한 시기도 잇엇습니다. 아이에게서 행복감을 얻고 힘든 그 시기, 그 자체도 어쩌면 내모습 그대로이고 엄마로서의 모습도, 회사에서의 내 모습도, 딸로서의 모습, 아내로서의 모습 그 자체가 '나' 라는걸 받아드리고 모두 의미잇는 시간임을 알게해준 책이엇습니다. 게다가 나만 그런거 아니고 책 속 8명의 작가들 포함 모두 나처럼 그런 생애 주기가 잇엇구나.. 하며 동지애를 느끼게 되엇습니다. 엄마 아빠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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